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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eCube Radeon HD4850 512MB Joker TwinTurbo(ABsolute KOrea)

    • 상승마린

    • 2010-02-19

    • 조회 : 1,06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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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시작하며

      애초부터 엔비디아와 AMD-ATi는 그래픽카드 개발 컨셉부터가 다른, 다시 말해 엔비디아가 지금의 그들이 있기까지의 성장 동력원이었던 3D 분야에서의 성능 향상에 높은 개발 비중을 보였었다면 AMD-ATi는 2D-3D를 두루 아우르는 멀티미디어적인 방향으로 포커스를 맞춘 개발 양상, 내지 성능 향상도를 보여주고 있다.  그러나 필자가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건대 지금의 양상은 양사를 막론하고 어느 회사의 GPU가 2D에 강한지, 혹은 3D에 강한지에 대해 구분하는 것은 매우 무의미해졌으며, 단적으로 표현하자면 "지불한만큼 성능이 나온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이다.

      그럼에도 2008년 AMD-ATi의 그래픽카드 성적은 경쟁사인 엔비디아와 대비하여 매우 상승세를 보였던 것으로 평가된다. CPU 분야에서 AMD의 INTEL에 대한 백기 선언이 외신을 통해 들려 왔지만, 그래픽카드 분야에 있어서만큼은 그들의 효자 종목 역하를 혁혁히 해내었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다. 지난 HD 3000 시리즈에서도 그리 나쁘지 않은 소비자 호응도를 보여 주었고, 여기 소개하고 있는 HD 4000 시리즈가 출시되었을 때에는 가격 경쟁력을 강하게 하여 기대 이상의 호응을 보여 주었다. 그에 반해 엔비디아 측은 졸속 대응으로 기존 모델의 리네임으로 유저들에게 좋지 못한 인상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HD 4000 시리즈의 메인스트림 시장 선점으로 예전 같은 재미를 얻지 못한 한해가 아니었는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  

      AMD-ATi Radeon HD 4850은 HD 4000 시리즈가 지금과 같이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게 된 데 있어 선봉를 담당하고 있는 메인스트림급 모델로써 레퍼런스 디자인을 넘어 비레퍼런스로 꾸준히 개발, 출시되고 있는 그래픽 카드계의 스테디셀러라 할만하다. 여기 소개하고자 하는 그래픽카드 Radeon HD4850 512MB Joker TwinTurbo는 비레퍼런스 디자인으로써 HD 4850의 소비자 선호도를 등에 업고 새로이 선보이고 있는 GeCube사의 제품으로써 우리나라의 경우 앱솔루트코리아(주)가 유통 및 AS를 담당하고 있다. 


    2. 제품 개관

      필 자 개인적으로도 PC 사용 용도로 보건대 3D 게임에 그렇게까지 목을 메는 스타일도 아니고, 다양한 용도로 많이 활용하다보니 사비로 구입한 그래픽카드의 거의 대부분이 ATi의 제품이었다. 분명 예전까지는 High Definition 영상 기술 개발에서는 ATi에 비해 nVIDIA가 늦은 감이 있었고, 3D게임의 고옵션 상황에서는 아무래도 ATi 그래픽카드가 nVIDIA 그래픽카드에 비해 많이 약한 모습이었다. 그러나 현재의 상황은 HD 영상 기술에서 nVIDIA가 늦게나마 비등한 위치에 들어섰고, 3D 역시 ATi가 이번 HD4000 시리즈에서 고옵션에서의 현저한 프레임 저하 문제를 충분히 해결하고 있다보니 2D는 ATi 그래픽카드이고 3D는 nVIDIA 그래픽카드라고 나누는 것은 매우 무의미해졌다.

        ATi와 nVIDIA 그래픽카드 대결 구도는 여기서 절언하기로 하고 HD4850 를 좀 더 설명해 보기로 하겠다. RV770 그래픽코어 기반의 HD4800 시리즈는 그들의 55 nm 공정 설계로서의  두번째 작품이 되겠다.  


       ATi의 그래픽카드 연구진은 이번 신제품 개발에 있어 4가지 주안점을 두고 개발하였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 첫번째는 지난 HD2900XT 출시적부터 말해오던 와트당 FLOPs 내지 효율이고, 두번째가 안티앨리어싱 성능의 향상(HD3870은 경쟁제품에 비해 AA 옵션에서 많이 무력했다는 소비자 의견이 지배적이었다.)이었다. 세번째가 안정적이고 빠른 그래픽카드의 성능을 연출하기 위한 스트림 프로세서를 증가시킬 수 있는 칩셋 디자인 설계이며, 마지막으로 어느 개발자나 마찬가지겠지만 그들의 차세대 그래픽카드가 보다 많은 매력들로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도록 하는데 목표를 두었다고 한다.


      이제 본 리뷰에서 말하고자 하는 GeCube Radeon HD 4850 Joker TwinTurbo를 본격적으로 살펴보도록 하자.
     


      지금껏 Radeon X1300 → X1600 → HD2400 → HD2600 → HD3850 → HD3870 그리고 지금의 HD4850 등으로 각 시리즈별 메인스트림급 라인업 제품은 모두 사용해본 셈이 된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5 중 4는 앱솔루트코리아 유통 제품이었는데, 유통사에 대해 잠깐 이야기해 보자면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의 사용자의 서비스 만족도로 대표되는 업체 선호도를 보면 단연 이엠텍코리아가 으뜸인 것 같다. 그러나 필자가 지금껏 많은 그래픽카드를 구입하고 교체해 오면서 이엠텍코리아의 제품을 접할 기회가 단 한번도 오지 않았던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지금껏 앱솔루트코리아의 제품을 선택하게 된 것은 그들의 말마따라 "결코 욕은 먹지 않는 AS"로 본인 역시 큰 불만 없이 사용해왔기 때문일 것이다.


      제품의 박스 패키지 디자인은 위와 같다. 예전 GeCube HD 3870 레퍼런스 제품의 거대한 박스에 비해 나름대로 실속을 차린 모습이다. 필요 없이 덩치 큰 박스로 클레임이 걸리지는 않았을까 생각도 되고, 어차피 컴퓨터 하드웨어란 것이 박스 디자인이 잘 빠졌다고 선택하는 경우는 지극히 적을 것이다.  


      무엇보다 GeCube의 포장은 그래픽카드가 박스 내에서 돌아다니지 않도록 스티로폼이 되었든 종이가 되었든 틀이 잡혀 제품이 위치 고정이 되어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든다.  


      그래픽카드의 전체적인 모습은 위와 같다. 정숙한 ArcticCooling 사의 Accelero TwinTurbo 쿨러가 장착되어 있는데, 레퍼런스 제품 대비 3만원이 조금 안 되는 차이를 두고 가격이 매겨져 있다. 위 그래픽 쿨러를 따로 구매하려고 한다면  4만원 남짓 지불해야 하는데, 위 그래픽카드가 칩셋 자체나 전원부에서 열을 꽤 방출하는 특성이 다분하기 때문에 정숙한 사용 환경을 원한다거나 추가적인 오버클럭시 퍼포먼스급 그래픽쿨러를 별도로 구매하는 것보다 이처럼 패키지로 구매하는 것도 나름대로 적절한 구매로 생각되어진다. 

    <제품 전면>

     
    <제품 후면>

     
      출력은 2560×1600의 고해상도를 지원하는 DVI 단자 두개와 TV-OUT 단자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 제공되는 DVI to HDMI 변환젠더를 DVI에 삽입 활용하는 방법 또한 가능하다.


      GeCube Radeon HD 4850 Joker TwinTurbo의 그래픽코어는 RV770으로써 260㎟의 다이 사이즈에 55나노미터 9억 5천 6백만개의 트랜지스터 집적도를 갖는다. 특히 다이사이즈 부분에 있어서 경쟁사의 GT200 코어가 600㎟ 임을 두고 볼 때 또 하나의 차별화 요소라 볼 수 있을 것이다.
     

      퀴몬다 그래픽메모리로 GDDR3에 1.0ns, 1986MHz(2.0V 당 1GHz)의 스펙을 갖는다.
     

      레퍼런스 디자인과 쉽게 구별되는 것이 위의 전원부 구성일 것이다. 레퍼런스 구성의 경우 1+4 페이즈의 구성을 하고 있는데 반해, 위의 비레퍼런스 디자인은 1+3 페이즈 구성을 취하고 있다. 제조사에 의하면 기존 레퍼런스 제품에서 보여지는 전원부의 높은 열에 대한 대응이라고 하는데, 본 리뷰에서는 측정 장비의 한계로 이를 검증하기란 어려울 것이다. 


      ArcticCooling 사의 Accelero TwinTurbo는 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4개의 히트파이프와 칩셋과 메모리는 물론이고 전원부까지 쿨링할 수 있는 2개의 80mm 팬 조합을 갖고 있다. 물론 히트파이프의 재질은 구리이며, 방열판은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다. 2개의 팬은 Fluid Dynamic Bearing 방식으로 퍼포먼스 쿨러의 기본기인 정숙성을 갖고 있으며, 최대 2000RPM의 회전수로 작동 가능하다.



    3. 테스트



      테스트 사양은 다음과 같다.

       ■ CPU : Intel Core2Duo E8400 3.0GHz
       ■ M/B : GIGABYTE EP45-DQ6(rev 1.0)
       ■ RAM : Hynix PC2-6400 B.E 1GB × 2
       ■ HDD : WesternDigital Velociraptor WD3000GLFS(회전속도 : 10,000RPM / 버퍼 메모리 : 16MB)
       ■ PSU : CWT PowerPlus 850W
       ■ O/S : Windows XP SP3(32bit) / VISTA SP1(64bit) 

      비교 벤치마크로써 HD3870과 성능을 견주어 보았다.

       >> Futuremark 3DMARK 06 / Vantage
       >> Call of Duty 5 : World at War
       >> Need For Speed : Undercover
       >> 진삼국무雙 5
       >> Devil May Cry 4
       >> A.V.A Online

      위의 평가 리스트에서 3DMARK Vantage만 윈도우 비스타 환경에서 실시하였으며, 그 외 모든평가는 모두 윈도우 XP 운영체제 하에서 이루어졌다.



    Futuremark 3DMARK06

      대표적인 그래픽 성능 벤치마크 프로그램인 Futuremark사의 3DMARK06에서의 성능평가이다.

      위는 3DMARK06 테스트의 기본 해상도라고 할 수 있는 1280×1024 해상도와 24인치 모니터의 최적 해상도인 1920×1200 해상도 상에서의 항목별 점수이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점은 HD 3870에서 HD 4850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통한 성능 향상 예상치 뿐만 아니라, 동일 해상도 내에서의 안티앨리어싱(이하 AA) 및 비등방성 필터(이하 AF) 적용 유무에 따른 점수의 감소폭이다. 1280×1024와 같은 저해상도상에서의 AA 및 AF 적용에 따른 최종점수의 감소율은 HD3870은 약 15% 정도였고, HD 4850은 30% 가 조금 안 되는 정도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1920×1200의 고해상도 상황에서는 HD 3870이 50% 감소을 보여주는데 반해 HD 4850은 약 32%의 감소율을 보여줌으로써 HD 4850이 고해상도 옵션에 좀 더 효율적이라는 특성을 짐작할 수 있다.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그래픽카드의 교체로 CPU 점수 또한 오른 것 또한 특이할만 하다.

    Futuremark 3DMARK Vantage

      윈도우 비스타와 DirectX 10.0 이 발표됨에 따라 3DMAKR 벤치마크 프로그램에 있어서도 신버전을 선보인바 있다. 유저들 사이에서는 기존 3DMARK 06의 점수를 반으로 떨군다고 하여 "반타작"이라는 별명이 붙어있기도 하다.

      퍼포먼스 프리셋 상황에서와 익스트림 프리셋 상황에서의 최종점수이다. 위의 테스트 프리셋별 각 해상도는 1280×1024와 1920×1200이며, 익스트림 프리셋의 경우 모든 옵션들이 세팅되어 평가가 이루어진다.

    Call Of Duty 5 : World at War

      콜오브듀티:월드앳워는 그래픽 최적화가 매우 잘 되어 있는 게임이다. HD 4850 이면 고해상도에서도 옵션 타협점을 선택함으로써 게임 진행에 무리가 없을 것이며, 1600대 해상도에 AA와 AF를 좀 더 강하게 주어 비주얼 면에서도 멋진 장면을 연출할 수 있을 것이다. 

    Need For Speed : Undercover

      레이싱 게임의 스토리 영상에 여배우 매기 큐를 캐스팅하여 EA 사의 부를 다시한번 각인시켜 주는 게임인 Need For Speed : Undercover 이다. 
      프레임 최대치와 평균치의 차이가 매우 크다. 카레이싱 게임 특성상 게이머의 플레이 성향과도 많은 영향을 주는 부분인데, 실력이 받쳐주어 배경이 되는 주변 경관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게이머라면 양질의 그래픽카드로 실제성을 높혀 흥미를 더하는 것이 결코 FPS 게임에 국한된 재미 요소는 아닐 것이다.
      옵션의 유무가 동일 해상도상에서의 벤치마크를 준비하지 않아 절대적인 평가를 하는데 무리가 있겠지만, 고해상도와 AA 및 AF 처리에 있어 HD 3870 대비 HD 4850에서 프레임 저하의 폭이 낮은 점에서 앞서 언급하였듯 HD 4850이 AA/AF에 많은 투자를 하였음을 알 수 있게 해준다.

    Devil May Cry 4

      Devil May Cry 4는 콘솔용 게임 시장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PC용으로도 발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게임으로, 전작 대비 네로와 단테라는 게임 속 두 주인공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을 갖고 있는 것이 이번 편의 특징이라 하겠다. 
      최대해상도와 게임 내에서 설정가능한 옵션을 최상으로 하여 벤치마크하였다. 워낙 안정화가 잘 되어 있는 게임이다보니 두 그래픽카드 게임이 제공하는 한도 내에서 최상의 퀄리티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프레임에 있어서도 많아봐야 2프레임 정도로 실제 게임에선 차이점을 전혀 찾을 수 없을 것이다.

    진삼국무雙5

      역시 최적화가 매우 잘 되어 게임으로써 평균 3fps의 근소한 차이로 실제 게임에선 차이점을 느낄 수 없을 것이다.

    A.V.A Online

      지금은 매우 안정화가 이루어졌지만, 한 때는 온라인 FPS게임 중 특히나 높은 사양의 그래픽카드를 요구한다는 아바 온라인이다. 아래와 같은 수동 옵션 설정 상황에서 해상도만 달리하여 프레임을 측정해 보았다. 
      해상도와 상관 없이 최대 60 초반대의 프레임을 보여주고, 고해상도 모드에서 평균 프레임이 조금 차이를 두고 있는 모습이다.


    4. 결 론

      지금까지 GeCoube Radeon HD4850 Joker Twinturbo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HD4850의 출시로 말미암아 엔드유저 입장에서의 가장 큰 의의라면 무엇보다 20만원대로 소히 메인스트림급으로 분류되는 그래픽카드의 성능의 향상폭이 월등해졌다는 것이다. 덕분에 경쟁사인 엔비디아의 그래픽카드까지 가격경쟁으로 인해 착하게(!) 떨어지는 등 소비자 입장에서는 여러 모로 좋게 작용했던 시기임에 분명할 것이다.  
      일련의 테스트를 통해 살펴 본 바, 새로운 "테라스케일" 그래픽엔진을 선보임으로써 애초에 ATI 그래픽카드 연구진이 개발목표로 삼았던 AA/AF 향상에 있어서도 소기의 목적을 달성한 것으로 보인다, ATI 측의 주장에 의하면 새로운 그래픽엔진으로 성능과 확장성, 효율성 및 경제성 등을 두루 갖추게 되었다고 하는데, 확실히 "20만원에 만날 수 있는 그래픽카드"의 품격을 제대로 높여주었던 만큼 굳이 부정하고 싶지는 않다.
      HD 4850의 성능 내지는 매력요소에 대해서 본 리뷰가 아니어도 많은 사용자들의 호평으로 충분히 짐작할 수 있겠지만, RV770 그래픽카드 중 GeCoube Radeon HD4850 Joker Twinturbo가 경쟁할 수 있는 가장 절대적인 매력은 Twinturbo 쿨러의 존재일 것이다. HD4850 레퍼런스 모델에서 보여지는 전원부 고열은 공공연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었고, 각 제조유통사마다 추가적인 전원부 방열판을 제작, 장착하였지만 문제점이 속시원히 해결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웠다. 하여 비레퍼런스 디자인으로 전원부가 달리 꾸며졌고, 제조사는 이로써 전원부 고열을 감소시킬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전원부 온도는 엔드유저가 쉽게 측정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 만큼 이자리에서 성과 여부를 논하기는 어렵고, 사전 문제에 대한 적극적 해결 방안으로써 두개의 팬이 GPU와 그 주변, 나아가 전원부를 액티브 쿨링한다는 점에서 위 제품의 장점을 이야기할 수 있을 것이다. 
      필자가 ATI Catalyst COntrol Center에서 코어 온도를 살펴 본 바, 아이들시 32도 안팎을 보여주었고, 풀로드시 40도 초반선으로 쿨링 성능을 보여주었다. 또한 CCC에서 최근 도입된 수동 팬 기능으로  기본설정인 50% 가동률에서 충분히 정숙함을 유지할 수 있었으며, 60%를 넘어가면서 바람의 소리 등으로 팬의 가동음이 전달되었다. 무소음 지향을 위해 40% 내로 팬 속도를 조절해 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이다.
      검증된 성능과 기존의 문제점들을 충분히 아우르는 냉각시스템을 무기로 모습을 드러낸 GeCoube Radeon HD4850 Joker Twinturbo, 이제 최종 선택은 여러분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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