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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 옷입은 렉서스 소형 SUV UX, 모니터 사이즈 키우고 주행성능 개선

    • 매일경제 로고

    • 2022-05-20

    • 조회 :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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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카 임상현 기자] 렉서스가 SUV 라인업의 막내, UX의 연식변경 신차를 공개했다. 단순한 편의 장비 추가로 이름을 바꾸는 경쟁자들과 달리 섀시 강성을 높여 주행성능을 개선하고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확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강화 등을 통해 상품성을 높였다.


    안팎 디자인 변화보단 내실강화에 초점을 맞춘 2023년식 UX는 섀시 조립 때 사용되는 스폿 용접 부위를 20곳 이상 넓혀 비틀림 강성을 높였다. 이를 통해 승차감 개선, 핸들링 성능 향상을 꾀한 렉서스는 스티어링 시스템과 서스펜션 재설계를 통해 주행성능 전반에 걸친 개선을 이뤄냈다.





    하이브리드와 전기 파워트레인를 앞세운 정숙성은 더욱 조용해졌다. 새로운 휠 디자인과 개발 과정부터 참가해 완성도를 높인 런플랫 타이어 세트는 진동과 소음이 이전보다 획기적으로 줄었으며, 새로운 댐퍼가 충격 흡수량을 늘려 다양한 도로에서의 대응 능력이 높아졌다.


    겉보다 속이 변한 UX는 실내 디자인에서도 다양한 부분이 변경됐다. 소비자들의 원성을 샀던 답답한 모니터의 크기를 키우고 구식 방식의 터치패널을 없애 모니터로 통합시켰다. 터치스크린이 가능해진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는 무선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음성서비스 등을 지원한다.








    신형 NX를 통해 선보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 2.5(Lexus Safety System+ 2.5)도 2023년식 UX에 기본으로 탑재된다. 앞차와의 거리 조절에서 한 단계 진화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은 다이내믹 레이더 시스템을 통해 커브길에서도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


    또한 위급 시 차량을 안정적으로 제어하는 비상 조향 시스템과 차선이탈 및 방지에서 발전된 차선 추적 지원과 개선된 긴급 제동 등도 신형 UX에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다. 4기통 2.0ℓ 하이브리드 엔진은 2개의 전기모터를 결합해 시스템 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19.2㎏f·m를 발휘하며, e-CVT(무단변속기)를 거쳐 앞바퀴로 구동력을 전달한다.


    한편 국내에선 연식변경 UX 출시에 앞서 전기차 버전의 UX 300e가 판매될 예정이다. 국내 전기차 보조금 100% 지급 기준에 충족하는 UX 300e는 54.35㎾h 배터리를 탑재해 상온 복합 233㎞, 저온 복합 187㎞를 주행할 수 있다. 국내 판매 가격은 5490만원을 책정됐다.




    shlim@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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