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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G90 12월 중순 계약 실시..세단·롱휠베이스 투입!

    • 매일경제 로고

    • 2021-11-30

    • 조회 : 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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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30일 제네시스가 외관 이미지를 공개한 완전변경 모델 G90는 내달 중순부터 계약을 실시한다. G90은 세단과 롱휠베이스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소개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G90는 지난 2018년 부분변경 출시 이후, 3년만의 완전변경 모델로 12월 중순 쯤 공식 출시와 함께 계약에 돌입한다는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이 관계자는 또 “풀모델체인지된 G90는 세단과 휠베이스가 세단 대비 190mm 늘어난 롱휠베이스 등 두 가지 버전으로 소개될 것”이라며 “G90에 대한 세부제원도 내달 중순 쯤 공식 발표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이날 공개한 G90의 외관 이미지는 전체적으로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럽고, 여기에 럭셔리 세단으로서 품격이 강조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새로운 크레스트 그릴과 날렵한 두 줄 램프로 제네시스 엠블럼을 형상화한 전면부와 파라볼릭 라인, 개방감을 고려한 포물선 형태의 라인(DLO, Day Light Opening)이 조화를 이룬 측면부, 얇고 긴 두 줄의 리어램프와 당당하고 안정감 있는 모습의 후면부로 G90의 외장 디자인을 그려낸 게 특징이다.

    그릴 양 옆에 위치한 하이테크한 이미지가 강조된 두 줄의 헤드램프는 MLA(Micro Lens Array) 기술이 적용된 하향등 렌즈와 주간 주행등(방향지시등 통합) 렌즈, 상향등 렌즈를 교차 배열해 차별성이 더해졌다.


    후드와 펜더를 하나의 패널로 구성, 패널 사이의 이음새를 최소화해 시각적 간결함을 완성한 ‘클램쉘(Clamshell) 후드’, 두께를 80% 가까이 줄여 돌출부가 줄어든 ‘기요셰(Guilloché) 패턴 엠블럼’도 돋보이는 디자인 감각이다.

    제네시스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두 줄의 리어 콤비램프가 트렁크를 따라 길게 이어져 있으며, 두 줄 사이에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을 간결하게 배치된 점도 눈길을 모은다.



    번호판과 각종 센서, 후진등 같은 기능적 요소를 하단부로 내려 깨끗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뒷모습으로 디자인을 마무리졌다. G90 롱휠베이스에는 20인치 휠을 적용해 럭셔리 세단으로서 카리스마를 더한다.



    제네시스 글로벌 디자인 담당 이상엽 전무는 “제네시스는 G90를 통해 고유한 방식으로 재정의한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의 디자인 경험을 제시한다”며 “G90는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의 정수를 보여준다”고 했다.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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