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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류세 추가 인하 후 기름값 상승세 ‘주춤’..안심하긴 이르다(?)

    • 매일경제 로고

    • 2022-07-04

    • 조회 : 327

    • 댓글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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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카 안효문 기자] 정부가 1일부터 유류세 인하폭을 37%까지 늘렸다. 무섭게 치솟던 기름값이 소폭 하락세를 나타냈지만, 하반기 원유값 폭등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하반기 유가 전망이 불투명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4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가격은 휘발유 ℓ당 2121.9원, 경유 2153.58원 등으로 전일 대비 각각 1.43원과 0.88원씩 하락했다.



    7월1일부터 유류세 인하폭은 30%에서 37%로 7.0%P 확대됐다. 이에 따라 휘발유는 ℓ당 57원, 경유는 38원 가격 인하 요인이 발생했다.


    유류세 추가 인하 조치 전인 6월30일(휘발유 ℓ당 2145원, 경유 ℓ당 2168원) 대비 4일 동안 휘발유 가격은 ℓ당 약 23원, 경유는 ℓ당 약 14원 떨어졌다. 유류세 인하로 인한 기댓값보다 아직 하락폭은 적은 편이다.






    미 연방준비제도(연준)부터 시작된 기준금리 인상 조치로 각국 주요은행들이 금리를 상향 조정함에 따라 하반기 이후 글로벌 경기침체가 예상된다. 이에 따라 기름수요 감소에 따른 유가 하락이 점쳐지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주 미 상업원유 재고 감소, G7 러시아산 석유 가격 상한제 추진 합의, 에콰도르 정치적 상황 불안정에 따른 석유생산 차질 등이 불거져나오며 국제 유가는 상승세로 돌아섰다.


    국내 유가와 직결된 두바이유 국제 거래가격은 6월 3주차 배럴당 116.4원으로 최고점을 찍은 뒤 4주차 배럴당 108.0원으로 8.4원 떨어졌다가 지난주 배럴당 112.7원으로 4.8원 상승했다.



    업계에서는 러시아의 원유 감산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주요 7개국(G7)이 러시아산 원유 가격 상한제 도입을 추진함에 따라 러시아 정부가 대규모 감산 카드를 꺼내들어서다. G7은 러시아산 원유 수입은 허용하되 가격 상한선을 정해 러시아의 판매 수익을 줄이기로 합의한 바 있다.






    글로벌 투자은행 JP모건은 러시아가 원유 일 생산량을 500만배럴 줄일 경우 국제 유가는 현재 3배 수준인 배럴당 380달러까지 폭등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러시아의 원유 생산량은 일당 1000만 배럴 정도로, 전 세계 생산량의 약 10%를 차지한다.




    안효문 기자 yomu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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