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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컨슈머인사이트 “초기품질은 렉서스·현대, 내구품질은 렉서스·제네시스”

    • 매일경제 로고

    • 2022-10-07

    • 조회 : 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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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카 안효문 기자] 소비자리서치 전문기업 컨슈머인사이트는 2022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초기품질(TGW-i)’ 부문은 렉서스 및 현대차, ‘내구품질(TGW-d)’ 부문에선 렉서스와 제네시스가 각각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컨슈머인사이트에 따르면 ‘초기품질(TGW-i)’ 조사는 2021년 7월~2022년 6월 신차를 구매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평균 6개월 동안 사용하면서 경험한 품질상의 문제점 수를 기준으로 산출한다. ‘내구품질(TGW-d)’은 신차 구입 후 평균 3년이 지난 소비자(2019년 신차 구입자)가 보유기간 동안 사용하면서 경험한 품질상의 문제점 수를 기준으로 평가한다.

    평가는 브랜드별로 차 100대 당 문제점 수(PPH)’를 산출해 비교했다. PPH는 숫자가 작을수록 품질 경쟁력이 우수함을 뜻한다.


    ‘초기품질(TGW-i)’ 부문에선 렉서스가 84 PPH(이하 단위 생략)로 1위, 토요타가 88로 2위를 유지했다. 볼보(115), BMW(117), 폭스바겐(130) 등이 뒤를 이었다. 토요타그룹 2개 브랜드(렉서스·토요타)의 두자릿수 PPH는 대당 문제 발생 건수가 1건도 채 되지 않는다는 의미로, 두 브랜드 외에 두자릿수 PPH를 기록한 곳은 없다.






    다만, 초기품질 부문 수입차 평균은 143(작년 대비 -9)로 향상됐지만 1위 렉서스(+11)는 유일하게 후퇴했다. 폭스바겐은 -53으로 대폭 개선되며 오랜만에 순위에 올랐다.


    국산차는 현대가 115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쌍용차(123), 르노코리아(128)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기아(135), 제네시스(137), 한국지엠(147)은 평균 아래에 머물렀다. 국산차 평균은 128로 2년 연속 수입차(143)를 앞섰다.

    현대차는 7년 연속 1위를 지킨 반면, 제네시스는 작년 2위에서 올해 5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르노코리아의 경우 국산차 중 가장 큰 폭 개선(-35)되며 단숨에 3위로 뛰어 올랐고, 6개월 이내 구입자만을 따질 경우 85로 가장 우수한 초기품질을 보였다.

    ‘내구품질(TGW-d)’ 부문에서도 수입차 브랜드 중 렉서스(107)와 토요타(128)가 1, 2위를 차지했다. 렉서스는 초기품질, 내구품질모두 PPH가 커지긴 했으나, 렉서스 고객이 신차 구입 후 3년간 경험한 문제점 수는 토요타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 소비자가 1년간 경험한 문제점 수(초기품질)보다도 적을 정도로 압도적이다.





    3위엔 볼보(206)가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이어서 꽤 큰 점수 차이로 BMW(263), 벤츠(268), 아우디(296) 등이 뒤를 이었다.


    국산차 내구품질은 제네시스(221)가 1위를 지켰고 현대차(250)와 한국지엠(257)이 2, 3위였다. 그 뒤로는 기아(289), 쌍용(298), 르노코리아 순(317)이었다.


    제네시스는 올해도 큰 폭(-55)의 개선 효과를 보이며 처음 별도 브랜드로 다뤄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내구품질 1위를 차지했다. 한국지엠은 -78로 제일 큰 상승폭을 보이며 작년 5위에서 3위로 뛰어올랐다.





    내구품질 국산차 평균(271)은 수입차(258)에 비해서는 뒤지지만 올해 큰 폭(-44)으로 개선되면서 수입차를 맹추격하고 있다. 다만, 국산 상위권과 수입 상위권 간 차이는 아직도 매우 큰 것으로 나타났다.


    컨슈머인사이트 관계자는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문제점 수가 감소하는 추세이며, 특히 국산차의 경우 해마다 큰 폭으로 개선되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라며 “다만 최상위권 브랜드 간에는 여전히 국산차의 열세가 확연한 만큼 세계 최고 수준과는 아직 큰 차이가 있다고 보여진다”라고 설명했다.



    안효문 기자  yomun@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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