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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비업계 이번엔 '속도경쟁'

    • 매일경제 로고

    • 2010-07-22

    • 조회 : 84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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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비게이션 업계에 ‘속도 경쟁’이 불붙었다. 3차원 입체(3D) 등 부가 기능이 속속 나오면서 한층 빠른 프로세서(CPU)를 탑재한 제품이 연이어 나올 예정이다.

    서울통신기술은 처음으로 CPU 1GHz급을 넘는 1.32GHz급 3D내비 ‘UFO’를 이달 초 국내 시장에 선 보이면서 속도 경쟁에 뛰어 들었다. 경쟁 업체인 파인드라이브와 팅크웨어도 조만간 파인 드라이브, 아이나비에서도 1GHz급 CPU를 넘어서는 제품을 내놓을 예정이다.

    내비 업계에서 CPU 경쟁은 이미 예고된 상황이었다. 다양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이에 걸맞은 높은 성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파인디지털 측은 “CPU 1GHz급 이상 제품 출시가 빨라진 것은 기존 2차원 맵보다 한층 용량이 많은 3차원 내비게이션 맵을 구동하기 위해서 필요한 수순이며 여기에 DMB, MP3, 동영상 재생 기능을 원활하게 수행하고 멀티 태스킹을 위해서는 무엇 보다 높은 CPU 성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서울통신이 내놓은 UFO는 보급형 노트북 수준에 맞는 사양을 갖췄다. 이 제품은 메인 코어 667MHz, DSP 630MHz로 기존 3D내비에 비해 한층 빠른 성능을 지원한다. 심장 격인 CPU가 고사양화되면서 혈관과 같은 시스템 버스(BUS)역시 333MHz로 기존 제품에 비해 2배이상 빨라졌다. 이전에 나온 3D내비는 대략 CPU가 900MHz급으로 코어 CPU가 600MHz, 멀티미디어 기능을 수행하는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DSP)가 300MHz에 그쳤다. 서울통신기술 오세영 대표는 “보다 자연스러운 내비 3D지도 표현을 위한 성능 경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며 “고성능 프로세서가 선보인 만큼 이를 장착한 3D내비게이션이 하반기에 주류를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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