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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죽연' 이다희♥최시원, 동침→기습 모닝 키스…눈물 이유는?

    • 매일경제 로고

    • 2022-11-23

    • 조회 : 2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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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얼어죽을 연애따위' 이다희와 최시원이 첫날 밤 후 깜짝 '모닝 키스' 현장으로 설렘을 전한다.

     

    ENA 수목드라마 '얼어죽을 연애따위'(극본 김솔지/ 연출 최규식/ 이하 얼죽연)는 20년 절친 '여름'과 '재훈'이 연애 리얼리티쇼 PD와 출연자로 만나, 뜻밖의 연애 감정을 느끼는 '현실 생존 로맨스'다.

     

    '얼어죽을 연애따위' 이다희와 최시원의 모닝키스 현장이 공개됐다. [사진=ENA채널]

     

    지난 '얼죽연' 12회에서는 구여름(이다희)과 박재훈(최시원)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로맨틱 키스를 나눈 후 '둘만의 밤'을 함께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두근거리게 만들었다.

     

    이어 23일 방송되는 '얼죽연' 13회에서는 동침 후 아침을 맞은 구여름과 박재훈이 깜짝 '모닝 키스'를 나눈다. 일찍 잠에서 깬 박재훈이 분주히 아침 식사를 준비하는 가운데 구여름이 뒤늦게 일어나 거실로 나오는 장면. 구여름은 박재훈과 한 공간에 있는 것이 어색한 듯 쭈뼛대면서 쉽게 다가서질 못하는 반면, 박재훈은 뒤를 돌아 구여름이 서 있는 것을 보고 따뜻한 눈빛과 미소를 건넨다.

     

    이어 두 사람은 햇살이 눈부시게 내리쬐는 테라스로 나가 다정하게 마주 보며 식사를 한다. 특히 박재훈은 구여름의 입에 뭍은 잼을 손으로 슥 닦아 주는가하면, 기습 모닝 뽀뽀로 구여름을 깜짝 놀라게 만든다. 구여름이 박재훈이 건넨 한 마디에 눈물까지 글썽여 그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다희와 최시원은 점점 무르익어 가는 러브라인 촬영을 위해 끊임없이 대화를 나누며 의견을 주고받아 눈길을 끈다. 두 사람 모두 자타가 공인하는 멜로 장인들인 만큼, 좀 더 완벽한 설렘 포인트를 만들어 내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호흡을 맞춘 것. 이에 더해 이다희는 현장에 준비된 소품 음식을 최시원에게 직접 먹여주는가 하면, 최시원 역시 이다희의 의상을 보고 "누난 뭘 입어도 잘 어울린다"라고 따뜻한 칭찬을 건네 훈훈한 팀워크를 엿보게 했다.

     

    제작진은 "이다희와 최시원은 현장에서 별다른 디렉팅이 필요 없는 프로페셔널한 열정을 갖고 있는 배우들"이라며 "진짜 연인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둘 만의 시간을 생생하게 표현해 낸 두 사람의 연기를 13회 분을 통해 확인해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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