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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옴니아2에 썬탠크림을 바른 듯. 퓨어메이트 클로시스

    • hibhib

    • 2010-02-04

    • 조회 : 794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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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번에 옴니아2로 바꾸면서  보호케이스를 구매 당시 받은 가죽 하드케이스로 사용하고 있었다.

     

     

    그런데 무게감과 중후함은 없다 할 수 없지만 그 무게와 볼륨이 주는 압박 또한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었고,

    액정보호필름은 많은 제품들이 있지만, 뒷면 보호 필름은 마땅한 것을 찾지 못해서  처음 출시될 때 부착된 비닐필름을 (곧 떼어버리는 것인데 하면서도) 그냥 떨어지지 않게 옆 부분을 스카치테이프로 붙여 사용하고 있었기 때문에,

     

     

     위 사진같이 모서리 같은 곳에 중고 냄새를 풍기게 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래서 마땅한 제품을 찾아 보던 중,  마침 에누리에서 퓨어메이트 클로시스 전신보호필름 체험이벤트를 하여 지원하였는데, 고맙게도 기회를 주어 전신보호필름을 받고 사용해 볼 수 있게 되었다.

     

    그 기쁨이란..

     

     

    도착된 퓨어메이트 클로시스이다.

    박스를 열면  깔끔한 위 제품이 나오고 다시 열면 보호필름2 세트와 밀개 그리고 클리너가 들어있다.

     

     이 제품을 사용 할 차례

    먼저 아깝지만 기존의 액정보호필름을 제거하고 새로운 보호필름을 붙였다.

    늘 보호필름을 붙일 때 느끼지만 먼지의 공격에 진땀을 뺐고 먼지가 하나도 (?)없어질 때까지 스카치테이프로 먼지를 묻혀 내어 제법 그럴듯하게 붙어 지금은 기포가 한 방울도 없다.

     

     

    여기서 밀대를 먼지 제거 용도로 잘못 사용하면 먼지를 불러들이는 꼴이다. 부착하는데 사용하고 부직포로 먼지를 제거 해야 한다.

     

    액정 보호필름을 부착하는 것은 타사 제품과 다를 바 없는 것이고

    타사의 액정보호필름은 선명도를 위해 셀프 또는 화상통화로 사용하는 위 부분의 전면 렌즈 부분을 천공하여 오히려 손에 스칠 때 더 많이 더럽혀 지는데 이 제품은 그대로 붙여 오히려 더 깨끗하고 화질이 더 좋아 크게 만족한다. 작은 부분이지만 마음에 드는 부분의 하나이다. 그리고 사이즈가 정밀하게 재단되어 정교하게 잘 맞게 되어 있다.

     

     

    이제 관심을 갖던 뒷면을 붙일 차례인데 처음 출시 때에 붙어있던 비닐을 떼어내고 세로로 놓고 윗부분부터 붙였다.

    접착액을 뿌리지 않아 여러 모로 좋다.

    그런데 접착력이 보통이 아니어서 쉬운 작업이 아니었다. 아니 무척 힘들었다. 붙였다 뗄 때면 신축성있게 되어있어서 늘어나고 잘 떼어지지 않아 애먹었다. 특히 카메라 렌즈부위와 아래 마이크 부분의 뚫린 부분을 정확히 맞추려면 힘들었다.

     

     

    그래서 결국 첫 번째 뒷부분은 망치고 말았다 ㅠㅠ

     

     

    이건 도저히 어찌해볼 수가 없다.

     

    다행히 두 셋트를 보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다시 시도 하여 보았다. 잘못되면 꽝인데 하는 생각을 지우지 못하며 ..

     

     

     

    여기서, 뒷면 붙일 때 중요한 것은 렌즈부 등 뚫린 부분을 잘 맞추기 위해서는 옆으로 즉 가로로 시작해야 한다는 점이다. 그래야 두 부분을 잘 맞추고 붙일 수 있다. 처음에 세로로 시작하여 실패 본 것이다.

    또 뒷면은 손자국 같은 염려는 조금 덜해서 좀 다행이었다.

     

                

     

    어려운 작업은 끝났다.

     

    이제 옆과 앞 버튼부분을 붙이면 된다. 이 작은 조각들이 조금은 필요없다는 생각이 안드는 것은 아니었지만..

    붙이고 나니 훌륭하다. 이부분은 손자국의 염려는 거의 없으므로 조금씩 늘리는 듯 하며 붙이면 좋다.

    그리고 겉의 비닐을 떼기 전에 계속 밀대로 부착이 잘되도록 문지르고 나서 떼어내면 필름의 제 모습이 나온다.

     

    서툴러 1시간 30 분정도 걸린 듯하다.

     

     

    몇 시간 지난 뒤 제법 잘 자리잡은 모습이다. 뿌듯함이 느껴진다.

     

     

    완성하고 나니 스키니를 입은 듯 날렵한 모습이 산뜻하고 맘에 든다.

     

    이 제품은 고유의 모습을 그대로 두면서 폰을 보호하는 매력있는 제품이다. 액정보호필름은 (붙이기는 어려운 부분이지만) 액정에 정확하게 맞으며, 매우 투명하여 선명한 화질을 보장하는 것이 맘에 든다. 또 접착액이 필요 없어 작업하기 좋다. 물론 그 점은 또한 잘못 붙였을 시 교정이 곤란한 부분이기도 하다.

    단지 손상이 쉬운 모서리 부분은 아직 완성도 가 높지 못해 좀 아쉽다. 그리고 뒷면 붙이는 것이 가끔하는 사용자들에겐 참 어려운 작업이라고 생각된다.

     

    새폰에 맘에 드는 보호필름을 사용하게 되어 기쁜마음 크다.

     

    또 기회를 주신 에누리 관계자 분들께 큰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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