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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극장에서 U210을 만나다.

    • 하버

    • 2010-02-07

    • 조회 : 76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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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극장에서 U210을 만나다.

     

     

     

     



     


    2009년 10월 10일. MSI Wind U210 문화체험단에 선발되어 대한극장에 다녀왔습니다.

     

     

     

     

    행사는 대한극장 바깥쪽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행사 부스의 한쪽에선

    영화표와 기념품을 받을 수 있었구요, MSI의 노트북 등 제품들이 전시된 쪽에선

    관람과 함께 담당자에게 자세한 제품 설명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가장 먼저 눈에 보인 제품은 영화표를 수령할 수 있었던 곳 바로 옆에 있던 이 일체형 PC였습니다.
    이 제품은 18.5인치와 20인치 두 제품이 있으며, 터치스크린이 적용되어 별다른 키보드나 마우스 없이도

    사용이 가능하여 깊은 인상을 남기는 제품이었습니다.

     

     

     


     

    한쪽에선 MSI의 노트북 제품들이 전시되어있었습니다.

    좌측부터 CR500, CX600, EX310, EX625, VR630, U200, U210 블랙, 화이트 순입니다.

     

     

     



    CR500입니다.

    T6600 CPU와 Gefroce 8200 M VGA, 15.6인치 LCD에 320GB HDD, 6셀 배터리 포함 2.48Kg의 스펙으로

    보급형에 속하는 제품이었습니다.

     

     

     



    CX600입니다.

    CR500과 마찬가지로 T6600 CPU를 탑재하고, ATI Radeon HD4330, 16인치 LCD와 3GB램을 장착 하였습니다.

    CR500과 마찬가지로 보급형에 속하는 제품이었습니다.

     

     

     



    EX310 입니다.

    AMD AthlonX2 QL620에 ATi Radeon HD3450, 13.3인치 LCD, 2GB램을 장착하였습니다.

    앞의 CR500, CX600에 비해 경량화가 이루어진 제품으로, 넷북보다는 무겁지만 성능만큼은 확실 히 뛰어난

    제품으로, 이동성이 강화된 제품입니다.

     

     

     

      

    EX625 입니다.

    Core2Duo P8600과 Radeon HD 4670, 2GB램에 320GB HDD와 16.1인치 LCD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EX310과 마찬가지로 경량화가 이루어진 게푸미긴 하지만, 16.1인치의 LCD의 크기상 들고다니는데

    초점을 맞추기에는 조금 힘들어 보였습니다.

     

     

     



    VR630X 입니다.

    AthlonX2 QL62와 GEforce 9100MG, 15.6인치 LCD. 2GB램을 장착하였습니다.

    CR500, CX600과 마찬가지로 보급형에 속하는 제품입니다.

     

    위 제품들이 이번 U210 문화체험단에 전시되었던 보급형, 경량화 모델들 이었습니다.

    아래 부터는 MSI의  U200과 이번에 출시된 U210 제품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그전에 들어가기에 앞서 U200과 U210에 대해 분명하게 해야할 점이 있습니다.

    U200과 U210은 '넷북이 아니다'라는 점입니다.

     

    넷북이란 명칭은 네트워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저렴한 가격의 휴대용 기기라고 생각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넷북은 근래에 들어 인텔에서 저전력이면서 저가의 프로세서인 아톰 프로세서를

    개발, 공급하게 되면서 우리에게 친숙해진 용어 입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적으로도

    거의 아톰 CPU를 장착한 제품이 넷북이라고 생각하셔도 큰 문제가 없을 정도로 넷북 시장은

    인텔의 아톰이 지배적으로 많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U200과 U210의 경우 아톰 CPU가 아니라 각각 ULV 723과 AMD Athlon Neo MV-40이라는

     프로세서를 사용하였습니다. ULV 723과 AMD Athlon Neo MV-40은 여러 특징이 있지만,

    이곳에서 모두 설명하기엔 글이 너무 길어지므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제 블로그에 포스팅해 보겠습니다.

     

     



     

     U200입니다.

    U200은 인텔의 CPU를 장착한 제품군으로, ULV 723과 SU4100, SU2300 CPU를 장착한 제품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12.1인치 LCD와 2GB RAM, HDMI를 지원하며 배터리 포함 1.39Kg의 무게를 지니고 있습니다.

     

     

     

     



    6셀 배터리 포함에도 1.39Kg이라는 점이 가장 매력인 제품인 것 같습니다.

     

     

     

     

    오늘의 주인공 U210입니다.

    주인공이니 만큼 스펙부터 자세하게 보면


     

    U200과 비교하여 보았을 때 CPU와 그래픽, 무게에서만 차이가 있을뿐, U200과 거의 비슷한 스펙을

    가지고 있습니다.

     

     

     






     

    U210 블랙, 화이트의 하판 모습입니다. U210은 현재 블랙과 화이트 두가지 색으로 출시가 된다고 합니다.

    하판의 오른쪽 상단 위에는 전원 버튼이 있으며, 오른쪽 아래에는 U210의 상태를 볼 수 있는 LED 상태 등이

    있습니다.

     

    여기서, U210의 CPU인 AMD Athlon Neo MV-40에 대해 잠깐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대부분 넷북이라는 미니 노트북에 대한 이야기와 넷부에 들어가는 CPU가 인텔 CPU라는 것을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위에서도 말하였지만, 현재 시장에서 놀랍게도 13인치 미만이면서 1.7Kg이 안되는

    노트북 시장은 절대적으로 인텔 그중에서도 아톰 CPU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더욱더 놀라운 것은 이 기준의

    노트북 중에서 AMD의 CPU가 장착된 제품은 이번에 MSI에서 출시한 U210 제품군 뿐이라는 것입니다.

    (현재 이 제품군의 제품중에는 CPU 제조회사인 AMD보다 칩셋 제조회사인 VIA의 프로세서를 탑재한 제품이

    더 많을 정도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출시된 AMD의 Athon Neo MV-40은 유콘 플랫폼으로 싱글코어, 1.6Ghz 클럭, 65nm SOI

    제조공정과 15W의 소비전력을 갖고 있습니다.

    현재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톰 프로세서와의 비교는 U210과 넷북을 직접 사용해 보지 못해서 쉽게

    언급할 수는 없지만, 컴퓨터 벤치사이트인 보드나라라는 사이트를 통해 나와있습니다.

    (http://www.bodnara.co.kr/bbs/article.html?imode=view&D=7&cate=20&d_category=2&num=72665&mn=5)

     

    확실히 아톰 프로세서보다는 AMD의 MV-40 제품이 성능면에서 우수한 것은 사실이나, 소비전력이 아톰보다

    훨씬 커서 배터리 부분에선 아톰에게 좀 밀리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참고로 현재 가장 많은 넷북에 탑재되어 있는 아톰 N270의 소비전력은 2W입니다.)

    전원을 사용할 수 없는 장거리 이동의 상황이라면 아톰 프로세서가 좀더 유리할 수 있겠지만, 짧은거리의

    이동중 사용이나 휴대성과 성능을 동시에 고려 한다면 AMD의 MV-40이 좀 더 유리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U210의 LCD를 살펴보면, U210의 LCE는 12.1인치 크기에 1366 X 768의 16 : 9 해상도를 갖고 있습니다.

    또한, LED 백라이트를 채용하여 밝기는 향상되고 전력 소모는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LCD와 함께 U210의 그래픽으로는 ATi사의 Radeon Xpress X1270이 탑재되어 있습니다.

    현재 대부분의 넷북에는 인텔의 GMA950이 탑재 되어 있는데요(몇몇 넷북에는 Nvidia나 Ati의 제품이 탑재 되어

    있기도 합니다.), Xpress X1270과 GMA950의 차이가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해외 벤치사이트에서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출처 : http://www.notebookcheck.net 사진을 클릭하시면 좀 더 큰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GPU의 성능을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점수를 매기는 프로그램으로 3DMark 시리즈(01, 03, 05, 06)가

    있습니다. 맨 우측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나온 점수가 있습니다. 높을 수록 좋으며, Xpress X1270이

    GMA 950 보다 적게는 약 1.5배에서 많게는 2.7배 정도까지 더 높은 성능을 가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판의 오른쪽 아래에 있는 LED 상태등 입니다. 블루 LED가 채용 되어 화이트와 블루의 깔끔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U210의 우측입니다. 헤드셋, 마이크 단자와 USB 포트 두개, 카드 리더기, 유선 랜 단자와 도난 방지 장치를

    할 수 있는 단자로 되어 있습니다. 좌측면에는 전원 공급 포트와 D-SUB 포트, HDMI포트와 USB 포트 한개가

    있습니다.

     

    U210을 보면서, 이제 인텔의 넷북을 상대로 상대할 만한 제품이 나왔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조금 높은 소비전력으로 같은 배터리에 비해 아톰보다 좀더 빨리다는 배터리는 아쉽긴 하지만

    배터리 만으로 동영상 재생시 2시간 30분은 사용할 수 있기에 소비전력에 따른 배터리 사용도 그리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 됩니다. 여기에 아톰보다 높은 성능은, 분명 아톰과 상대할만한 녀석임을

    충분히 알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U210 제품 관람 후 4시 10분부터는 영화 관람이 시작되었습니다.

     

     

    옥션과 네이트를 통해 약 200분이 영화 관람을 하였습니다.

     

     

     

     

    오늘 하루 영화도 보고 U210 제품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은 하루였습니다.

     

    이 글을 통해 이렇게 좋은 시간을 만들어 주신 네이트와 MSI사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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