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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ATA LPS-215 제품 초간단체험기

    • 쌀과자쟁이

    • 2010-03-19

    • 조회 : 1,53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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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TA LPS-215

    브랜드 KATA 
    노트북가방, 15.4인치, 배낭형, 1.25kg, 충격방지, 어깨끈, 수납최대사이즈-15.4인치, 사이즈 가로 32cm x 세로 44cm x 폭 15cm
    평점

    가장 마음에 드는 점
    1.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외모.
    2. 노트북과 DSLR 및 여러 잡동사니가 동시에 안전하게 들어간다.
    3.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극치. 물아일체를 경험.
    마지막까지 비교했던 다른 상품
    KATA 3N1-22
    KATA 3N1-33
    LOWEPRO PRO Runner 350-AW

    먼저 투철한 사용기를 쓰고 싶은 굴뚝같은 마음을 지원하지 못하게 하는 밀려드는 떡주문때문에

    허접한 사용기를 쓰게 되는점 KATA사와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께 섭섭한 마음 금할 길 없습니다.

     

    각설하고 그 유명한 KATA사의 LPS-215를 체험하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메라 가방으로는 Crumpler의 Five milloin dollar와 노트북 가방으로는 나이키sack을 사용하면서

    이 불편한 여행을 언제 끝내나 하던차에 에누리 체험단에 응모, 당첨되어 기쁨에 들떠 있던

    일주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현업이 떡방운영인지라 밀려드는 주문에 여행은 고사하고

    제대로 된 제품사용기도 올리지 못하고 전전긍긍 하다가 마감이 오늘인 것을 인지하고

    그간 사용한 느낌 중 엑기스만 모아서 올려놓을까 합니다.

     

    제품 이미지는 쇼핑몰 사진이 훨씬 더 훌륭하므로 참조하시고...  제것은 걍 인증샷~!

     

     

     

    이 제품의 탄생 목적처럼 노트북과 카메라를 함께 수납할 수 있다는 것에 부합하여 내부 파티션은 철저히 노트북 공간과 카메라 공간이 나뉘어 있습니다.

     

    KATA의 자매품격인 LDR-303처럼 독립적인 노트북가방의 형태가 아닌 붙박이 파티션인 차이점과

    아래 사진처럼 하단 양측으로 작은 (직경 12cm) 입출구가 있어 기민한 내용물 반출이 필요한 경우

    매우 유용한 기능이 있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다만 DSLR이 드나들 정도로 크지는 않아서 제품 설명서에 나온 예시사진처럼 작은 캠코더나 똑딱이 정도가 쉽게 드나들 크기라는 점이 아쉬웠습니다.  개인적으로 사이드도어의 최강자는 3N1-22인듯

    합니다.

     

     

     

    내부 파티션을 보자면 앞쪽은 얇은 서적이나 잡동사니가 들어갈 만한 얄팍한 공간이 있으며

    뒤쪽공간은 카메라 및 제법 부피있는 내용물이 들어갈 만한 공간이 있습니다.

    정확히 몇리터라고 측정할 만한 근거자료를 가지고 있지 못하지만 두꺼운 성경책 4권이 들어갔습니다.

    (어제 성경책 담아서 알게 되었습니다.  ^^)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이자 필자를 애먹게 했던 부분이 위 3장의 사진에 순서대로 나와있습니다.

     

    첫번째 사진처럼 가장 넓은 공간 바닥을 보니 지퍼가 존재하는데 무슨 용도인지 한참을 (3초) 생각해야만 했습니다.

    4초가 지나서야 열면 뭔가 나타나겠구나 해서 지퍼의 시작부분을 찾는데 이게 좀 곤욕스럽더군요.

     

    완충재와 완충재 사이에 끼어서 잘 보이지도 않거니와 빼내기도 힘든 상황에서 제품을 이리저리 돌려가며 씨름을 하다보니 열게 되었는데 열고 보니...  저으기 실망스런 대목이 시작됩니다.

     

    위 위 위 위 사진처럼 제품 하단 좌우 포켓이 내부와 연결이 되는 공간을 열어주는 기능이었는데

    지퍼가 아닌 단순 벨크로 파티션이었으면 훨씬 자유로운 연결과 내부설계를 각자 할 수 있게 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을 크게 남긴 부분이었습니다.

    아무튼 개방해서 우측 포켓을 열어 빛이 환하게 들어오는 장면까지 확인해 보았습니다.

     

    현재 저는 지퍼를 오픈한 상태에서 노트북과 DSLR을 수납한 상태에서 사용중이며

    한쪽 어깨만 건 상태에서 옆으로 돌려 내용물을 꺼내는데에는 별 어려움 없이 꺼내는 행위를 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그것이 노트북이나 DSLR은 아니지만서도요.

     

    전체적인 평을 드리자면 제가 좋아하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과 착용감은 굿~이지만

    내용물 구성에 있어서 바닥이 벨크로 파티션으로 가변적 구정이 아닌 고정형 지퍼란 점과

    사이드 도어가 너무 작다는 점,  그리고 치렁치렁해서 어쩔 줄 모르는 어깨끈 여분이

    별다섯개를 세개반으로 깎아 먹었다는게 개인적인 아쉬움이었습니다.

     

    그래도 저에게는 과분한 제품이기에 마르고 닳도록 사용하며 KATA의 이름을 만방에 떨치기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을 굳게 다짐하는 바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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