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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LCD, PDP 어떤 제품을 선택할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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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vs LCD vs PDP 특징 비교!
명암비: 화려한 색감과 뛰어난 표현력을 원한다면 LED TV!
LED: 수 백만:1 명암비 하지만 LCD에서 조명만 바뀌었기 때문에, 실제 화질은 수치에 비해 크게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 ※ LCD: 형광등 조명, LED: LED 조명
LCD: 수 만 ~ 수 십만:1 명암비
PDP: 수 만 ~ 수 백만:1 명암비
명암비(콘트라스트):
잔상없는 화면: 박진감 넘치는 스포츠, 액션 영화를 자주 본다면 PDP TV!
(잔상 심함) LCD > LED > PDP (잔상 없음)
잔상: 빠르게 화면이 바뀌는 장면에서 화면이 끌려 보이고 선명하지 못한 현상 LCD의 최대 단점으로, 점차 개선되고 있으며 응답속도 3 ms 이하의 제품들은 잔상을 쉽게 느낄 수 없습니다. 응답속도가 늦더라도 480 / 240 /120 Hz 화질향상 기술을 갖는 제품들은 잔상을 거의 느낄수 없으나 너무 부드러운 화면으로 오히려 동작이 어색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선명도: 선명한 화면을 원한다면 PDP는 피하자!
LED와 LCD와 달리 PDP의 경우 발열을 막기 위해 화면 앞에 유리가 있습니다. 이 유리로 인해 빛이 반사되어 밝은데서는 화면이 반사돼 선명도가 떨어지기도 합니다. 선명한 PDP를 원한다면? -> 하이브리드 PDP
선명도(선명함): LED > LCD > PDP
전력소모: LED 광원으로 전력소모를 낮춘 LED TV!
(소비전력 낮다) LED > LCD > PDP (소비전력 높다)
LED: 백라이트로 형광등 조명보다 밝고 전력소모가 적은 LED 조명을 사용해 소비전력이 매우 적음 LCD: 항상 백라이트가 켜 있어야 하므로 전력소모가 대체로 큰 편 PDP: 표기되는 수치는 제일 높으나 검은 화면에서는 화소를 꺼버려 전력을 소모하지 않아 평균 전력 소모는 LCD와 비슷
두께: 3cm의 얇은 두께로 인테리어에도 잘 어울리는 LED TV!
LED: 2~3 cm 내외의 두께. 매우 얇아 벽걸이형,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립니다. 매우 얇아 고급스럽습니다. LCD: 6~9 cm 의 두께를 작습니다. LED나 PDP에 비해 다소 두껍지만 무난한 수준입니다. PDP: 3~7 cm 내외의 두께를 갖습니다. 최근 슬림화의 추세로 LCD보다 얇은 PDP가 많아졌습니다.
가격: 저렴하게 대화면을 구비하고 싶다면 LCD, PDP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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