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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정보기술 MIT Series(S2060GS3-M, 60GB) 개봉기

    • rea1ity

    • 2009-11-01

    • 조회 : 787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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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정보기술 MIT Series(S2060GS3-M, 60GB) 개봉기

     

    옛부터 PC의 저장매체는 아주 다양하게 발전되어왔습니다.
    많은 분들께서 조금 생소해하실지 모르는 자기테잎 저장매체에서부터 전 보면서 자라왔습니다.
    당시에는 PC에 고정시켜 사용하는 것이 아닌 자기테잎 내 저장되어있는 데이터들을 메모리로 불러들여
    실행하곤 했습니다. 그때만하더라도 테잎에 저장된 프로그램을 메모리에 로딩하는데만 20~30분이상은
    족히 걸렸었습니다. (프로그램이라고 해봤자 게임입니다.^^) 그렇게 단일프로그램을 하려고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후 플로피 디스켓이라는게 등장하였고, 플로피디스켓은 가히
    혁명적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읽기/쓰기 속도가 엄청났었습니다.
    그리고 자기테잎의 최대단점으로 가져와야할 데이터가 테잎의 양 끝쪽 부분에 각각 존재하기라도 하면
    테잎 워크맨 FF(빨리감기) 돌리듯이 엄청난 시간을 기다려야 되었던것이 플로피디스크가
    등장하면서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마치 동그란 육상 레일같이 트랙이 존재하여 데이터를 저장할수
    있었기 때문에 읽고 쓰는 속도가 엄청 비약적으로 발전되어 놀라운 따름이였습니다.

    자! 지금 소개시켜드릴 SSD는 위에서 말씀드린,
    마치 자기테잎을 쓰다 플로피디스크를 처음 접했을 때와 같은 신선한 충격을 주는 제품입니다.
    PC는 무어의 법칙에 따라 나날이 발전해왔습니다. 그중 가장 시간 대비 처리속도가 더뎌
    부하가 심한부품을 지적해보라하면 모두들 하드디스크를 말씀하실 것입니다.
    (물론 용량의 경우 무어의 법칙에 맞게 늘어났겠지만요^^)
    그래서 우리가 사용하는 PC에서 프로그램을 실행할 경우 하드디스크에서 프로그램에 필요한
    데이터들을 찾아 불러들여 메모리로 로딩을 시킨 후 CPU에서 처리가 되는 절차 입니다.
    도식화 해보자면,
    하드디스크 -> 메모리(RAM) -> CPU
    여기서 하드디스크 - 메모리 사이 문제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옛날 하드디스크의 속도에 비해 많이 빨라졌지만 그래도 이제는 하드디스크의 한계점에 도달하였다고
    생각합니다. (용량이 아닌 데이터 R/w 발전 속도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그렇게 우리 생활속에서 아주 오랫동안 자리메김한 하드디스크는 플레시메모리의 등장으로 인해
    존재의 위협을 받게 되었습니다.
    바로 반도체가 이용된 전자식 저장매체의 등장으로 입니다.
    SSD(Solid State Disk)는 플레시메모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플레시메모리의
    읽기/쓰기 성능, 가격대비 용량은 해를 거듭할수록 발전되고 있습니다. 하드디스크와 대비될 정도로
    빠른 발전속도 때문인지 최근 하드디스크 제조만을 고수하던 외국의 기업도 SSD의 빠른 발전속도에
    신규 SSD 제조에 나섰을 정도니까요.
    그리고 최근 등장한 M사의 Windows7은 기존 WindowsXP에서 SSD를 사용했던것보다
    빠른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어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곧 SSD 구입의 적기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사실 WindowsXP가 출시되었을때는 SSD가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철저히 하드디스크 중심으로 읽기/쓰기 성능을 맞춰 WindowsXP에서 SSD를 사용하기에는 제 성능을 발휘하기 힘듭니다.
    또한 하드디스크와 메인보드 간 연결 케이블 규격인 IDE와 S-ATA, S-ATA II 규격은 I/O전속 대역의 한계가 있어
    이미 SSD 데이터 읽기/처리의 최대 속도가 S-ATA II의 한계점까지 다가왔습니다.
    (최근 규격 S-ATA III가 출시되어 앞으로 널리 사용되리라 생각됩니다.)
    이처럼 빠른 발전을 이루고 있는 SSD에 대한 리뷰를 시작합니다.
    서론이 길어 죄송합니다. 부디 끝까지 읽어주시고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처음 택배로 도착한 제품이 포함된 박스의 모습입니다.
    처음에는 겉에 (주)명정보기술이라는 문구와 함께 이쁘게 그려진 그림들 때문에
    조금 과장해서 제품박스인줄 알았습니다.^^
    고객님을 프리미엄으로 모신다는 문구가 처음 받아 무심코 읽었을 때 괜히 흐뭇하게 만들어주어 좋았습니다.

     

    자~! 드디어 박스를 열었습니다. 이쁘게 열었죠?^^ 에어캡으로 깔끔하게 둘러쌓여있는 모습이 상당히
    안정적으로 보이고 제품에 믿음이가게끔 만들어 주었습니다.

    박스에서 꺼내기 전에는 몰랐었는데.. 에어캡을 생각보다 상당히 두텁게 둘렀습니다.
    에어캡 포장 두께가 약 2cm ~ 4cm 되네요.(에어캡 터뜨리며 티비보는데 잘 쓰겠습니다^^)

     

    에어캡을 풀러보자 짠!
    박스의 멋진 모습이 나타납니다.
    블랙? 레드?
    난 둘 다~ 블랙과 레드의 색깔 조화는 정말 멋집니다. 박스에 제가 받은 제품의 용량과 사이즈가
    눈에 쉽게 띄도록 되어 있습니다.

    1차적으로 충격 흡수를 하는 에어캡과 박스를 열면 스티로폼(?)으로 2차 충격흡수장치가 있어
    명정보기술 회사에 대한 신임이 더 투터워 지는 순간 입니다.

    이렇게 스티로폼까지 열면 본체가 나옵니다. 구성품은 프로그램 씨디와 SSD, 설명서 3가지가 나옵니다.

    구성품을 다시한번 잘 보여드리려고 재차 찍었습니다. 보통 SSD에 관심있어하는 사람들은
    대부분이 파워유저일꺼라 생각이 드는데 친절하게도 사용설명서를 넣어주셨네요^^
    시디에는 명정보기술 SSD제품용 프로그램과 사용자 메뉴얼이 포함되어 있다고 시디에 인쇄되어있습니다.

     

    사용설명서를 펼치고 다시 찍었습니다. 사용설명서에는 제품소개, 주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들이 적혀있었습니다.

     

    동봉된 CD입니다.
    URL주소도 나와있네요.
    http://www.my-ssd.com 여기가 홈페이지 주소입니다.^^

     

    자 주인공인 SSD 60GB 입니다. 여타 하드디스크와 비슷하게 Shielding bag에 청결하게 들어가 있음을 확인하실수 있습니다.

     

    뒷면입니다. 주의사항 입니다^^ 저 스티커를 이제 뜯어 열어보겠습니다

    컷터 칼로 깔끔하게 잘라 드디어 실물이 공개되었습니다. 겉 케이스가 알루미늄이라 인상적입니다.

    이것은 뒷면인데요, 알루미늄 케이스 가공이 아주 깔끔하게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측면샷. 레드계열 색상에 맞춘 (주)명정보기술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스티커에 붙어있는 내용이 궁금하셨죠? 기기 명칭, 인증번호, 상호, 제조일, 제조국가 등 정보와함께
    당당히 Made in Korea 문구와 아래 P/N(Product Number) S/N(Serial Number)가 있는 것을 보니
    수준금 제품 관리체계가 잡혀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SSD의 커넥터는 S-ATA II 규격을 하고있습니다.
    최근 노트북에 SSD를 많이 장착시키시는데요, S-ATA II 규격 외 ZIF 규격도 있으니
    만약 노트북에 연결하시기 위함이라면 먼저 커넥터를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구성품 사진 입니다.
    이상 개봉기였습니다. 서론이 무지하게 길었는데 끝까지 읽어주신분들 감사드리며,
    감사의 뜻으로 몇가지 SSD 운용팁을 공개하자면
    SSD와 메인보드간의 연결선인 흔히들 부르는 사타케이블은 엄연히 S-ATA I용 케이블과
    S-ATA II용 케이블이 존재하기 때문에 S-ATAII용 케이블만 사용하셔도 많은 속도 향상을 가져옵니다.
    이건 향후 성능 벤치마킹 글에서 다룰예정이지만 미리 예고해드리자면,
    S-ATA II전용 케이블을 사용하시면 손실신호가 엄청나게 줄어든다는 점입니다.
    S-ATAI/S-ATA II케이블 구분방법과 WindowsXP에서 보다 성능을 발휘시킬 팁등
    유용한 자료로 또한번 작성하겠습니다.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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