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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트북 활용, 카 네비게이션 구축 방법

    • woogi

    • 2005-04-30

    • 조회 : 609

    •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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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트북 W3N과 함께한 네비게이션 구축


                  
                                                                                                       작 성 자 : 윤  정  욱
                                                                                                       E-MAIL : laceking@chol.com




      dia_skyblue.gif
    노트북 네비게이션..

    노트북을 활용하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으나 그 중에 하나가 자가 운전자를 위한 네비게이션으로도 좋은 활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도 처음 GPS 구입을 시작을 할 때에는 네비게이션까지 생각을 하지 않았으나 노트북을 가지고 있던 터라 손쉽게 자동차 네비게이션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GPS
    구입 목적은 장거리 여행시 고정식 단속 카메라에 신경을 쓰기 싫어서 구매를 하였지만 단순히 고정식 단속 카메라에만 활용을 하기에는 아쉬워서 노트북을 활용한 네비게이션을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GPS를 구입할 때에는 저 역시도 많은 정보를 구하기가 힘들었는데 이번 강좌는 제가 초보자의 심정에서 제품을 구입하는 마음에서 적고자 합니다.

    GPS 구입부터 시작해서 노트북 활용법,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등 노트북을 활용을 한 네비게이션 구축에 대하여 하나씩 설명을 하고자 합니다.

    이 외에도 제가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구한 정보를 나름대로 요약을 해서 올리고자 하니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내용 순서는 GPS 구입방법, 노트북 구입 방법, 네비게이션이란? 노트북을 활용한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종류 순으로 적고자 합니다.




      dia_skyblue.gif
    GPS 구입방법..


    자동차를 운전하는 이들 중 많은 이는 아니지만 GPS 수신기를 가지고 있는 이들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GPS
    수신기는 단순히 GPS 좌표만 GPS로부터 부여 받아서 작동을 하는 제품으로써 다른 기능은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즉 단속 카메라가 있는 부근의 좌표를 GPS안에 넣어서 GPS가 그 부근에 갔을 때 경고를 알려주는 방식입니다.

    단속 카메라 외에도 이동식 카메라 단속 지역, 위험 지역, 각종 편의 시설 지역 등도 음성 안내를 해 줍니다.

    그렇다면 어떤 GPS가 좋은가?

    GPS
    는 다른 것이 필요가 없습니다. 가격이 저렴하고 업데이트가 잘 되고 있으며 AS만 뛰어나면 그만입니다.

    GPS
    기기는 거의 모든 기기가 같은 칩을 사용을 하고 있으며 제조회사는 그냥 조립만 하는 수준이고 업데이트 역시 한 회사에서 다 하고 제조회사에서는 위의 회사에서 라이센스비를 주고 가져오는 방식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결국 어느 회사 제품을 구입을 하더라도 거의 다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AS
    라고 하니 대기업 제품이 좋다고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현대, 대우 등의 상표를 붙여서 판매를 하는 GPS가 좋다고 생각을 할 수가 있으나 이 제품들은 현대, 대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제품입니다.

    즉 현대 그룹과 대우 그룹 등에서 거의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는 현대 종합 상사나 대우 상사 등에서 자기네들 이름을 사용하는 조건으로 싼 가격에 무더기로 판매를 한 결과입니다.

    참고로 대우는 완전히 조각이 나서 심지어 대우 전자라고 알려진 대우 일레토닉이랑 대우 서비스 센터와도 아무런 상관이 없는 업체가 되어버렸습니다.

    이런 현실을 모르고 막연히 현대, 대우라고 하니 대기업에서 만들었다고 생각을 하고 좋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을지 모르겠으나 이런 제품들은 대부분 영세업체에서 만들었으며 브랜드를 웃돈을 주고 사 버리는 바람에 그 부담을 소비자가 고스란히 안게 되어버리게 되었습니다.

    더군다나 업데이트 및 AS마저 부실해서 많은 소비자들이 울분을 토하는 경우도 많이 보아왔습니다.

    즉 현대, 대우 이름 하에 몇 개의 업체가 생산을 하고 있으며 이들 제품들은 현대 이름을 사용을 하지만 다들 서로 다른 업체들입니다.

    제가 생각을 했을 때에 가장 괜찮은 제품들은 로드메이트 제품들인데 국내에서 가장 인기가 많으며 AS나 업데이트가 가장 활발한 업체입니다.

    물론 로드메이트도 자사에서 직접 판매를 하는 것도 있고 오일뱅크 등을 통해서 판매를 하는 경우도 있으나 업데이트는 로드 메이트에서 책임을 지고 해 주기 때문에 큰 문제점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결국 로드메이트 제품 외에는 다른 제품은 없는가?..

    제가 생각했을 때에는 가격적인 면에서나 업데이트 AS 등을 생각을 하면 로드메이트 제품이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며 나머지 업체 제품들 중에서도 괜찮은 제품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이것저것 알아본다고 하더라도 로드메이트만한 제품이 눈에 띄지 않더군요.

    로드메이트사에서 나온 제품군들은 기존에는 세그먼트 방식의 LCD를 채택을 한 GPS가 주를 이루었지만 최근에는 그래픽 LCD를 장착을 해서 다양한 정보를 표시를 해 주는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동차를 운전을 하면서 눈으로 보는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굳이 그래픽 LCD가 장착이 된 제품이라고 하더라도 큰 효율성이 떨어집니다.
     


    이동식 단속 카메라 인식기?

    이동식 단속 카메라를 잡아주는 기기가 있습니다. 솔직히 고정식 카메라에 찍히는 경우는 거의 드물고 대부분 이동식 카메라에 많이들 찍힙니다.

    이동식 카메라도 솔직히 찍히지 않는 방법이 있는데 저 같은 경우에는 운전을 할 때에 늘 수백 미터 앞 전방을 주시를 합니다.

    앞의 차가 잘 나가다가 갑자기 브레이크를 밟는다면 우선은 조심을 합니다. 물론 앞의 차가 과속을 하다가 브레이크를 밟는 상황이 왔다면 그 차는 이미 찍혔다고 봐야 되겠죠.

    사람의 심리란 게 자기가 찍혔다는 걸 알면서도 눈으로 이동식 카메라를 보게 되면 무의식적으로 브레이크를 밟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의 차가 잘 나가다가 브레이크를 밟는 일이 생기면 우선은 조심을 해서 운전을 합니다.

    이런 방법을 잘 활용한다면 이동식 카메라도 거의 찍힐 일이 없습니다.

    이 외에 두 번째 방법으로는 이동식 단속 카메라를 인식하는 장치를 자동차에 부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은 거의 포기를 하는 게 좋습니다.

    어떤 이는 잘 된다, 안 된다 하지만 이 이동식 단속 카메라 인식기는 장착도 불법이지만 이론상이나 실제로나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이동식 단속 카메라는 빛으로 속도를 체크를 하는데 이동식 감지기가 이 빛을 감지를 했다고 하더라도(실제로 감지하는 것도 그리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그 차가 과속을 하고 있는 상태라면 그냥 찍혀버린다고 봐야 됩니다.


    [로드메이트 GPS 혼자서 손 쉽게 설치를 할 수 있음]






      dia_skyblue.gif
    노트북 구입방법..


    노트북 구매는 자신의 활용도를 잘 생각을 해서 구매를 해야 됩니다.

    노트북을 구매를 해야 되는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가 이동성(휴대성)입니다.

    물론 이동성이기 때문에 크기가 아무래도 작아야 하며 무게 역시 어느 정도 가벼워야 합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사용하는 장소가 그리 많지 않고 많이 들고 다니지 않는다면 휴대성보다 성능에 좀 더 중점을 두는 게 좋겠죠.

    이동이 잦다면 12 이하의 LCD에 무게는 2KG 정도이면 가장 무난합니다. 물론 2KG이라고 하더라도 아답터, 마우스 기타 등등을 가방에 넣게 되면 추가로 1KG까지도 나갈 수가 있기 때문에 그리 가벼운 것은 아닙니다.

    3KG
    정도이면 얼마 하지 않겠다고 생각을 할 수 있으나 실제로 들고 다니게 되면 1KG이 얼마나 큰 차이인지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집에 데탑이 있다면 노트북은 말 그대로 서브가 되며 성능보다는 휴대성에 중점을 두고 구매를 해야 됩니다.

    그리고 소음 및 LCD, 키감 등도 알아보시는 게 좋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가격과 LCD에 맞추어서 소텍 7180C를 구입을 하였으나 키감이 너무 엉망이고 소음이 심해서 결국 ASUS W3N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얼마 전에는 아는 사람의 부탁으로 삼보 에버라텍 6100을 대신 구매해서 메모리 업그레이드 및 프로그램 셋팅을 해 주면서 몇 일 동안 사용을 해 보았습니다.

    가격대 성능으로 보면 분명히 괜찮은 제품이지만 그리 뛰어나지 않은 LCD 및 소음, 발열 부분에서 아쉬움을 남긴 제품입니다.

    집에서 데탑 대응으로 사용을 하면 무난한 제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도서관이나 기타 조용한 곳에서 활용을 하기에는 무리이며 무게 역시 상당하기 때문에 가정용으로 제한해서 사용을 한다면 무난할 듯 싶습니다.

    ASUS W3N
    에 대한 사용기는 제 야후 블로그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ASUS W3N 사용기 보러가기]


    결국 ASUS W3N은 데탑이 없는 저에게 데탑 대응 및 휴대성에 중점을 두고 구매를 한 모델이었습니다.

    가격대 성능이 뛰어나다는 것은 무조건 가격이 저렴하다는 말이 아니다는 것을 알아두었으면 합니다.


    [W3N을 네비게이션으로 활용, 거치대가 있음 좋지만 별 필요성 못 느낌]





      dia_skyblue.gif 네비게이션이란?..


    네비게이션이란? 말 그대로 길 안내를 해 주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네비게이션을 구축할 수 있는 방법이 3가지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첫 번째가 네비게이션 전용 기기이며 두 번째로는 GPS+PDA+PDA 전용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설명을 하고자 하는 GPS+노트북+PC용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조합 구축입니다.

    개인적으로 추천을 하고 싶은 방법이 PDA 네비게이션이지만 PDA가 아직 없기 때문에 노트북 네비게이션으로 구축을 한 상태입니다.


    첫 번째인 네비게이션 전용 기기는 자체적으로 GPS 수신기를 내장하고 있지만 데이터 메모리가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에 많은 정보를 담지 못합니다.

    PC
    용 네비게이션 지도 데이터 용량만 약 3-400MB에 가까운데 네비게이션 전용 모델은 작게는 128MB까지 나온 모델들도 있습니다.

    현재는 외장 SD 메모리 지원으로 1G까지 나온 모델도 있으나 주로 256MB를 많이 활용을 하고 있습니다.

    256MB
    라고 하더라도 그리 많은 기능이 없으며 데이터도 상당히 부족하기 때문에 네비게이션으로 활용을 하기가 상당히 번거롭습니다.

    네비게이션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음성 안내 시스템에서 목적지를 설정할 때에 주변 큰 건물이 나와야 하는데 전용 네비게이션의 경우 주변 건물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결국 30만원 이상(512MB, 1G일 경우 50만원 이상까지 함)을 들여서 전용 네비게이션을 구축하기보다는 조금 더 투자를 해서 PDA 전용 네비게이션이나 아니면 중고 노트북을 활용한 네비게이션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조금만 더 있으면 PMP에 네비게이션이 장착이 된다고 하던데 PMP의 기본 용량이 최소 20G 이상, 평균 40G이기 때문에 PMP 전용 네비게이션이 나온다면 이 방법도 상당히 괜찮을 듯 싶습니다.

    *
    제 개인적으로 HDD MP3P와 달리 PMP는 다양한 분야로 확장이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앞으로의 멀티미디어 시장에서 PMP가 상당한 부분을 차지할 듯 싶습니다.

    PMP
    MP3Player가 아닌 다양한 멀티미디어 Player로써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MP3Player와는 별도로 성장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쉬운 점은 현재는 투자를 한만큼 수익을 건질만한 컨테츠 부분이 상당히 약하기 때문에 현재 PMP 사업에 진출을 한 중소업체들은 PMP가 일반 시장에 대중화가 되었을때까지 살아남기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결국은 자금력이 강한 대기업이 PMP 시장에 진출하기가 용이하고 앞으로도 PMP가 활성화 될 때까지 살아남을 수가 있을 듯 싶습니다.

    PMP는 멀티미디어 기기이지만 최소형 노트북과 HDD MP3P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느냐가 관건인데 중소기업들은 그런 컨테츠를 새로 생성하기가 어렵고 유지하기도 어렵다는 점입니다.

    물론 디지털큐브에서 네비게이션을 접목한 새 제품을 출시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활용 분야를 넓히고 있다는 점은 인정을 합니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대중성이 상당히 떨어진다는 점에서 예전의 MP3Player처럼 중소기업들의 활동 영역이 아님을 추측을 할 수가 있습니다.




      dia_skyblue.gif
    노트북을 활용한 네비게이션 구축

    노트북을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손쉽게 네비기에션을 구축을 할 수가 있습니다.

    1. GPS (8만원)

    2. 시리얼 TO USB 포트 변환장치 (1-2만원)

    3..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최저 6만-15만원)

    기타 카팩 및 인버터가 필요합니다.


    GPS는 위에서 구입 방법을 적었으므로 다른 제품에 대해서 설명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GPS는 USB로 PC와 연결을 하는 것이 아니고 Serial 방식을 거의 채택을 했습니다.

    요즘 나오는 데탑에도 시리얼 포트를 별도로 장착하도록 케이블로 된 것을 주는 이 시점에서 시리얼 포트 방식은 조금 아쉽지만 노트북과 연결하기 위해서는 시리얼 방식을 USB로 바꾸어주는 장치를 구입을 해야 됩니다.



    [Serial TO USB 변환장치]


    변환장치는 약 만원대에서 옥션이나 기타 등에서 구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저는 중국제 묻지마 제품을 구매를 했는데 아무런 문제가 없더군요. 어차피 업데이트를 할려면 위의 제품이 있어야하기에 하나 구입을 했습니다.


    그리고 기타 제품으로 카팩과 인버터가 있으면 좋습니다.




    [자동차용 카팩]


    카팩은 음성 지원시 노트북과 연결을 해서 사용을 하면 됩니다.

    물론 굳이 카팩으로 사용을 하지 않는다 하더라도 음성을 못 들을 정도는 아니지만 카팩과 연결을 하고 난 뒤에 노트북으로 음악 등을 틀어놓고 동시에 사용을 해도 좋습니다.

    카팩 종류 및 구입방법은 제가 예전에 적은 글을 참조하면 됩니다.

    [카팩 종류 및 구입방법 보러가기]



    그리고 인버터도 있으면 좋습니다. 노트북을 배터리로 사용시 사용시간이 제한되어있기 때문에 자동차 시거잭 전원으로 노트북에 전원을 공급하는 인버터를 구입하면 좋습니다.

    인버터의 종류에는 노트북 전원을 넣어주는 아답터 인버터와 가정용 220V를 공급해주는 인버터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답터 인버터가 간단하고 소음이 없고 좋으나 아답터 크기가 다 다르기 때문에 꼭 맞는 제품을 찾기가 힘들다는 점입니다.



    [아답터형 인버터]


    위의 제품이 아답터형 인버터입니다. 정확한 용어는 위에 적혀있지만 DC CAR 컨버터이죠.

    이 제품의 장점은 역시나 팬이 없어서 조용한 점과 그리고 일반 휴대용 제품의 다양한 전원 변환 공급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1.5V-12V까지 다양함)

    주의점으로는 다양한 제품을 위해서 다양한 아답터 소켓을 제공을 하지만 가끔 가다가 안 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구입하시기 전에 본인이 가지고 있는 노트북과 맞는 아답터 소켓이 있는지 확인을 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본인 노트북의 아답터의 출력전압을 잘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가진 W3N은 19V, 342A이기 때문에 위의 제품을 사용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럴 경우 220V 인버터를 구입을 해야 됩니다.




    [220V 200W 인버터]


    위 제품은 흔히 사용을 하는 인버터로써 모든 가전 제품을 다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얼마의 용량을 가지고 있는지 확인을 해야 되며 노트북 정도라면 최소 용량인 200W로도 충분히 사용을 할 수가 있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다양한 가정용 기기를 사용을 할 수가 있다는 점이며..

    단점으로는 팬소음이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저도 멋 모르고 구입했다가 팬소음이 상당해서 잘 사용을 안 하게 되더군요.

    삼촌이 전동기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200W짜리 비싼 제품으로 구매를 했다고 하던데 그것은 팬소음이 전혀 안 들린다고 하더군요.
    (팬이 없다고 하던데...)

    여하튼 팬 소음은 컴 팬과 비교를 할 수 없을 정도로 시끄럽기 때문에 고가형의 제품을 알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네비게이션 프로그램

    PC용 네비게이션은 현재 두 업체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나는 알집으로 유명한 이스트소프트에서 만든 알맵과 하나는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으로 유명한 이지윙스를 만들어 내는 시터스입니다.


    먼저 알맵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알맵은 처음 알맵 딜럭스라는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을 선보였지만 단순한 지도 프로그램이라고 말을 해도 좋을 정도로 네비게이션 기능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알맵 딜럭스는 길 안내 기능이 빠짐으로 인해서 처음 가는 길에서 찾아가기가 상당히 힘든 프로그램이어서 많은 이들이 네비게이션용으로 구입을 꺼려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알맵 맥스라는 제품을 베타버젼2까지 선보였습니다.

    [알맵 맥스 베타버젼2 다운로드 받으러 가기]



    [알맵 맥스 Beta 2]

    알맵 맥스는 아직까지 베타서비스 중이면 5월 31일까지 사용을 할 수 있는 베타2 버전을 다운로드 받을 수가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불안정한 모습이며 프로그램 기능 역시 이지윙스에 비해서 조금 부족한 편입니다.

    하지만 출시가격이 8만원 수준으로 책정 예정이기 때문에 알맵 맥스가 출시가 되면 상대적으로 비싼 이지윙스보다 좋은 구매가 될 수가 있을 듯 싶습니다.

    우선 알맵 맥스에서 부족한 점은 사용자 유저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불편하며 3D 입체 화면을 지원하지 않는 점....

    사용자 설정 메뉴가 부족한 점...찾기 메뉴가 부족한 점 등 이지 윙스에 비해서는 아직까지는 부족한 프로그램입니다.




    네비게이션 프로그램에서 상당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지윙스입니다.

    이지윙스는 시터스에서 출시를 한 프로그램으로써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상당히 편리하며 다양한 사용자 설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입맛에 맞게 설정이 가능합니다.

    위의 알맵 맥스가 아직까지는 베타버젼이지만 큰 틀로 비교를 하더라도 역시 이지윙스가 사용하기 편리합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10만원 중반대이며 업그레이드가 안 되는 라이트 버전이 6-7만원인 것을 감암을 하면 조금 부담이 되는 가격이기는 합니다.

    [시터스 홈페이지 놀러가기]




    [이지윙스]


    위 화며은 고정 화면이지만 사용자 설정에서 3D 화면 밑 운전에 맞게 회전식(알맵 맥스방식) 등으로 바꿀 수가 있습니다.

    알맵맥스가 자주 쓰이지 않는 기능들을 모아놓은 반면 이지윙스는 자주 쓰이는 메뉴와 더불어서 사용자 설정이 편리한 제품입니다.

    실제로 운전을 하다가 두 제품을 테스트를 해 본 결과 길찾기에서 이지윙스가 좀 더 편하고 길 안내 역시 이지윙스가 사용하기 좀 더 편리했습니다.

    알맵맥스는 아직 베타버젼이기 때문에 바뀔 가능성은 높겠지만 현재의 틀을 유지하는 이상 이지윙스에 이기기는 힘들 듯 싶습니다.




      dia_skyblue.gif
    마무리..


    크게 적은 글도 없는데 벌써 마무리를 하게 되네요.

    제 개인적으로 봤을 때 노트북이 없는데 막연하게 중고 노트북을 구매를 해서 네비게이션 구축을 하는 것은 미련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지만 노트북을 가지고 있다면..아니 노트북을 디카 백업용이나 기타 다른 용도로 활용을 할 예정이라면 네비게이션 구축도 상당히 매력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노트북을 구입하고 다양한 용도로 활용을 한다면 더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 글을 적으면서 제가 처음부터 시작하는 마음으로 적었지만 중간에 부족한 부분이 많을 듯 싶습니다.

    혹시라도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제 야후 블로그로 오셔서 댓글을 남겨주시면 제가 답변을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제가 초보자의 마음에서 어떻게 물건을 구입하는가에 대해서 다양한 주제의 글을 적을 생각입니다...

    이 글은 야후 블로그 (
    http://kr.blog.yahoo.com/woogi0317 )에도 동시 게재되고 있으며 야후 블로그는 현재 열심히 공사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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