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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GTS 250 세대교체 꿈꾼다! 엔비디아 지포스 GTS 450

    • 매일경제 로고

    • 2010-09-13

    • 조회 : 278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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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엔비디아가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며 선보인 페르미(Fermi) 설계의 지포스 GTX 400 시리즈는 뛰어난 성능을 갖추며 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다이렉트X 11의 핵심 기술 중 하나인 테셀레이션(Tessellation) 성능에서 압도적인 성능을 뽐냈다.


    그러나 경쟁사보다 다이렉트X 11 경쟁에 늦게 뛰어든 엔비디아에게는 약점이 있었으니 실제 판매에 영향을 주는 주류급 그래픽카드의 부재다. 실제 경쟁사는 발빠르게 전 라인업에 걸쳐 다이렉트X 11을 지원해 나갔지만, 엔비디아는 지난 8월까지 상위급 라인업의 제품만 전개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이제 엔비디아가 분위기 반전에 나설 차례다. 조금씩 다이렉트X 11 그래픽카드 라인업을 갖춰 나가고 있기 때문. 특히 이번에 선보인 지포스 GTS 450은 실질적인 주류 시장을 공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지포스 GTS 450은 경쟁사 제품과 제대로 된 경쟁을 펼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엔비디아의 자료에 따르면 이번 제품은 과거 지포스 GTS 250의 세대교체와 함께 라데온 다이렉트X 11 주류 제품을 겨냥하고 있다.


    시간이 다소 흐르긴 했으나 지포스와 라데온의 경쟁은 이제부터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지포스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호의적인 국내 시장 분위기상 라데온도 GTS 450과의 경쟁에서 승리해야 분위기 반전을 꾀할 수 있어 뜨거운 경쟁이 예상된다.


    엔비디아도 물러설 수 없는 상황. 이에 지포스 GTX 460과 GTS 450을 필두로 총력전을 펼칠 계획이다.

     

     

    ◇ 다이렉트X 11을 지원하는 주류급 그래픽카드 = 지포스 GTS 450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이번 제품은 위에서 설명 했듯이 지포스 GTS 250의 세대교체를 위해 선보였다. 다이렉트X 11과 쿠다(CUDA) 병렬 컴퓨팅 기술, 피직스(PhysX) 물리연산을 지원하는 등은 지포스 그래픽카드의 전통을 그대로 이어가고 있다.


    성능을 좌우하는 그래픽 프로세서의 제원, 우선 4개의 스트리밍 멀티 프로세서 구조로 192개의 쿠다 코어를 얹은 점이 눈에 띈다. 이는 과거 지포스 GTX 260와 동일한 수치로 어느정도 성능에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 32개의 텍스처 유닛, 16개의 ROP 유닛을 얹었다. 동작 속도는 그래픽 프로세서가 783MHz, 쿠다 코어 1,566MHz로 상위 제품보다 높게 설정돼 있다.

     

     

    메모리는 기존 주류급 제품으로 분류되던 지포스 GTS 250과는 다른 모습이다. 가장 큰 변화는 메모리 인터페이스에 있다. 256비트였던 것에서 128비트로 변화한 것이 대표적이다. 라데온도 주류급에서는 128비트 인터페이스를 채택하고 있어 시장에서의 불만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모듈은 상위 제품과 동일한 GDDR5 규격의 제품을 얹는다. 1GB 용량으로 구성되고 3,068MHz의 동작 속도를 갖는다. 보조 전원은 6핀 1개를 사용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는 전력을 적게 소모한다는 것을 암시하는데, 엔비디아는 400W 정도의 전원공급장치라면 충분히 사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진짜 경쟁은 지금부터! 엔비디아 지포스 GTS 450 = 이번 제품은 엔비디아의 주류급 다이렉트X 11이라는 점에서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다이렉트X 10을 지원하는 지포스 GTS 250은 뛰어난 성능을 갖추고 있음에도 구세대적인 이미지기 강했기 때문에 세대교체에 대한 기대감이 컸기 때문이다.


    지포스 GTS 450은 롱런한 지포스 GTS 250의 원활한 세대교체를 노리는 막중한 임무를 띄고 모습을 드러냈다. 이미 지포스 GTX 460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시장 진입은 비교적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풀라인업을 갖춘 라데온 그래픽카드와의 경쟁 구도도 점점 흥미롭게 전개되고 있다. 엔비디아는 어떻게든 올해 안에 전 라인업에 페르미 설계를 적용한다는 계획이고 라데온은 곧 차세대 라데온을 시장에 투입시키면서 승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과연 지포스 GTS 450은 이런 분위기 속에서 시장에 자리를 잡아갈 수 있을지 기대가 크다.

     

    강형석 기자
    (kanghs@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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