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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PASS WP540 타블릿 사용기

    • loveteria

    • 2009-10-19

    • 조회 : 2,51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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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성

     

    정말 뭐든지 간절하게 원하고 갈망하면 안되는건 잘 없는 것 같다. 이따금식 작업을 할 때 필요하다고 느꼇던 타블렛에 체험단에

    선정되었을 때 기분은 아무도 모를것이다.

     

     

     더군다나 이러한 경험이 처음이었던 나는 더욱더 흥분되었다. 발송안내 이메일을 받고

    2일이 지나니 제품이 도착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제품 포장을 뜯고 내용물을 확인하니 생각과는 다르게 작업공간이 약간 작은

    듯한 느낌 이였다.

     

     

    하지만 깔끔한 디자인과 여러 가지 종류의 핫스팟(Hot spot)디자인이 나의 시선을 끌었다.

    제품의 전반적인 구성의 컬러는 흰색이여서 깔끔한 느낌을 주었고, 간결하면서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설명서가 있어

    타블렛을 처음 사용하는 분들에게도 아주 쉽게 설치를 할 수 있을 것 같았다.

     

     

    또한 두 개의 펜과 여분의 펜팁(Pen Tip)도 있어 오랜시간 사용 할 수 있을것 같았다. 설명서에 있는 대로 드라이버

    설치와 제어프로그램을 설치 한뒤 떨리는 마음으로 펜을 잡았다. 처음 사용해본지라 아주 낯설었다. 펜의 그립감은

    보급형의 제품치고는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10년 넘게 마우스만 사용한지라 이렇게 다른 방법의 입력장치에

    적응하는데는 약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1시간 정도 사용하니 손에 익고 자유자재로 다룰수가 있었다.

     

    타블렛은 주로 디자이너들의 소유물로 여겨졌지만 최근들어서는 디지털카메라등과 그래픽에 관한 일반인들의 관심이

    증가 하면서 수요층이 점점 넓어 지고 있다. 나 또한 전문 디자이너는 아니지만 오랜시간 동안 그래픽작업을 해왔었고,

    요즘들어서는 3D 설계 작업 또한 하고 있기에 사용해볼려고 했던 참이었다. 이번에 작성할 사용기는 전문가용 제품이

    아닌 타블렛을 처음 접하는 일반인들에게 아주 적합한 보급형 제품이라 할 수 있다. 그렇지만 전문가용 제품과 비교

    했을때 가격대비 상당히 만족스러운 제품이니 만큼 별다른 불편없이 기기를 활용 할 수 있을 것 같다.

     

     

    제품사양

     

    제품명

    Lapass (WP5540-TAB1Q)

    색상

    MAC White

    사이즈

    5.5" x 4" (140 x 102 mm - A6 size)

    해상도

    2000 LPI, up to 4000 LPI

    리포트 비율

    100 RPS

    입력감지

    레벨

    1024 levels

    크기

    239(W) x 233(D) x 24(H) mm

    무게

    321g

    인터페이스

    USB

    사용환경

    Windows : Windows 98SE/2000/XP ;

    CD-ROM Drive & USB port.

    Macintosh : Mac OS 9.X, 10.2.6 or later;

    CD-ROM Drive & USB port.

    유통사

    누디앙(www.nudian.net)

     

     

    디자인 및 특성

     

    FULL KIT의 모습으로 타블렛과 펜이 기본 제공되며 드라이버 및 매뉴얼, 번들 프로그램이 내장된 CD가

    기본 제공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타블렛의 크기는 239(W) x 233(D) x 24(H) mm 이고, 140 x 102mm의 작업영역을 가지고 있다. 전문가용

    제품들에 비한다면 상당히 작은 크기지만 펜을 이용하여 정밀한 작업을 진행하는데는 큰 어려움이 없었다.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상대 좌표를 사용하기 때문에 마우스를 잠시 떼서 다른 곳에서 움직여도 같은 곳에서

    다시 움직이지만 타블렛에서 펜을 사용할 경우 절대좌표가 적용되어 작업영역과 모니터가 정확히 일치한다.

     

     

    타블렛의 활성 영역 가장자리에는 핫-스팟(Hot spot)이라는 Funtion 버튼들이 터치 패드로 비치되어 있어

    펜으로 누르기만 해도 그 기능들이 작동 된다. 이 기능들은 열기, 새로 만들기 뒤로가기, 인터넷 익스플로러,

    워드등의 단축기능들이 내장 되어 있어 사용에 편리함을 더 했다. 또한 사용자 지정 기능들이 4개가 있어

    기능을 지정하면 언제든지 그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리고 타블렛 상단 중앙에는 Green LED가 장착되어

    기기의 작동상황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다.

     

     

    바닥면의 모습으로 4개의 고무패드가 부착되어 타블렛 기기의 중요한 흔들림을 방지 할 수 있다. 중앙에는

    CI 및 모델명 등이 부착된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우측 상단에는 PC의 USB를 연결할 투명한 케이블이 연결

    되어있다. 하지만 케이블은 타블렛과 항상 연결 되어 있어 따로 분리 할 수는 없다. (기기를 분리하여 이동시

    케이블이 기기와 연결되어 있으면 약간 귀찮은점이 있는데 약간 아쉬운 점이다.) 그리고 케이블은 입력기기는

    장치의 성격상 대부분 사용자와 PC간에 근접한 거리에서 사용하는 특성이 있는점에 따르면 불필요하게 긴

    편이었다.

     

     

    타블렛은 펜을 사용하여 아날로그 신호를 입력하게 되는 구조이다. 펜의 이동에 따라 그에 따른 좌표값이

    입력되어 선을 표현하게 되며, 펜을 누르는 압력에 따라 선 굵기의 표현도 가능하다. 펜은 기본적으로 2개가

    제공되어 진다. 하나는 일반 적인 펜 마우스 스타일이며 다른 하나는 만년필처럼 되어 있어 휴대시에 멋을

    더한다. 그리고 펜을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거치대가 제공 되어 꽂아 둘 수 있다.

     

     

    펜 마우스는 AAA 사이즈의 건전지가 들어가기 때문인지 둘레는 약간 큰 편이었다. 무게는 함께 주어진

    만년필 형의 펜이 더 가볍게 느껴졌다. 2개의 펜의 중앙에는 2개의 버튼이 있어 오른쪽 클릭과 중간 버튼등의 

    기능을 실행할 수 있다. 하지만 건전지의 무게와 둘레로 인해 기본형의 펜을 이용하여 수시간의 작업을 할 경우

    손에 약간의 무리가 가는 것을 느꼈다. (기본형 펜을 이용하여 1시간 가량 그림을 그렸었다. 그림 아래 제공)

    하지만 손에 감기는 그립감은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손과 일치되는 느낌을 받아서 작업에 편리함을 느꼈다.

    펜을 사용할 경우 타블렛에 완전히 밀착시켜 사용하는 것이 아니고 공중에 약간 뛰운 상태에서 사용해야 한다.

    이부분 또한 초반에는 적응이 안됐는데 1시간 정도 사용해 보니 어럽지 않게 사용이 가능하였다

     

     

    패키지 안에는 처음의 그림과 같이 건전지와 추가적인 펜-팁(Pen Tip)이 제공되는 세심한 면도 볼 수 있다.

    타블릿 펜은 기본적으로 무선 방식으로 동작하기 때문에 건전지가 필요하다. AAA 사이즈의 배터리를 사용하며 펜

    하나당 하나의 배터리를 사용한다. 타블릿은 펜을 누르는 압력에 따라 굵기가 틀려지고 작업에 있어 펜-팁이

    활성 영역과 마찰하는 횟수가 많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소모되어 장기간 사용후에는 펜 심을 교체해야 할 것이다.

    악세사리로는 한글 사용설명서와 드라이버 및 응용프로그램(쉐어웨어) CD, 품질 보증서가 제공된다. 특히

    한글 사용설명서는 처음 이용하는 사용자를 위한 배려로 설치시 주의사항등에 대해 상세히 잘 나와 있다.

     

     

     

    테스트

     

     

    지금까지는 제품의 디자인과 제공되는 악세사리에 대해 살펴보았다. 이번에는 제품의 기능적 측면인 측면을

    테스트를 통해 살펴 보며 원할하게 작동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다.

     

     

    제공되는 CD에는 기본 드라이버와

    제어및 응용프로그램들, 그리고 포토샵 CS3와 코렐 페인터 X 평가판이 포함되어 있다. 그리고 드라이버

    설치시 제공되는 타블릿 제어툴을 사용하면 사용 환경을 세부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

     

     

    드라이버와 제어프로그램들을 설치하고 타블렛을 PC에 연결하면 시스템 트레이 창 아래 다음과 같은

    아이콘이 뜬다.

     

                   

     

    이것을 실행 시키면 타블렛 이용에 관한 설정을 변경 시킬 수 있는 제어창이 뜬다.

     

     

    정보를 나타내는 창이다. 소프트웨어 또한 한글이 지원 되므로 크게 어려움 없이 이용할수 있다.

     

     

    펜마우스의 버튼을 클릭했을때 발생할 수 있는 기능을 설정할 수 있다. 버튼에 따른 기능은 총 7가지로

    설정할 수 있다.

     

     

    타블릿 활성 영역과 디스플레이 연동 영역을 설정할 수 있다. 화면 비율을 선택하면 자신이 사용하는

    모니터의 크기에 맞게 세팅할 수 있다.

     

     

    핫-스팟 기능을 사용자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기존의 기능들을 편집 할 수 있으며, 사용자 지정을

    이용하여 자주 사용하는 프로그램도 등록할 수 있다.

     

     

    펜마우스의 입력 강도에 따른 표현력을 설정 할 수 있다. 아래 압력 감도 값을 변경해 나가며 자신에게

    알맞은 펜 압력 간격을 설정 할 수 있다.

     

    설정 제어프로그램은 전반적으로 다른 타블렛의 것과 비교 하였을 때, 상세한 기능이 배제되었거나

    간결하게 보여 질 수 있지만 이것을 사용하는 대상이 비전문가이고, 설정을 크게 변경하지 않아도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볼 때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만 비치되어 있어 효율적이라고 볼 수 있다.

     

                                                    

     

    다음은 윈도우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타블렛 PC 입력판을 이용하여 테스트 해보았다. 참고로 나는

    Vista 사용자이므로 XP 사용자는 추가적으로 프로그램을 설치하여야 한다.

     

     

    문자 인식기능을 이용한 것이다. 감도가 정밀 하므로 사용하는데에 불편함이 없다.

     

     

    키패드 입력기능인데 마찬가지로 감도가 정밀 하므로 사용에 불편함이 없다.

     

     

    펜제스처 기능을 이용하여 화면 스크롤과 휠기능을 어렵지 않게 사용할 수 있다.

     

     

    다음은 CD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응용 소프트 웨어를 이용하여 테스트 해보았다.

     

     

    응용 프로그램들을 설치하면 타블렛의 기능을 소개하고 또한 사용하기 전에 학습을 받을 수 있는

    " Tablet PC 펜 학습" 이라는 것이 설치 되어 있는데 처음 사용할 때 이것을 먼져 해보고 사용하기를

    권한다.

     

     

    한글로 된 설명으로 사용법을 플래쉬를 이용하여 동적으로 표현하여 처음 사용자들이 아주

    쉽게 학습 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간략하게 테스트를 받을 수 있게 되므로 사용전에 직접 해보아야 할 것이다.

     

     

    이것은 Pen Notice 라는 기능으로 즉석에서 메모를 남길 수 있는 기능이다. 아래 여러 가지의 기능들을

    이용하여 포토샵 못지않은 그림 및 메모를 남길 수 있다.

     

     

    다음은 Pen Mail 이라는 기능이다. 가장 마음에 드는 기능으로 편지지에 편지를 펜을 이용하여 직접

    글씨를 써서 편지를 보내는 것이다. 편지지의 페이지는 자동으로 넘어가게 되며, 색상도 다양하게 변형

    할 수 있다. 또한 프로그램을 Mail서버나 Outlook과 연결 시켜 놓으면 작성한 편지를 바로 그 자리에서

    보낼 수도 있다. 또는 그림파일로 저장하여 직접 보내는 것도 가능하다. (이글을 쓰는 나는 원래 글씨를

    이렇게 못쓰는건 아니나 아직 적응에 되기 한참전에 쓴것 이라서 글씨가 고르지 못한 점을 이해 바란다)

     

     

    그밖에 기능으로는 Pen Singer과 유저 매뉴얼이 있다. Pen Singer는 서류에 반드시 서명을 남겨야 하는

    경우에 이용하면 아주 유용할 것 같다. 그리고 제공 되는 유저 매뉴얼은 비록 영어로 작성되어 있지만

    내용면에서는 아주 훌륭하고 상세하게 기재 되어 있어 자세하고 추가적인 정보를 얻고자 한다면 보면 될것이다.

     

     

    다음으로 테스트 한 항목은 타블렛 기능으로 가장 많이 이용하는 그래픽 툴에서의 기능이다.

    이전 까지 나는 포토샵을 단순히 편집의 기능으로만 이용해 왔다. 하지만 타블렛이라는 막강한 입력

    기기를 이용하면 이정도 수준의 그림을 그릴수도 있다.

     

     

    위 그림은 내가 직접 그린 그림이다. 썩 잘그린 그림은 아니지만 1시간 정도만 투자하면 이정도의 그림을

    그리는 것 또한 가능하다. 이 그림을 그리면서 이 제품의 높은 정밀도와 인식성을 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전문적인 드로잉 소프트 웨어인 페인터를 이용하여 드로잉 해 보았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러시 작업의

    경우 일반 마우스를 이요하는 것 보다 상당히 쉽고 정확했다. 정밀함을 요구하는 펜툴에서도 마우스보다

    훨씬 쉽고 세밀한 작업이 가능했다. 비 전문가도 꾸준히 사용하여 연습하면 그 활용도는 높다고 판단 되었다.

     

     

     

    이번에는 3D 작업툴을 이용하여 간단하게 3D 디자인을 해보았다. 내가 사용 가능한 3D 툴은 CATIA 밖에

    없어서 비교가 안 될 수 있다는 점을 미리 말해 둔다. 2D 그래픽 툴은 사용자가 직접 그려서 표현하는

    방식과는 다르게 3D 그래픽은 계산에 의한 방식이고 차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지는 특징 때문인지 타블렛으로

    하기에는 약간 버거운 면이 있었다. 그리고 마우스에서 중간 버튼 또한 이용되어 지기 때문에 펜마우스로는

    하기가 어려운 면이 없잖아 있었다. 하지만 역시 정밀한 작업에서는 타블렛이 유리한건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런 프로그램에서는 마우스와 타블렛을 병행하여 이용한다면 더 낫은 결과물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테스트 해본 항목은 메신저와 파워포인트의 펜기능이다.

     

     

    메신저에서 또한 기기를 이용할 수 있는데, 프로그램에서 지원하고 있는 펜글씨 툴을 이용해서 색다르게 채팅을

    즐길 수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딱딱하게 글을 표현 하는 방법에 감성을 더하여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을 해볼

    수 있다.

     

     

    그리고 오피스 2007의 디지털 잉크 기능을 활용하면, 위와 같이 엑셀이나 워드, 파워포인트 등을 실행한 후

    잉크도구를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파워포인트를 이용하여 발표시에 좀 더 디테일한 진행을 할 수 있어 더 명확한

    정보를 줄 수 있을 것 같았다.

     

     

    테스트에 이용한 PC(랩탑)는 VISTA를 기반으로 한 시스템이 었으며, 호환성 문제가 많이 야기 되었던 VISTA에서

    전혀 문제가 없이 작동 하였다. 오히려 VISTA내에서 지원하는 타블릿 기능으로 인해 더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던

    같다. 전문가용 타블릿의 사이즈는 이 기기와 비교했을 때 좀더 크다. 기기의 크기가 작은것이 단점으로 보일 수 도

    있었지만, 이 처럼 크지 않아 오히려 휴대성이 더 좋은것 같다.

     

     

    사용기를 마치며

     

    3일간의 걸친 테스트와 사용기 작성은 시험을 앞두고 있는 나를(이 글을 쓰는 나는 아직 학생이다. 그것도 공대생...ㅡㅡ;) 시험의 중요성보다 훨씬 더 나를 흥분시키기 충분했다. 항상 이런 타블렛이 있으면 어떨까 라고 생각을 많이 하고 구매를 미루기만 했었는데,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 직접 이용 해보니 정말 생각 했던 것 보다 더 놀랬다. 이 테스트를 진행하는 동안 아직 이런 기기가 생소한 분들이 기기를 보고 아주 놀라고 신기해하는 모습을 봤다. 그리고 다들 시험을 해보고는 아주 흡족해하는 모습을 봤다.

     

     

    처음 이 기기를 사용할 때 몇일 간의 적응 기간이 필요 했던건 사실이다. 항상 마우스와 키보드라는 명콤비의 입력기기만 사용해왔던 모든 사람들이 이 신비의 입력장치를 접한다면 누구나 다 겪게 될 느낌이라고 생각 된다. 하지만 그 모든 사람들이 처음에는 적응이 안되어서 불편함을 겪게 되지만 몇일 만 지난다면 과장이지만 마우스를 불편하게 여길 수 도 있다는 것이다.

     

    이 제품은 전문가들이 사용했을때는 약간 부족해 보 일수 도 있다. 하지만 이런 기기를 처음 사용하는 초보자들에게는 전혀 부족하거나 불편함이 없이 사용 할 수 있는 아주 만족 스러운 첫 제품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가격 또한 5만원 이 안 되는 전혀 부담 스럽지 않기 때문에 비용 부담이 적어 처음 이 기기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에게 매우 만족 스러운 선택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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