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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량용 오디오에서 CD-R, CD-RW 인식문제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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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5-05-04

    • 조회 :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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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용 순정 오디오에는 크게 현대오토넷, 기아 본텍 제품이 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이거 말구는 없네요...) 새차를 뽑으시구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서 냅다 CD 구어서 들으시는 분들.... 물론 처음에는 인식 왠만하면 합니다. 또는 공씨디 제조사나 모델별로 인식하구 못하는 제품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바닥 속설에 의하면... 공씨디와 오디오와의 궁합에 맞춰 인식 잘하는 넘으로... 계속 쭈우욱 들으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크나큰 오산 입니다. ★ 순정 CD 오디오(MP3 지원 제품 제외)는 스펙상 CD-R과 CD-RW를 지원하지 않는다!. - 그렇습니다. 원래 순정 CD플레이어는 구운 공씨디는 스펙상 지원하지 않습니다. 근데 왜 읽느냐? 쉽게 설명하면 CD렌즈(픽업)는 수명이 있습니다. 정상적으로 사용하였을 경우 대략 5~8년 정도 됩니다. 그 이후는 노화로 사망한다고 보면 됩니다. 새제품 같은 경우는 픽업이 쌩쌩해서... 강제로라두 읽을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이 날이면 날마다 반복되면 렌즈에 무리가 (과열, 픽업 틀어짐...) 가게 되어 수명이 급격히 떨어지게 됩니다. 외산 오디오에 비해 수명이 짧고 고장이 잦아 제품 성능이 딸린다는 말이 나돌게 된 것이 역시 공씨디의 무차별적인 대중화 가 거의 절대적인 영향을 끼쳤다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군다나 초저가(150원~200원 짜리) 각도 불안정하고 염료 부실하게 뿌려진 초 싸구려 공씨디를 사흘 낮밤으로 돌리게 되면... 순정 오디오의 경우 급격히 수명이 단축 됩니다.(대~충 2년 내외로...) 따라서 꼭 공씨디를 들으셔야 겠다는 분들은 순정오디오 중에 MP3를 지원하는 제품(=당연히 공씨디가 스펙상으로 지원되죠) 을 사시던지 당연히 공씨디를 지원하는 외산 오디오를 구입하셔야 할 것입니다. ★ 내 오디오는 스펙상으로 구운씨디 지원하는 외산 오디오인데두 인식을 잘 못해요 ㅠ.ㅠ~~ -일단은 잔인한 얘기지만 오디온 인생 팔자가 좀 틀어진 경우라고 할 수 있습니다.^^ 외산 오디오 중에 간혹 구운씨디를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수도 있으나.... 제조사 특유의 제조기술, 메카니즘에 따라 특정 제조사의 공씨디와 궁합이 안맞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라리 아예 못읽으면 포기하구 궁합맞는 공씨디를 찾으면 되지만... 옹고집이신 분들은 읽을때까지 넣다 뺐다 넣다 뺐다... 독한맘 먹고 끝까지 반복합니다. 왜냐? 가끔 인식할 때가 있기 때문입니다. 허나 이것은 아주 안좋은 선택이라구 여기서 말씀 드리구 싶군요. 공씨디를 읽는 시간이 오래 걸리고 읽었다 못읽었다 하는 건... 역으로 렌즈를 혹사 시킨다고 할 수 있습니다. 쉽게 비유를 하자면 맞지 않는 나사구멍에 '그 까짖거 대~애~충' 걸릴때까지 나사구멍 망가지도록 나사 우겨 넣는거랑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렌즈에 무리를 주게 되어 수명을 단축시키게 됩니다. 따라서 요럴경우 내 오디오와 궁합이 잘맞는 (여담이지만... 그나마 처음 씨디 삽입하고 로딩속도가 가장 빠른 거로..) 씨디를 선택하여 꾸준히 듣는 것이 바로 흔히 말하는 '오디오-공씨디의 궁합' 이라고 합니다. ★ 공씨디 구울때 굽기 속도에 따른 인식 문제 -참고적으로 말씀 드리면 정품 음악씨디의 굽기 배속은 1배속 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씨디 라이터는 대개 52배속 입니다. 따라서 빠른 시간에 굽고자 52배속으로 구우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물론 인식을 잘하고 고배속으로 잘 구워 사용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역시 귀챠니즘에 빠져 왠만하면 52배속으로 구워 듣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되면 불안정하게 되는것이 실제적으로나 이론적으로나 사실입니다. 즉 차곡차곡 정확한 속도로 레코딩 되어야 하는 것을 또다시 '그 까짖거 대~애~충' 후다닥 날림으로 굽는 것이 되게 됩니다. 즉 프린터로 비유하자면 뿌려질 곳에 잉크가 충분히 뿌려지지 않고 흩날리면서 뿌려지는 것과 대~충 비슷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경우 음질저하(정확히 말하자면 음질 불안정)와 튐현상, 인식 불능 등 의 문제가 발생될 수 있습니다. 한 때 1배속까지 구울 수 있는 골동품 중고 최대 배속이 4~8배속짜리 씨디롬이 52배속 새제품의 가격에 3배가 넘게 거래된 적도 있었답니다. ㅎㅎ (플렉스터 제품이었다나 모라나~~) 하지만 MP3의 경우 52배속으로 구워도 파일만 정확히 들어간다면 이론적으로는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MP3는 말 그대로 소리가 CD 표면에 긁고 지나가면서 기록되는 것이 아닌 '데이터 파일'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이거저거 프로그램 쫙 깔아놓구 돌리면 가끔 문제가 생길수도 있지만... 이또한 먼 옛날 부터 씨디 구울시에 메모리를 자동으로 확보해주는 기능이 기본적으로 CD 굽기 프로그램에서 지원하므로.. 별 문제가 생기지 않더군요. ★★★★★★★★★★★★★★★★★★★★★★★★★★★★★★★★★★★★★★★★★★★★★★★★★★★ 별로 안 궁금한 얘기일 수 있을거 같은 강한 느낌이 드는 글을 잠안와서 길게 써봤습니다. 여러분들 즐~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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