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애플, 이통시장 '맹주' 등극

    • 매일경제 로고

    • 2010-06-24

    • 조회 : 249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애플이 ‘아이폰’과 ‘아이패드’ 등 인기 제품을 타고 이동통신기기 시장의 맹주로 우뚝 섰다. 시장에 이동통신기기(아이폰)를 내놓은지 3년 만에 이룬 성과다. 이동통신기기는 물론이고 정보통신기술(ICT) 전반으로 영향력을 넓힐 태세다.

    23일 월스트리트저널은 기존 시장 질서를 뒤흔든(game-changing) ‘아이폰’이 3년여 만에 가장 영향력이 큰 스마트폰이 됐다고 분석했다.

    특히 7월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될 ‘아이폰4’의 지난 15일 하루치 미국 내 사전 주문량이 60만대에 달하는 등 애플 스마트폰의 시장 지배력을 더욱 강화할 전망이다.

    ‘아이폰4’를 미리 써본 미국의 주요 언론인은 새 제품의 여러 매력 가운데 22만5000개에 이르는 애플리케이션 이용환경에 주목했다. 또 ‘아이패드’와 ‘아이팟 터치’ 등과 연계해 쓸 수 있는 점도 높이 평가했다. 늘어난 전지 용량, 디지털 카메라, 디자인 등에도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졌다.

    애플은 이날 태블릿PC ‘아이패드’ 판매량(해외 포함)이 80일만에 300만대를 넘어섰다고 공개, 주주의 기대치를 한껏 높여 놓았다. 여러 기능과 휴대성 등에서 서로 닮은꼴인 ‘아이폰4’과 ‘아이패드’의 수요가 충돌해 제살(애플)을 깎아 먹는 현상을 빚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실제 22일(현지시각) 미 증권거래시장에서 애플 주가가 한때 274.85달러로 역대 최고치에 닿는 등 애플의 ICT 시장 지배력 확산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또 크리스 휘트모어 도이치뱅크 시장분석가는 애플의 주가 예상치를 375달러로 올려놓아 주주 기대치 상승에 기름을 부었다.

    휘트모어는 ‘아이패드’와 ‘아이폰4’를 “애플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바일 제품 라인”으로 평가했다. 그는 또 올해 ‘아이패드’ 판매 예상치를 500만대에서 1200만대로, ‘아이폰’ 판매 예상치를 4100만대에서 4400만대로 끌어올렸다.

    한편, 애플 주가 전망치는 관련 업체별로 조금씩 달랐다. 파이퍼제프리가 345달러, 카우프만브러더스가 340달러, 바클레이스가 320달러, JP모건이 315달러, 모건스탠리가 310달러일 것으로 내다봤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디지털/가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