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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드, 4세대 레인저 티저 공개..폭스바겐과 공동 개발

    • 매일경제 로고

    • 2021-09-14

    • 조회 : 168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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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하반기 출시를 앞둔 포드의 중형 픽업트럭, 신형 레인저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1983년 1세대 출시 이후 4번째 변화를 맞이하는 레인저는 폭스바겐과의 공동 개발로 F-150에 이어 중형 픽업트럭 1위 자리를 겨냥한다.

    현행 3세대 레인저는 지난 2011년 데뷔했다. 이후 2015년 한 차례 부분변경을 거치며 지난 4월 국내무대 첫 발을 디뎠다. 레인저의 주요 무대는 유럽과 호주, 남아프리카 등으로 포드는 안방인 북미시장에서는 풀사이즈 픽업트럭 판매에 집중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혼다 릿지라인, 토요타 타코마 등 일본산 중형 픽업트럭이 점차 점유율을 높이고 콤팩트 픽업트럭까지 판매량이 합세해 시장을 키우고 있다. 포드는 해당 시장 공략을 위해 발빠르게 메버릭과 4세대 레인저 투입을 통해 F-150의 명성을 전 라인업에 걸쳐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4세대 레인저는 맏형 F-150의 DNA를 물려받는다. 높이 솟은 보닛과 ㄷ자 형태의 주간주행등, 커다란 라디에이터 그릴, 실용성을 강조한 각진 디자인 등 픽업트럭의 교과서를 그대로 따르게 된다.


    적재하중과 견인력을 높일 차체는 프레임 기반의 뼈대를 밑바탕 삼는다. 뒤틀림 강성,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된 차체는 트림에 따라 4톤 이상의 트레일러 견인이 가능할 전망이다.




    파워트레인도 다채로워진다. 2ℓ 디젤엔진이 중심인 현재의 라인업은 브롱코에 탑재되는 4기통 2.7ℓ, V6 가솔린 터보엔진과 2.3ℓ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으로 재편된다. 디젤엔진은 현재 4기통에서 커진 차체에 맞춰 V6로 변경된다.

    덕분에 최고출력도 300마력 이상을 바라볼 전망이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경우 전기모터의 힘을 더해 총 시스템 출력 360마력이 유력한 상태다.


    고성능 랩터 또한 가솔린 엔진으로 성능을 강화한다. 포드 F-150 랩터에 적용된 오프로드 전용 댐퍼와 올 터레인 타이어, 강화된 냉각 시스템, 전용 주행모드가 포함된 4륜 구동 시스템 등 경쟁 모델들과 차별회된 강점을 부각할 계획이다.

    4세대 레인저는 폭스바겐이 출시할 아마록(Amarok)과도 뼈대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자율주행차 분야부터 픽업트럭까지 협력 관계를 확대 중인 양사는 4세대 레인저와 아마록을 동시에 개발 중이다.




    포드는 이를 통해 개발비 감소, 모듈화 부품 확대 등을 통해 비용 절감을 꾀하며, 10억달러(한화 약 1조 1760억원) 이상이 투입된 남아공 공장에서 신형 레인저와 폭스바겐의 아마록을 공동 생산할 계획이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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