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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누리닷컴 체험단] 퓨어메이트 아이패드 다이어리 케이스 사용기

    • 우얄이

    • 2010-09-09

    • 조회 : 85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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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REMATE        DIARYCASE

     

    iPAD

    소문만 무성한 것인지 그리고 내가 원하는 궁극적인 해답인지 망설이다가 친구를 통해 WIFI 모델을 주문했다.

    본인이 얼리 어뎁터는 아니지만, 남들보다 느리지는 않다고 자부 했지만 주문까지는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그리고 Puremate DiaryCase의 체험단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제품 도착

      우선 제품은 iPAD 보다 3일 먼저 도착했습니다.

      제품은 하얀색 박스에 케이스 보호 필름과 클리어가 같이 동봉 되어 왔습니다.

      저는 케이스만 딸랑 올 줄 알았는데,, 감사합니다 ^^

     

    배송받은 상태와 제품입니다. 위 왼쪽인 다이어리케이스, 가운데가 클리어 세트(12), 위 오른쪽이 전신 보호 필름입니다. 사진의 아래쪽은 포장지 및 처음 개봉 했을 때 제품들입니다. 배송 받은 첫 느낌은 잘 포장되었다는 것입니다. 박스도 힘이 있는 재질이라 제품에 상처도 없네요.

     

    우선 아래쪽 그림과 같이 클리어를 개봉(1번째 사진) 하고 전신 보호 필름을 개봉 하려는데, 전신 보호 필름에도 습식/건식 클리어가 1세트(2번째 사진) 들어 있네요, 우선 습식 클리어로 먼지를 확실하게 제거하고 건식 클리어로 깨끗하게 합니다 (3번째 사진).

     


     

    일반적인 보호 필름이 건식 클리어만 들어 있어서 화면에 붙어 있는 먼지나 작은 알갱이 들을 제거가 불가능한데, 습식 클리어가 들어 있어서 작은 부분까지 깨끗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습식 클리어는 생각보다 부드럽고 먼지를 잡아 내기에 좋은 재질이네요.

     

    마지막으로 전신 필름을 붙이고 있습니다. 다른 필름에서는 고무를 제공하는데 여기는 딱딱한 종이에 솜 같은 것을 부착한 제품을 주네요, 사진 마지막에서 중간의 하얀 부분입니다. 위쪽부터 천천히 밀어 가면서 붙이니 쉽게 되네요, 첨에는 조심 했는데, 힘 줘서 한번에 도배 하듯이 밀어 붙이니깐 더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첨 부착 위치에 따라서 끝이 달라지기 때문에 잘 조준하셔야 합니다. 저도 2번을 다시 붙여서 조금 지저분 하네요.

     

     

     

    이제 기본적인 제품을 사용하는데 필요한 작업이 끝났습니다.

    본격적으로 다이어리 케이스를 사용할 차례가 되었는데, ? 뭘 보여주지.. 아주 고민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냥 제품 외관을 찍는 것은 남들도 다 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뭔가 추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선 iPAD의 가장 큰 시장은 전자 책을 이야기 하네요, 그래서 전자 책을 보는 입장에서 리뷰를 작성 하는 게 어떨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선 외관은 밖에 모습과 아이패드가 들어간 모습이 다릅니다. 그리고 내부 색상은 가독성을 위한 것인지 어둡게 배치해서 책을 읽을 때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사진이랑 색상 비교를 위해서 사진 왼쪽 위에 회색을 넣어 보았습니다. 비교해 보세요..

      

    전체적인 외관은 깔끔함입니다.

    아래 사진은 전원버튼, USB 연결단자, 볼륨 조절 단자, 측면 화면입니다. iPAD를 떨어뜨릴 때를 고려해 보면 모서리 부분이 걱정인데 노출되어 있는 것이 약간 아쉬운 부분입니다. 가죽 케이스로 곡면을 처리하는 것이 어렵고 또한 경험상 이쁘지 않기 때문에 이건 단점이라기 보다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전체적으로 보시면 은색을 메탈 느낌이 나는 재질입니다. 세련되어 보이기는 하지만 손톱이 닿거나 하면 그윽 그윽 하는 소리가 나기 때문에 부드러운 감촉을 좋아 하시는 분들은 조금 싫어 하실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내부는 부드러운 재질이기 때문에 아주 만족 하실 겁니다.

     


     

    다음은 실제 제품을 사용하는 화면입니다. 우선 퓨어 메이트 다이어리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거치대 기능을 한다는 것입니다. 클립을 반대 방향으로 돌려서 닫으면 아래 그림과 같이 거치대가 됩니다. 또한 묶는 부위를 어디로 하느냐에 따라서 높이 조절도 됩니다 2장의 사진이 높이 조절하여 각각을 촬영한 모습입니다. 아마 많은 분들이 이 부분에서 점수를 주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측면의 모습입니다. 사진에서는 무협 만화책을 넣어 보았습니다. 변환을 잘못해서 화면이 작게 나오네요 .. ^^

    측면에서 제품이 안전하게 고정된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누운 모습입니다. iPAD를 위의 3번째 사진에서 눞히면 이처럼 가능합니다. 정말로 책을 보듯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음은 직접 사용하는 모습입니다.


     

    만화책은 2장 보기로 보는 장면입니다. 정말로 전자책 업계가 긴장하는 것이 당연합니다. 시야각도 좋아서 눞혀서 봐도 전혀 지장이 없어 보이네요.

     

    눞혀서 보는 장면. 시야각에 방해를 받지 않는 모습입니다.

     

    1장씩 볼때는 세워서 보시면 됩니다. 실제 글자를 보려면 이렇게 세워서 보는 경우가 많아 자주 이용합니다.

    iPAD를 들고 볼때도 유용한 방법입니다. 다이어리 케이스가 손잡이 역할을 해서 아주 편합니다.

     

     

     

    마지막으로 단점 아니, 고쳤으면 하는 부분입니다. iPAD를 고정하는 틀은 아래 사진의 돌출 부분입니다. 내부에 철로 되어 있어서 iPAD를 넣고 구부리면 되는 방식입니다. 한번 넣고 밖으로 빼지 않기 때문에 걱정은 없지만, 만약 자주 넣고 뺀다면 부러지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오른쪽이 닫힘 모습, 왼쪽이 열린 모습)

     

     다른  부분은 홈 버튼입니다. 왼쪽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홈 버튼 위치와 아래 커넥터 위치 사이로 약간이 가죽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것 때문에 홈 버튼을 누르는 것이 힘드네요, 사이 부분에 가죽을 넣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공간이 필요한 것이기는 하지만, 홈 버튼 자체를 누르는 것이 힘든 것은 나중에 고쳐 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총평

    사실 가전 제품을 사고 번들로 제공하는 혹은 액세서리로 구입한 케이스들 중에 맘에 드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특히 가죽으로 만든 제품은 투박하고 무겁고 또한 제품 자체의 특징을 묻어 버리기 때문에 싫어했는데, 이 제품은 케이스 이지만 지지대이기도 한 멀티 기능의 제품입니다. 작은 제품의 가죽 액세서리는 모르겠지만, iPAD를 위한 가죽 액세서리 그 중에서도 퓨어메이트의 다이어리 케이스는 추천하고 싶네요. 집에서나 나가서나 어디서나 좋은 제품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에누리 체험단 리뷰 등록 사이트

    http://cafe.naver.com/enuriprosumer/4080

    http://cafe.naver.com/ipodinside/112650

    http://cafe.naver.com/cheatforum001/31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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