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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스런 화이트 디카 펜탁스 Optio I-10/개봉기/디자인/촬영리뷰

    • everhappy

    • 2010-08-01

    • 조회 : 1,58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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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펜탁스는 흰둥이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중 I-10은 왠지 귀여운 그녀의 핸드백에서 짜~안 하고 나올 것 같은 화사함!

    손안에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가 특징이죠!

    매일 시커멓고 커다란 카메라만 보다가 화이트색상의 옵티오 I-10을 보니...

    가방에 매일 넣어가지고 다니고 싶은 생각이 퐁퐁..^^ 샘솟는 건 어쩔수가 없더군요!

     

    상자의  오른쪽에 제품의 특징이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올려봅니다.

    1210만화소 / 5배 광학줌 / 28mm 광각촬영 / 2.7인치 LCD / 손떨림방지 / 얼굴검출 / 16:9 HD 촬영 등의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써있네요. 하지만 사실 위 사항들을 제품의 스펙일 뿐이고 옵티오 I-10 의 색다른 점은 리뷰를 통해 제가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작지만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는 펜탁스 옵티오 I-10의 상자부터 열어볼까요?^^

    레트로 스타일이 살짝 느껴지는 잔잔한 컬러의 상자를 열면, 우선 두툼한 제품설명서가 보이는군요.

    작은 옵티오 I-10이지만, 설명서는 아주 꼼꼼하게 잘 만들었네요.

    거의 DSLR만큼 두꺼운 설명서..^^;

     

     

     

     

    상자를 열면... 옵티오 I-10 1대, 리듐 이온 배터리(925mAH) 1개, 사진 편집용 소프트웨어 CD 1, 손잡이 끈,

    플러그 코드배터리 충전기, USB 케이블, AV케이블 이 들어있습니다.

     

     

     

    옵티오 I-10의 가장 외형적인 특징은 펄 화이트 컬러에 레트로 스타일 디자인으로 다른 거무튀튀한 카메라와 확

    차별화된다는 점이겠죠?

    은은한 아이보리톤과 화이트펄이 조화를 이루면서 깔끔한 느낌을 줍니다( 물론 검정색 모델도 있습니다^^)

    손가락 닿는 부분에  약간 오돌도돌한 가죽의 느낌을 재현해 작지만 그립감도 상당히 좋네요.

    전면에는 플래쉬와 셀프 타이머 램프(AF 보조광 겸용) 그리고 별매인 리모콘을 사용할 수 있는 수신부가 있습니다.

     

     

    뒷면에는 옵티오 I-10는 HD 동영상을 찍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음성녹음 기능도 있기때문에  뒷면에는 스피커가 있습니다.

    간단하게 얼굴을 검출할 수 있는 스마일샷 기능을 밖으로 나왔있고,

    다른 촬영모드를 설정했더라도 버튼 하나만으로 표준모드로 돌아갈 수 있는 그린모드 버튼이 있습니다. 그 외에는 다른 카메라와 비슷한 버튼 배열을 가지고 있습니다.

     

     

    상단에는 전원버튼과 줌레버 그리고 셔터버튼이 있습니다. 줌레버를 사용하기 편리한데 카메라가 좀 작다보니,

    상대적으로 움푹 들어간 전원버튼을 켜고 끌 때 줌레버에 손가락이 좀 걸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큰 불편은 아니지만, 조금 불편합니다.

    2.7인치의 LCD는 옵티오 I-10의 사이즈 대비 작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23만 화소면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지요.

    하지만 옵티오 I-10는 사진을 촬영할 때 LCD전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촬영정보를 좌측에 따로 보여주기 때문에 LCD의 활용도는 좀 떨어지는 편입니다. 

     

     

     

                                                 

     

    하단에 삼각대 소켓과 PC 및 AV를 연결할 수 있는 단자가 있습니다.

    삼각대 소켓이 외쪽으로 치우쳐 있어서 배터리를 빼거나 메모리를 뺄 때 삼각대와 분리하지 않아도 되어 편리합니다.

    카메라가 작고 가볍기 때문에 삼각대가 한쪽으로 치우치거나 하진 않습니다.

     

     

     

    참 어디두어도 예쁜 디자인이죠?^^

    옵티오 I-10 를 꺼내면... 사람들의 시선이 느껴집니다. 물론 저를 보는 건 아니고, 옵티오 I-10를 보는거지요. ^^:

    아주 작고 하얀 카메라...제 스마트폰인 갤럭시 S보다도 훨씬 작습니다.

    오히려 갤럭시 S가 2cm 정도 더 길구요. 넓이는 비슷합니다. 휴대폰보다 작으니...얼만한지 느낌이 오시죠?^^

    (갤S야~ 미안... 늬가 크다는 게 아니다.. 옵티오 I-10 가 작다는거다..ㅠㅠ)

     

     

    펜탁스(PENTAX)의 로고도 예쁘게 들어가 있고... 요 작은 카메라가 HD 동영상까지 촬영할 수 있으니까... 가볍게 들고

    다니며 스냅찍기 좋습니다. 뽀대가 일단 나니까.... 괜히 카메라같은 기기라기 보다는 가지고 다니는 소품같은 느낌을

    줍니다.

     

     

     

     

    자세히 보시면, 버튼에 살짝 경사가 있습니다. 손가락 각도에 따라 누르기 좋도록 윗쪽 버튼은 아래쯕으로

    아랫쪽 버튼은 윗쪽으로 살짝 내려가 있습니다. 손가락으로 누를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함께 온 정품케이스입니다. 옵티오 I-10 와 같은 화이트 색상이구요.

    여행갈 때 가볍게 들고 가시거나, 어깨에 걸고 다니시기 좋고, 카메라 바디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장착하면 이런 느낌입니다. 잘 어울리네요. 삼각대 소켓에 나사로 고정하게 되어있기 때문에 카메라가 따로

    떨어진다거나 그럴 위험은 전혀 없습니다. 카메라가 아주 가볍기 때문에 어깨에 걸었을 때 중량감은 거의 느낄 수

    없네요. 약간 달랑달랑~ 그런 느낌입니다. 

    이렇게 펜탁스 Optio I-10의 외관과 악세사리들을 살펴보았습니다.

     

     

     

    펜탁스 Optio I-10 콘셉트는 작고 귀여운 레트로 디자인!!

    편리한 촬영/ 다양한 편집기능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아! 여기에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지요.

    이번 리뷰에서는 Optio I-10의 깜찍한 촬영모드들에 대해서 이야기 해볼까 합니다.

     

    Optio I-10는 하이엔드 디카와 같은 수동모드를 지원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손떨림 보정이  모든 모드에 적용이 가능하고 다양한 장면모드를 선택해 촬영이 가능합니다.

     

    가장 기본적인 모드인 AUTO PICT 모드 를 시작으로,

    프로그램모드, 야경, 야경인물, 반신인물촬영, 동영상, 풍경, 꽃, 인물, 해변 및 설경, 스포츠

    Digital SR(높은 감도로 흐림 현상을 줄임), 어린이, 애완동물, 요리, 불꽃, 프레임합성, 파티, 자연피부톤,

    촛불, 텍스트, 블로그, 디지털 와이드, 파노라마 모드가 있습니다.

     

     

     

    정말 대단히 많은 장면모드가 있지요?

    다른 카메라와 좀 차별화된 장면모드가 있다면, 반신인물촬영이 있습니다. 이 모드의 경우 반신촬영에 적합하고 줌배율을 조정하고 구도를 잡는다고 나와있는데요. 그 정도는 아니지만...반신촬영을 하는데 사용하면 인물이 좀 화사하게 나옵니다. 촛점도 잘 맞구요.

    제가 잘 사용한 모드는 애완동물 모드입니다.

    우리집 강아지에 카메라를 대고 있으니... <등록할까요?> 라고 묻습니다. 등록했더니... 우리 '유이'한테 갖다 대기만 해도.. 자동으로 촬영을 해줍니다. 재미있기도 하고... 애완동물도 촛점을 잡아주니 신기하기도 합니다. 

     

     

     

     

    자주 쓸만한 모드중에 블로그 모드와 요리모드도 있습니다.

    블로그 모드로 촬영하면, 블로그에 올릴 때 리사이즈 할 필요없이 바로 640×480 사이즈로 촬영해 줍니다. 그냥 간편하게 블로그에 올리신 분들에게는 유용한 모드가 될 듯합니다.

    또한 요리모드채도와 콘트라스트를 높여 요리가 쨍하게 나오게 해줍니다

     

     

     

     

    24가지 모드를 상하좌우 버튼을 이용해서 손쉽게 왔다갔다 할 수 있기때문에 모드를 바꾸고 촬영할 때 간편합니다!

    그리고 촬영조건이 괜찮을 경우에는 대부분 AUTO PICT 모드를 사용했습니다. 사실 수동모드가 없는 보급형 카메라의 경우에는

    아마 대부분 AUTO 촬영을 가장 많이 사용하실 듯 합니다. 저도 그렇구요.

    아래는 AUTO PICT 모드로 찍은 샘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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