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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악취로부터 집에서 살려주었어요

    • juin25

    • 2010-06-24

    • 조회 : 1,12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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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닉스 공기청정기 당첨!

    꺄~~~~세상에나 어떻게 나에게도 이런일이 생길 수 있는지

    가전제품은 절~~~대 될일이 없을꺼 같더니 떠~억하니 됐어요!

    그것도 저희 집에 정말로 필요하던 공기청정기가 됐답니다.

    너무 기뻐서 친정에도 시댁에도 친구들한테도 자랑을 했어요.ㅋ

    배송도 어찌나 빨리오던지 기다림에 목마를 시간이 없이 빨리와서 더욱 더 행복하답니다.

     

     

    위닉스 공기청정기 AW-380T

     

    사용면적 : 148.5~181.5㎡

    (45평 ~ 55평)

     

    사이즈 : 414(W)*220(D)*550(H)mm

    (가로: 41.4cm /세로 : 22cm /높이 :55cm)

     

    무게 : 6.5kg

     

    색상 : 화이트

     

    가격 : 329,000원

     

    위닉스 홈페이지 : http://winixcorp.com/index.asp

     

     

    공기중에 떠다니는 먼지, 박테리아, 바이러스, 곰팡이, 담배연기 등 숨어있는 미세한

    오염물질까지 위닉스만의 6단계 SSP 공기청정시스템으로 잡습니다.

     

     

     

    어디 찌그러지고 택배상자가 찢어진 곳 없이 무사히 도착한  위닉스 공기청정기 AW-380T

    정말 방갑다~~ 앞으로 잘 지내보자궁~

    자 그럼 개봉해볼까요 두근두근

     

     

     

     

     

    상자를 열자마자 보이는 것은 리모콘

    편하게 조절해서 쓰라고 깜찍이 리모콘이 있네요.

    그리고 기기다보니 스티로폼으로 안전하게 포장이 되어있어요.

     

     

     

     스티로폼을 치우면 기대하던 공기청정기가 짜잔~

    곱게 비닐에 포장이 되어있어요 꺼낼 때는 뒤쪽으로 잡는 곳이 있답니다.

    한번에 쑤~욱 빼내시면 되요.

    아기를 많이 안고 다녀서 그런지 6.5kg 쯤은 가뿐하답니다.

     

     

     

    비닐 포장을 벗겨보니 테잎으로 정말 꼼꼼하게 고정이 되고 정리가 되어있어요.

    테잎을 띨 때 테잎 자국은 안생겼어요.

    그리고 제일 중요한 제품 사용전에 알아두고 해야될 것이 적힌 종이가

    정면에 떠~억 하니 붙어 있어서 절대 안읽어 볼 수 없게 만드네요.

     

     

     

    사용 설명서에 따라 필터의 비닐을 제거해서 손쉽게 끼웠어요.

    정말 간단하게 누구나가 할 수 있을꺼 같아요.

     

     

     

    필터 내부 모습

     

    필터의 망은 어디 파손된 곳 없이 촘촘이 잘 짜여서 있어요.

    필터의 망은 손쉽게 뜯을 수 있어서 나중에 청소할 때도 쉽게 할 수 있을꺼 같아요.

    망을 뜯어내면 저렇게 솜이 있는데요.

    아직은 얼마 틀지 않아서 뽀얗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 뽀얀솜도 시커매지겠죠.

    아주 쌔카맣게 변할 때까지 방치해두면 공기청정은 되지 않습니다.

    1달 간격으로 갈아주시는게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어요.

    저희 집에는 아기와 비염있는 남편이 있기에 좀 더 자주 갈아줘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공기청정기를 여기저기 자세히 들여다보다가 흠집을 발견했답니다.

    혹시나 제가 한건 아닌가 싶었는데 전 꺼내본거 말고는 한게 없을 때 발견한거라서

    일단은 제가 한게 아니라 안심입니다.

    힌색이라 저 부분이 약간 신경 쓰이지만 워낙에 꼼꼼한 성격이 아니다 보니

    쉽게 눈에 띠지는 않네요 ㅋㅋ

     

     

     

    요세 기기는 왠만한건 다 리모콘이 있는거 같아요.

    아무래도 편리함을 추구하고 몸을 들 움직이고 싶어하는 귀차니즘이 만든

    발명품 중에 리모콘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리모콘은 제 작은 손에도 한번에 휘릭~감기는 작은 사이즈 랍니다.

    리모콘 집 뒷면에 보면 네모난게 있는데 저기에 붙일 수 있는 것도 같이 있더군요.

    벽이나 공기청정기 어디 가까운 부분에 붙이고 리모콘 잃어버리지 않게 쓰라는거 같아요.

    저같이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리모콘 집이랍니다 ㅋㅋ

    리모콘은 풍량조절과 전원끄고 키고를 할 수 있답니다.

     

     

     

    리모콘 작동 범위가 저정도 밖에 되지 않아서 아쉽네요.

    티비 리모컨 같이 먼거리에서도 된다면 티비 보다가 설겆이를 하다가도

    얼마든지 자유로운 위치에서 틀 수 있을텐데 그점이 아쉽네요.

    리모콘은 살짝 눌러도 될 때가 있고 눌러도 안먹힐 때가 있어요.

    아무래도 저의 미숙한 점 때문이겠죠. 제가 기계하고는 안친하거든요.

    자주 A/S를 부르거나 남편을 이용해요 ^^;;

     

     

     

    빌라는 처음 살아봐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원래 이렇게 곰팡이 균이 끼는 건가요? 아니겠죠?

    저희 집에는 곰팡이 균이 가득하답니다. 안방,거실,아이방,화장실과 부엌에도 그리고 세탁실까지

    곰팡이균이 득실득실 거려요. 저희 집 아기가 곰팡이균에 쉽게 노출되는 바람에 피부과 갔더니

    곰팡이가 몸에 핀적도 있었답니다. ㅠㅠ

    남편은 심한 비염이라 이런 곰팡이균과는 적인데 어쩔 수 없이 동거아닌 동거를 하고 있답니다.

    저도 습한데서 이런 곰팡이들과 살다보니 비염이 생겨버렸어요.

    지하방도 아니고 4층인데 어쩜 이리 곰팡이들이 득시글 거리는지 모르겠어요.

    문을 닫고 사는 계절이 오면 집안에는 곰팡이 냄세로 가득해서

    오신분들이 음식을 썩히고 있는 줄 아실 정도랍니다.

    더군다나 싱크대와 거실에 있는 화장실 배수구가 연결되어 있어서 악취도 올라와요.

    싱크대는 음식물 건조기까지 같이 설치되어 있다보니 생선이나 이런 냄세 나는 걸

    말린다고 넣어두면 싱크대와 화장실에 비린내가 납니다 ㅡ,.ㅡ;;

    과일을 넣어두면 과일향이 나고요. 어쩔대는 과일을 한무더기 사다가 넣고 싶은 적이 있어요.

    그만큼 저희 집에 악취가 심하답니다.

    문을 닫는 시기가 오면 손님은 절대적으로 못 불러요. 놀러오지 못하게 핑계대기 바쁘답니다.

    그래서 더욱 더 필요했던 공기청정기

    문 닫는 계절이와도 공기청정기 덕에 마음 편하게 손님을 초대할 수 있겠어요.

    공기가 맑고 상쾌하고 정말 좋아요~

    곰팡이 냄세 안녕~ 음식물 쓰레기 냄세 안녕~ 화장실 냄세 안녕~

    남편의 담배 냄세도 안녕~ 모두모두 안녕~~

    정말 정말 고맙다 공기청정기야

     

     

    공기청정기는 가전제품과 피해서 놔주세요.

    오작동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답니다.

    쓰지 않을 때는 전기코드를 꼭 빼주세요.

    꽂아져 있으면 전기세가 올라갑니다. ^^

    http://cafe.naver.com/enuriprosumer/2182

    http://blog.naver.com/kieun1/1008868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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