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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노트, 매년 새 갤럭시S 울트라로 되살아날 것”

    • 매일경제 로고

    • 2022-07-02

    • 조회 : 443

    • 댓글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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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샘모바일>

    갤럭시노트의 이름은 죽었지만 그 정신은 매년 새 기기를 통해 출시될 전망이다.

     

    美 IT 미디어 샘모바일은 현지시간 1일, 삼성 노태문 삼성전자 MX사업부장 사장이 갤럭시노트 시리즈를 다시 출시할 생각은 없지만 매년 새 갤럭시S 울트라를 통해 노트의 정신을 유지할 것이라고 전했다.

     

    좀 더 정확히 이야기를 하자면 노태문 사장은 "올해부터 갤럭시노트가 매년 갤럭시S 울트라의 형태로 등장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삼성의 마지막 노트시리즈는 2020년 8월에 출시된 갤럭시노트20 과 노트20 울트라였다.

     

    2021년에는 갤럭시노트가 아닌 갤럭시S21 울트라에 S펜을 지원했지만 S펜 수납구가 없어 사용자들의 불만을 받았으며, 올해 공개된 S22 울트라에서 노트와 유사한 디자인에 S펜 수납구를 넣어 노트 사용자들을 아우르는데 성공했다.

     

    삼성은 앞으로 매년 새 갤럭시S 울트라 모델을 통해 갤럭시노트의 특징을 담아낼 전망인데, 일단 내년 상반기에 공개될 S23 울트라가 다음 노트의 바톤을 이어받을 전망이다.

     

    확실히 갤럭시S22 울트라는 기존 갤럭시노트의 공백을 메꾸는데 훌륭한 역할을 했는데 이를 통해 '갤럭시노트'라는 이름은 사라졌지만 노트 애용자들은 여전히 삼성 갤럭시 스마트폰을 애용할 전망이다.

     

    S22 울트라의 S펜은 블루투스 기능을 지원하며 전용 수납공간도 제공된다. 응답속도는 약 2.8ms로 역대 노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며, SF코팅이 적용돼 그립감이 미끄러지지 않게 개선됐다.

     

    때문에 앞으로 나올 S23 울트라의 S펜은 어떤 신기술을 적용하게 될지 사뭇 궁금해진다.

     



    김성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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