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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텔라인

    • 고요한

    • 2005-04-18

    • 조회 : 28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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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핸드폰을 사려고 들어왔는데 텔라인 이라는 곳이 가격이 상당히 싸더군요. 그래서 신청을 했는데..... 전화통화를 하면서부터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 전화하는 목소리가 살꺼면 사고 말꺼면 말아라 뭐 그런 느낌으로 고압적인 분위기와 고객을 무시하는 어투 ..... 하지만 물건 받고 말면 끝이니까 하고 참았는데요 전화가 왔더군요 체납요금이 있다고....아직 결재일이 지나지 않았는데 하면서도 그 전에 쓴건 미리 내야하나보다 하고 핸드폰 가게에 일부러 찾아가서 3월 핸드폰 요금 미리 내고 왔는데 다시 통화를 하다보니 전에 쓰던게 아니라 그 전에 썼던 요금이 체납이 되었다는 겁니다. 그런 적이 없는데 하면서 서비스 센타에 전화해보니 체납 된것이 없다고 하더군요. 다시 전화를 했는데 그 쪽에선 체납으로 나온다고... 전화를 끊고 나니 정말 기분이 나쁘더군요 여러 복잡한 상황은 안전을 위해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화상담원의 그 불친절함에 정말 기분이 많이 상했구요. 그래서 전화해서 취소하고 돈을 다시 돌려달라고 하고 그냥 끊어버렸습니다 다시 전화가 왔더군요 어디서 배워먹은 싸가기 없는 행동이냐고 다짜고짜 소리를 지르데요 이거 황당해서.... 싸게 팔면 어떤식으로 장사해도 된다는 태도인지 고객이 왜 기분이 상했는 지부터 묻는게 소비자에 대한 예의가 아닌지... 많은 전화에 짜증이 나기도 하겠지만 정말 이런 태도는 상식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텔라인 사장님은 직원 교육 다시 하셔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속 장사 잘 하시려면요. 너무 가슴이 두근거리고 황당해서 이렇게 글 올립니다 이 글 보고 좀 반성하고 좀 더 고객입장에서 전화 받을 수 있도록 발전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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