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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50D 사용기입니다. 제가 사용한건 아니지만....

    • 마이크마이어스

    • 캐논

    • 조회 : 12,004

    • 댓글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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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0D 사용기

     

    훌륭하신 어떤분께서...번역하신 글입니다.

    허락받았고요.

    원글출처만 밝혀달라고 하셔서 원글출처만 링크 올립니다.

    저도 2번 읽어봤는데, 많이 땡기네요.

    하지만 자금의 압박이... 물론 싸게 나오긴 하겠지만...기변한지 얼마됬다고 또....^^;;;

    그래서 많이 참고 있습니다.

    구입예정이신분들 많은것 같은데, 읽으시면 다 홀딱 반하실지도...

     

    대체적인 의견은 300D보단 좋다는것 같네요.

     

     

     

    ==========================================================================

     

     

    오늘 새벽에 Dpreview 캐논 포럼에 350D 사용기가 좀 구체적으로 올라온 것이 있더군요.

    http://forums.dpreview.com/forums/read.asp?forum=1031&message=12585412

    제가 사용하고 작성한 사용기는 아니지만, 350D의 기본 성능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아, 번역해서 올려봅니다.

    사용기에 올렸다가, 아니다 싶어 여기로 다시 옮겼습니다. ^^;;

    보니까 AF 도 많이 좋아진 듯 싶고, 배터리도 생각 보다 오래가네요.. ^^

    ***********************************************************************************


    Yesterday evening I stopped by Best Buy to buy the Rebel XT.
    I sold my Digital Rebel last week for $525 and I must say that on my way to the store
    to drop nearly $1200 on the XT I felt like I was making a very stupid mistake.

    어제 저녁, 350D를 구입하기 위해서 Best Buy에 들렀습니다.  사용하던 300D를 지난 주에

    $525에 팔고, 다시 350D를 거의 $1,200이나 주고 다시 구입한다고 생각하니 이게 과연 잘 하고 있는 짓인가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I felt a lot better when I got to the store and saw the XT in the display case
    sitting next to the old rebel. To me the size difference was shocking and
    the XT looked like what I had hoped for back when the DR came out.
    I got the salesman to open the case and let me hold the camera and
    if felt nice in my hand (I like small cameras). It felt to me to be a lot more
    solid than the DR (probably due to the added compactness). Holding both
    the DR and the XT at the same time made me think that the weight reduction
    done on the XT was pretty insignificant. The two cameras didn’t feel different
    enough weight-wise for me to really notice.

    근데 샵에 들어가 300D 옆에 나란히 전시되어 있는 350D를 실제로 보니 그 기분이 많이 사라졌습니다.  

    특히, 350D와 300D의 크기가 너무도 차이나서 놀랐습니다.  

    300D가 처음 나왔을 때, 크기가 좀 작았으면하고 원했었는데, 350D는 제가 딱 원하던 바로 나왔더군요.  

    직원을 불러 카메라를 꺼내 잡아봤는데, 느낌이 아주 좋더군요(제가 작은 카메라를 좋아합니다).

    느낌상으로 300D 보다 훨씬 단단한 느낌이 들었습니다(아마 크기가 작아져서 그렇게 느껴진듯 싶습니다).  

    양손에 300D와 350D를 각각 들고 무게를 느껴봤는데, 무게차이 자체는 별로 크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제가 볼 때는, 두 대의 무게 차이가 크게 느껴질 정도는 아니더군요.

    Looking through the viewfinders I didn’t really see much difference either,
    they both were fine. The difference in the kit lens was so small that I really
    had to look at it to figure out what had changed. I don’t expect I will ever mount
    the kit lens on the camera anyway so it isn’t a big deal to me.

    뷰파인더 역시 두 제품이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둘다 그냥 괜찮더군요.  

    새로나온 번들렌즈 역시 차이점이 뭔지 자세하게 들여다 봐야 할 정도로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번들렌즈는 많이 사용하지 않는 편이라 사실 제게는 별 의미가 없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I fired off a few shots in the store with the display camera and noticed that the shutter
    does sound quite different. The salesperson described the sound as much more
    electronic on the XT and I must say I agree with him.

    구경하면서 전시된 카메라로 몇컷 찍어봤는데, 셔터소리가 상당히 달랐습니다.  

    점원은 350D의 셔터음이 더 전자음 같다고 묘사하던데, 정말 그런 것 같더군요.

    I got home and charged up the battery and set all the settings where
    I wanted them and went to bed excited about trying out the camera in the morning.
    I left the house just before the sun came up and drove to a local lake to try to
    get some wildlife pictures. There wasn’t a whole lot out but I did manage to find
    some good subjects. The lens I was using was the EF 400mm f/5.6L.

    집에 와서 배터리를 충전시키고, 모든 세팅을 제가 사용하기 편하게 해 놓은 후 내일 아침 사진 촬영을

    간다는 기대감속에 잠자리에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일출 직전에 집을 나선 후, 야생 동물 사진을

    좀 찍어보려고 근처 호수로 갔습니다.  그리 깊에 들어가지도 않았는데, 아주 찍기 좋은 장면을 찾았습니다.  

    렌즈는 EF 400mm f/5.6L을 마운트해가지고 갔습니다.

    After using it at the lake I came to the conclusion that this camera is like a mini
    EOS 10D but better. It is very capable of bird in flight photography and unlike
    the DR I never felt like I had to wait for the camera to catch up while I was using it.
    At this point it seems to me like every aspect of the camera’s operation has been
    improved over the DR. The AF was nice and fast and accurate and I was able to track birds
    flying past with no trouble.

    호수로의 출사 후 내린 결론은 350D가 미니 10D 같다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10D 보다 좀 더 낫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예전 300D와는 달리 날아가고 있는 새들을 촬영하는데도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촬영 내내 카메라 때문에 촬영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의 느낌으로는 350D가 모든 측면에서 300D 보다 나아진 것 같습니다.  

    AF 역시 정확했고, 속도도 빨랐습니다.  날아가는 새들을 따라가며 촬영하는데도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While I was shooting I noticed that the buffer seemed to be lasting longer than expected.
    When I later tested this out I found that for photos without much detail in them
    (a passing bird that fills maybe 25% of the frame on a clear blue sky background)
    I could get as many as 32 shots in a burst at ISO 100. This was quite a surprise to me.
    When I did a burst at a bush (very high detail across the frame) I could only get 11 or 12 shots
    before the buffer was full and the frame rate slowed. I also noticed that as you bump yo
    the ISO the number of frames you can take in a full-speed burst drops to a max of ~18 frames
    at ISO 400 and ~14 frames at ISO 1600. I was using a 4GB Hitachi microdrive for all of these tests
    that I removed from an MP3 player and formatted with 32K cluster size.

    촬영하는 동안 버퍼 역시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오래 가는 것 같더군요.  나중에 따로 테스트해 보니

    단순한 장면을 촬영할 때(날아가는 새가 화면의 25%정도를 차지하고 나머지는 단순한 하늘 배경)는

    ISO 100에서 최대 32장까지의 연사도 가능했습니다.  꽤 놀랍더군요.  대신, 배경이 좀 복잡했던

    숲 덤불쪽을 촬영했을 때(화면 전체가 복잡한 배경)는 버퍼가 모두 차서 연사속도가 느려지기전까지

    11장에서 12장 정도를 촬영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ISO를 높이게 되면 촬영 가능 연사 매수는

    더 떨어졌습니다(ISO 400에서 18컷, ISO 1600에서 14컷).  촬영에는 MP3 플레이어에서 빼낸 4G

    히타치 마이크로 드라이브를 사용했습니다. 포맷은 32K로 했습니다.

    The biggest shock of the day was the battery life. When I arrived at work I had taken a
    little over 200 photos (from the lake). I figured that the battery would probably give me
    around 400 shots so I decided to go ahead and see how many shots I can get out of a battery.
    I proceeded to indiscriminately start taking pictures of anything and everything from bursts of cars
    driving past to telephone poles to you name it (this is also when I did my burst testing).
    Of course this is not typical shooting and I would estimate that about 80% of the shots
    I took were in the form of bursts of passing subjects being tracked in Ai-servo focus mode.

    사실, 다른 것 보다 더 놀라왔던 부분은 배터리의 지속시간이었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했을 때,

    호수가에서 찍은 사진이 총 200여컷 정도였습니다.  400컷 정도까지는 찍을 수 있을 것 같아,

    배터리가 다 닳을 때까지 몇장이나 찍을 수 있나 실제 실험을 한번 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그 때부터 이것 저것 막 찍어대기 시작했습니다.  지나가는 자동차에 대고 연사를 날리기도 했고,

    길거리에 보이는 전보대도 찍고, 그냥 닥치는 대로 아무거나 찍어봤습니다.  뭐 물론 평소에 사진을 이렇게

    찍는 건 아니지만, 제 경우 약 80% 정도는 Ai-servo 모드에서 움직이는 사물에 연사로 촬영합니다.

    By the time I was finished with this little test several hours had passed, my fingers hurt
    and my arm was tired. I had to take several breaks to do some work (imagine, actually
    doing some work at work!) and to clear off my memory card and review some of the pictures
    I had taken on the camera LCD screen (which had a dead pixel out of the box).
    When all was said and done I had filled my 4GB card twice and fired off a total of 3776 frames
    (and probably taken a few steps closer to getting carpal-tunnel syndrome).

    이 실험이 종료된 것은 몇시간이 경과된 후 였습니다.  손가락은 아팠고, 팔은 뻐근했습니다.  

    또 중간중간 사무실 업무를 보기 위해, 메모리를 지우기 위해, 또 후면 LCD(데드픽셀이 한 개 있더군요)를

    통해 촬영한 사진을 살펴보느라 촬영을 중단하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모든게 다 마무리 될 무렵,

    이미 4기가짜리 마이크로 드라이브는 두 번이나 꽉채워찍었고, 촬영된 총 컷수는 3,776컷이었습니다

    (조금만 더했더라면 아마 수근관 증후군에 걸릴뻔 했습니다).

    I was initially concerned about battery life with the new battery format, but after my experience today
    I think that if I buy one spare battery I will feel very comfortable going out for a full day of shooting
    (doing some reasonable style of photography) and not having the slightest worries about running out of
    batteries. I think I would be hard pressed to even drain a single battery in a day if this thing keeps
    performing anything like this. One note, I did not use the flash for any pictures today.

    처음에는 배터리가 바뀌어서 배터리 지속시간이 짧지 않을까하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실제 사용을 해보니 추가 배터리 하나 정도만 더 있으면 조금의 걱정도 없이 하루가 충분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실제 평소 촬영에도 이 정도라면, 아마 하루 종일 배터리 하나 닳을 때까지 사용하려해도

    열심히 셔터를 눌러대야 할 것 같습니다.  아, 이번 테스트에서 플래시는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In conclusion, I am VERY impressed with the XT at this point and am looking forward to getting
    out and producing some good photos with it. I know it is still early but as of right now I think this
    camera with a decent telephoto lens would be a great setup for anyone who wants to get into
    nature photography but doesn’t want to spend a fortune. The XT appears to be a very capable
    camera and a huge step up from the DR.

    결론적으로, 저는 지금까지의 350D 성능에 “상당히” 놀랐으며, 좋은 사진을 많이 찍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직 섣불리 판단하기는 좀 이른감이 있기는 하지만, 자연 사진을 즐기는 사람이고

    또 많은 돈을 장비에 투자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350D와 텔레포토 렌즈의 조합이 아주 훌륭하리라 생각됩니다.

    350D가 확실히 300D와는 큰 차이점이 있었고, 또한 성능 또한 훌륭한 카메라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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