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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300h’냐, 아니면 ‘ES300h F SPORT’냐..과연 소비자 선택은?

    • 매일경제 로고

    • 2022-11-24

    • 조회 : 2,36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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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일리카 하영선 기자] 자동차를 구매하는 기준은 오로지 소비자 마음에 따라 달라진다. 오너의 취향이나 개성에 따라 디자인이 중심이 될 수도 있고, 아니면 퍼포먼스에 비중이 더해질 수도 있다. 물론 판매 가격은 기본이다.

    렉서스의 주력 모델로 꼽히는 비즈니스 세단 ES는 꾸준한 인기를 모으는 스테디 셀러에 속한다. 차분하면서도 감성적인 디자인에 정숙하고 안락한 승차감이 강점이다. 수십년간 ‘강남 아줌마차’로도 불려온다.


    24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렉서스 ES는 올해들어 지난 10월까지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총 3551대가 판매됐다. 렉서스 브랜드가 같은 기간 전체 판매량이 총 5703대라는 점을 감안할 때, 60%를 훌쩍 뛰어넘는 수준이다.

    국내에 소개되고 있는 ES는 다 같은 ES가 아니다. 트림에 따라 ES300h와 ES300h F SPORT 등 두 가지 모델로 구분되기 때문이다.

    ES300h은 부드러운 주행감으로 편안함이 강조된 반면 ES300h F SPORT는 스포츠 세단으로서 달리기 성능 등 퍼포먼스가 남다르다는 점에서 뚜렷하게 차별된다.





    디자인은 사실상 거의 같다. 우아하면서도 현대적인 이미지가 강조됐으면서도 헤드램프와 스핀들 그릴은 날카로운 면모도 없지 않다. 첫인상을 강하게 심어주기 위한 디자인 전략에 따른 것이다.


    루프 라인은 쿠페 스타일여서 매력을 더한다. 그러면서도 절제된 감각도 엿보인다. F SPORT는 앞쪽 휠하우스 상단에 ‘배지’가 추가됐다.


    디자인 감각은 ES300h과 ES300h F SPORT가 서로 같은 느낌이지만, 달리기 성향은 딴 판이다. ES300h와 ES300h F SPORT는 배기량 2487cc 가솔린 엔진에 전기모터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모델로 시스템 출력(218마력)과 최대토크(22.5kg.m)는 동일한 파워를 발휘한다.


    ES300h는 한없이 부드러운 액셀러레이팅으로 편안하고 정숙한 승차감을 보인다. 저속에서는 전기모터로 구동되기 때문에 골목길 주행에서는 행인들 조차 차가 지나가는지 쉽게 인지하지 못할 정도로 조용하다. 물론, 스포츠 모드로의 주행에서는 달리는 맛을 더할 수 있다.





    튜닝을 통해 달리기 성능이 더해진 ES300h F SPORT는 ES300h와는 달리 풀스로틀이 아니더라도 페달 반응은 민첩하다. 가속페달을 밟는 순간 차가 툭 튀어나가는 형상이다. 한단계 더 진보된 스포츠 플러스 모드에서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발휘해 펀-투 드라이빙 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렉서스코리아 윤은진 부장은 “고급세단 ES300h와 ES300h F SPORT는 쌍둥이처럼 외형 스타일은 크게 다른 건 아니다”며 “그러나 실제 시승에서는 달리기 성능 등 퍼포먼스 측면에서 차별적인 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하영선 기자  ysha@dailyca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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