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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inestyle #8_UI & Atlan Wiz] 길을 묻고싶은 네비게이션, 아틀란 Wiz

    • mkiuk

    • 2009-08-19

    • 조회 : 2,14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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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글은 네비인사이드에서 주관하고 파인드라이브에서 협찬한 체험단 리뷰 입니다.



                        



    ※ 파인드라이브의 파인맵을 아시나요? 그리 오래되지 않은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지금의 아틀란과 아틀란 Wiz가 탄생하기까지 밑거름을 꾸준히 해 온 파인드라이브(맵퍼스)의 일등공신 입니다. 파인맵2까지 이어오면서 타 경쟁사에 부던히도 뒤쳐지지않고 자사만의 맵 소프트웨어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했던 날들을 fine-A510을 사용했던 유저로써 또렷이 기억합니다.




    ▲ 과거 파인맵 시절의 파인드라이브 웹페이지의 일부


    필자가 파인드라이브의 fine-A510이라는 제품을 처음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는데요. 당시에는 파인맵이라는 지금과는 다른 맵을 사용했습니다. 따져보자면 경쟁사와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는 Atlan의 전신이기도 하지요.

    당시에는 지금처럼 네비게이션이 보급화 되어 있지도 않았고 지금처럼 단말기의 성능이 월등히 좋지도 않았기 때문에 빠르고 똘똘하며 화려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지금까지도 fine-A510에 아틀란을 설치하여 아직도 사용하고 있는것은 파인맵 시절 파인드라이브의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었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파인맵 하면 위의 웹페이지가 선명하게 떠오릅니다. 당시에는 내부적으로 경로 알고리즘이 완벽하게 개발되지 못한 탓인지 경로 탐색이 경쟁사 제품들에 많이 밀리던 시절이었습니다.(지금도 그렇지만 워낙 경쟁사 제품들의 입소문이 자자하게 퍼져있던 상황이기에 입지가 좁았습니다.) 헌데 다양한 환경에서 경로 탐색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사용자들의 추천경로 제안을 끊임없이 받아 들였고 파인맵이 사라지게 되던 시절까지도 여전히 경쟁사 대비 월등히 좋지 못했지만 왠지 모르게 내가 파인맵을 만드는데 동참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에 뿌듯하기 까지 했었습니다.

    꾸준히 노력하던 모습.. 지금은 과거에 비해 시장에서 제대로 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과거처럼 서로 용기를 주고 독려하던 소박한 모습은 덜하지만 과거의 노력하던 모습들, 마음가짐들을 잊지않고 꾸준히 노력했기에 지금의 파인드라이브가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잠시 추억에 젖어 서두가 너무 길었네요..^^;





    인트로 화면에서도 보셨겠습니다만 아틀란을 처음 탑재한 파인드라이브 iQ(당시엔 인텔리 iQ라고 불렀었는데 말이죠^^)에서는 마치 아틀란 개발팀에 순수 미술을 하던 인재를 채용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기존의 기계적이고 디지털적인 로딩 화면과는 다른 멋진 그림을 만날 수 있었는데 최근 파인드라이브 Style에서는 찾아볼 수가 없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조금 아쉬워 Style의 화면에 입혀 보았습니다.





    저는 위 두 그림이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 뭔가 타사 맵 소프트웨어들과는 확실히 차별화 되면서도 아틀란의 색깔을 잘 보여주기도 하고 이 그림들만 봐도 아틀란이다! 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이미지화 되길 바랬었는데 조금 아쉬웠습니다^^;

    이번 파인드라이브 Style의 화면은 다음과 같이 변경 되었습니다. 화질 극악의.. 동영상으로 소개해 드릴텐데요. 소개해 드리는김에 최근 출시한 경쟁사의 동급 성능의 제품과 부팅 속도를 비교해 보았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tyle이 경쟁사 제품에 비해 1~2초 정도 뒤지는군요. iQ를 사용할 당시에는 내장 배터리 때문에 시동거는 시간을 그다지 신경쓰지 않았는데 Style과 같이 배터리가 내장되지 않은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초시 시동 시간이 꽤 중요해 졌습니다. 시동 시간이 로딩 이미지를 보여주기 위한것이 아니라면 좀 더 줄여봐도 좋겠습니다. 시동 후 전원이 인가되자마자 맵 화면을 바로 볼 수 있도록 설정할 수 있으면 더더욱 좋겠구요.





    전원이 인가되고 초기 로딩화면을 지나면 처음 만나게되는 메인화면 입니다. iQ 때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각 메뉴들의 배치를 보면 가장 많이 쓰이게되는 '네비게이션' 메뉴을 상단에서 가장 좌측에 배치했고 DMB와 음악이 그 뒤를 잇습니다. 나쁘지는 않은데.. 그렇다고 칭찬할만한 직관적인 UI라고는 보이지 않습니다. 나름대로 많이 사용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들을 나누어 놓은 모습입니다. 아이리버와 같이 깔끔한 디자인, 심플하고 간결한..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선호하는데 좀 더 개선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파인드라이브 Style을 차량에 설치 후 전원을 인가했을때 필자는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느낌을 받기 시작했는데 시각적으로는 역시 LED 였고 청각적으로는 분명 소리의 변화가 있다는 것을 인지하게 되었을 때 입니다. 스피커 유닛이 아무리 변한다고 한들 모바일기기에 들어가는 유닛의 크기를 알고있기 때문에 역시 오디오칩의 변화가 있었을 것이라고 짐작은 했었는데 확인해본바 분명 변화가 있었더군요.

    Style 이전의 파인드라이브 제품들은 어땠는지 모르겠으나 필자가 사용하고 있는 iQ는 Wolfson microelectronis社의 WM9715 칩을 사용했으며 이번 Style은 Cirus Logic社의 CS42L52 칩으로 변경되었다고 합니다. 스펙상으로 성능 향상이 있다고 하는데 사실 미세한 성능차이를 모바일 기기의 스피커로 인지하기 힘들었을 것이고.. 역시 새로운 음장 기능의 채용으로 소리의 변화를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QBS 음장 기술과 관련해 알아보던 중 QBS라는 브랜드의 음장기술을 (주)엑스파미디어라는 국내 업체에서 개발한 기술이더군요. 더 놀라운 것은 SRS등과 같이 워낙 인지도 있는 기술들을 재치고 최근에는 LG, 삼성등과 같은 대기업은 물론 국내외 여러 모바일 기기 및 음향 기기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QBS의 특징은 타사 제품들에 비해 코드 싸이즈가 작고 연산량이 작은 장점이 있다고 하는군요. 개발자 입장에서는 정말 대환영할만한 일이죠. 덕분에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작은 국내 업체가 기술력 하나로 세계 시장에서 호령하고 있으니 반갑기도하고 대견하기도 합니다.






    ▲ 엑스파미디어 홈페이지 발췌


    본 기기에 적용된 QBS G-EQ라는 음장은 모바일용으로 제조사 요청에 맞는 맞춤형 개발도 가능하다고 하는군요. 위 설명처럼 기존 iQ에서는 볼 수 없었던 'User EQ mode'를 지원하는 것도 인상적 입니다.

    확실히 성능 향상.. 이라기 보다 풍부한 음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제품 내장 스피커로도 기존 iQ와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지만 그 보다 이어폰이나 헤드폰을 연결하여 비교해 본 성능은 정말 괜찮았습니다. 기존에 흔히 사용하던 SRS와는 또 다르지만 SRS와 견주어도 손색없겠다 싶을 정도였으니까요. 차량에서는 일부러 유선 카펙으로 음악을 듣고 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음장 효과만으로도 귀가 즐거울 수 있고 매일같이 즐겨듣던 음악이 더욱 즐겁게 들리기 때문이죠. Style은 단순히 메인 CPU의 스펙 up만이 아닌 부가적인 성능까지 같이 끌어올린 새로운 라인업임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음장 효과를 간접적으로 실감케 해 드릴수는 없기에 간단하게 음악과 동영상 플레이어의 작동 모습 정도를 동영상으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밖에 위 메인화면에서 '설정' 메뉴를 선택하면 위와같은 메뉴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앞서 소개했던 LED 조명 조절부와 기타 단말기 전반의 기기 설정이 가능합니다. 위 이미지에 나와있지 않은 AV-in 기능으로 후방감시 카메라나 최근 이슈인 블랙박스 등을 설치해 사용 또한 가능합니다.









    아틀란 Wiz의 세부적인 특징 및 기능들은 아래에서 살펴보기로 하고 먼저 세부 메뉴들에 대해서 먼저 살펴보겠습니다.

    내부 메뉴들 역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능들 위주로 잘 배치해 두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메인 메뉴보다 아틀란 Wiz 내부의 메뉴 디자인 역시 좀 더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적응하고나면 큰 문제는 없으나 각 메뉴의 아이콘들이 딱 와닿지를 않습니다. 아이콘이 메뉴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나타내주고 있다면 아이콘 아래의 매뉴 설명은 굳이 필요 없습니다. 필요하다면 사용자가 표출되도록 설정할 수 있게끔 해주면 되는거죠. 직관적인 디자인. 딱 봐도 한눈에 알 수 있고 이것저것 유추해보지 않아도 '이게 필요하면 이 아이콘~' 정도로 돼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맵 소프트웨어의 발전은 내부 GUI의 발전까지 포함해야 진정한 업데이트이고 발전이겠죠.








    <출처 : 아틀란 홈페이지>

    저는 고객과 함께 한다는 말이 과거의 파인맵 시절을 떠올리게 해 좋습니다. 물론 고객이 왈가왈부하지 않아도 알아서 잘 만들어주면 더 좋겠지만 결국 사용하는 유저들이 편해야하고 원하는 기능을 요구했을때 적극 수용하고 개발해주는 회사가 좋은거죠. 앞으로도 그런 회사가 되길 바라면서 파인드라이브의 맵 소프트웨어 Atlan Wiz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인드라이브와 아틀란 맵을 얘기할 때 꼭 언급되는 것이 있죠. 바로 fineGPx 기술입니다. GPS 음영지역에서 위성 신호를 찾지 못할 때 DMB 신호를 통해 위성의 정보를 예측해내는 겁니다.

    위 이미지의 경우 GPS 음영지역 안에서 위성신호를 실시간 찾아내지 못하고 DMB 또한 수신 불가의 상황이기 때문에 내부 fineGPx 기술로 이전에 저장돼 있던 데이터를 바탕으로 현재 어디쯤 위성이 위치하고 있다고 파악하게 됩니다. 여기에는 SiRF社의 SiRF InstantFix II 기술이 적용돼 있습니다. 예측하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오차는 발생하게 되고 이를 InstantFix I 보다 오차를 줄인것이 이번 SiRFprima 플랫폼에 적용되었습니다.





    위와같이 GPS가 위성을 찾지 못하고 DMB 방송 역시 수신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fineGPx Auto 기능이 활성화 됩니다. GPS는 음영지역이나 DMB 수신이 가능할 경우 fineGPx OnAir 로고가 활성화되는데 이때는 DMB 방송국의 서버로부터 송신타워의 위치등을 파악하여 대략 어느정도의 위치에 있다는 것을 단말기가 수신하기 때문에 fineGPx Auto 때보다 더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필자가 사용해 본 바 fineGPx Auto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외장안테나는 필수적입니다. 수도권에서는 내장안테나만으로 어느정도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으나 필자가 거주하는 천안/아산 지역만해도 외장안테나 없이는 힘들고 더더욱 지하주차장과 같은 실내에서는 외장안테나가 더더욱 필요합니다. 그래서인지 fineGPx 기술이 적용된 파인드라이브의 최근 단말기들은 하나같이 타사 제품들과는 달리 외장 DMB 안테나를 기본 제공하는 것 같습니다.


    첩보를 가진 부대와 첩보 조차도 없는 부대의 차이는?!!

    fineGPx 기술이 재밌는것은 위성이 어디쯤 있다.. 혹은 궤도를 예상한다는 것인데 상당히 의미있는 기술입니다. 예를들어 봅시다. 혹시 인터넷 포털 다음에서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웹툰 '이끼'를 보신분이 계신지요? 몇 화였는지 정확하게 기억나지는 않습니다만.. 주인공이 칠흙같이 어두운 밤중에 마을 창고에서 무언가를 찾으려고 하는데 이때 이전에 봤던 기억들을 더듬어 결국 힘들여 찾아냅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여기저기 들쑤셔서 찾는 가능성 없어보이는 확률게임 보다는 대충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다는 정보를 알고 접근하는 것 둘 중에 어떤 것이 더 빨리 찾느냐 하는 것은 불보듯 자명한 일이죠. GPS 역시 지금은 위성으로부터 아무런 정보를 받고있지 않아 내 위치를 파악해낼 수는 없지만 기존에 저장해 두었던 정보들을 가지고 대충 이쯤일 것이다 예측한 후 약간의 위성 신호 만으로도 내 위치를 찾아낼 수 있는 것은 GPS를 사용하는 장치에서는 아주 중요할겁니다. 여기서 최초 아틀란을 탑재한 iQ가 왜 TTA DMB 품질 인증을 받았는지는 fineGPx와 관련하여 유추해 볼 수 있는 부분입니다.





    필자에게 아틀란 맵의 최대 장점을 꼽으라면 단연 '아틀란 경로 마법사'를 꼽습니다. 물론 TPEG이 아직 전국망이 아니기 때문에 아쉽지만 iQ 초창기와 비교했을때 수도권에 집중돼 있던 서비스가 어느새 광역시 단위로도 서비스되기 시작했고 고속도로는 이전에도 서비스되고 있었으니 단연 아틀란 경로 마법사는 최고입니다.

    필자가 자주 다니는 위의 구간은 다행히 개통된지 얼마되지 않은 고속도로라서 차량 정체가 심하지 않은 곳이기 때문에 TPEG의 효용성을 크게 느끼지는 못합니다만 세 가지 추천경로를 TPEG과 연동하여 보여주는데 이 녀석 때문에 서울에 갈일이 있으면 무조건 외장안테나와 아틀란을 필수로 챙깁니다. 너무 덕을 많이 봐왔기 때문이죠.

    위 기능은 Atlan Wiz 이전인 Atlan V1.0 때부터 적용되어 온 기능입니다. Wiz로 변화되면서 세세한 부분들이 고객들의 요청과 필요에 의해서 추가되었는데요. 필자가 느끼는 유용한 점들에 대해 좀 더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각종 맵 소프트웨어 개발사들이 앞다투어 3D 맵을 개발하고 유료화 조짐을 보일때 쯔음.. 굳이 3D 맵이 필요가 있을까 의문이 들던 필자는 Atlan Wiz의 X-ray view 기능을 보고 무릎을 탁 쳤습니다. 참 기발하죠. 겉만 번지르한 3D 맵이 과연 가격대비, 용량대비 어느정도의 효용성이 있을까 했었는데 파인드라이브에서는 3D 맵과는 별개로 이와같은 기능을 갖고 있었군요!

    위 기능은 자주 다니는 거주지에서는 큰 효용성이 없고 여행지나 출장지에서 아주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물론 대도시권에서는 유용할수도 있겠군요.







    위 기능은 이미지 좌측 하단에 보이는 '상세' 버튼을 선택했을 때 생기는 변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상세 버튼을 선택하며 지도 축적을 10m 까지 확대하여 보여주기 때문에 주로 사용하는 50m 축적에서는 확인할 수 없는 인접한 곳의 POI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X-ray view 기능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두 기능을 함께 사용하면 처음 가는 지역이라도 두려울 것 없습니다~!!





    그밖에 시인성 좋은 디자인과 분할 화면의 유용성등은 이전 Atlan에서부터 놀라게 해 준 점 들이군요. 더 다양한 아틀란 Wiz의 장점들에 대해서는 실 주행기를 통해 좀 더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앞서 꾸준히 노력하고 고객과 함께하는 파인드라이브라고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어찌 장점만 있겠습니까.. 아직 개선해야 할 점들도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맵 개발 및 수정 보완과 관련하여 지도 오류 및 수정을 위한 atlan.co.kr에 있는 오류수정 페이지 입니다. 현재 단말기에 적용되어 있는 Atlan Wiz와 위 웹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지도가 1:1 sync 되지 않았습니다.

    필자도 다른 유저들처럼 시간날때마다 지도 오류 수정을 위해 건의하고 제보하는데요. 문제는 지도가 단말기 지도와 차이가 있어 제보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웹 지도가 단말기의 지도보다 진도가 늦다는거죠. 따라서 제보할 당시 없다고 판단하여 수정 요청하고 보면 단말기 지도에는 제대로 수정이 되어 있는등.. 아직 불편하더군요.

    고객과 함께하는 파인드라이브.. 파인맵 시절처럼 고객의 천금같은 시간을 할애하여 애써 건의하고 제보한 부분들이 자사의 지도 개발에 밑거름이 되었던 만큼 초심을 잃지말고 꾸준히 노력하는 모습 보여주길 기대합니다.




    written by Leo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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