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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준동 부사장 “내년 데이터 정액제 가입자 1000만명으로 늘릴 것”

    • 매일경제 로고

    • 2010-09-06

    • 조회 : 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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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무제한 서비스를 시작한 지 3일만에 스마트폰 요금제 가입자 가운데 90%가 올인원55 이상 요금제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특히 올인원35 · 45 가입 고객들의 올인원55 요금제로의 전환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국내 이동통신사업자들의 무선인터넷 경쟁이 뜨겁다. 특히 SK텔레콤은 통신업계 처음으로 3G 네트워크를 이용한 데이터무제한 서비스를 내놨다. 장점인 무선네트워크 인프라를 최대한 활용해 고객들의 요금과 접속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겠다는 전략이다. 구심점에 SK텔레콤 마케팅을 총괄하고 있는 배준동 마케팅부문장(부사장)이 있다.

    SK텔레콤의 데이터 정액제는 현재 500만명이다. 이 가운데 300만명은 지난 9년간 가입한 고객이다. 나머지 200만명은 올해 들어 올인원 요금제를 선택한 가입자다. 특히 지난달 26일부터 올인원55 이상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데이터 무제한 서비스 이용 고객도 100만명을 돌파했다.

    배 부문장은 “SKT 데이터정액제 가입자가 급증하면서 올해 가입고객 목표를 10% 이상 상향조정했다”며 “내년은 스마트폰 대중화가 예상되는 만큼 데이터정액제 가입자를 1000만명 이상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SKT 전체 가입고객의 40% 정도를 데이터정액제로 유도하겠다는 것이다.

    SK텔레콤은 현재 600만명의 `01X` 2G 고객 가운데 스마트폰 이용 욕구가 확대됨에 따라 2세대(2G) 스마트폰을 준비하고 있다. 하지만 이번주 방통위의 `01X 3G 허용`에 대한 정책결정이 있는 만큼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그는 “01X 고객이 3G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하면 굳이 2G 스마트폰을 개발할 필요가 없다”며 “01X 사용자들의 소비자 선택권을 보호한다는 측면에서 2G 가입자들이 기존 번호로 스마트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SK텔레콤은 와이파이보다 3세대 이동통신망에 중점을 두고 있다. 언제 어디서든 접속할 수 있어야 진정한 무선인터넷이라는 것이다. SKT는 올해 1만5000개의 와이파이존을 구축할 계획이다.

    배 부문장은 “와이파이는 개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 고객들이 사용하는 적확한 장소에 설치하느냐가 핵심”이라며 “SKT는 올해 버스, 지하철 등 공공장소에 이동형 와이파이 5000개를 구축할 계획이며 필요하다면 추가적으로 더 설치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SKT는 오는 11월에 3W(와이브로+와이파이+WCDMA)폰을 출시할 계획이며 지난해 11월 출시한 유무선대체상품(FMS) 서비스 가입자는 200만명을 넘어섰다.

    김동석기자 d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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