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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브람스

    • 2004-06-05

    • 조회 : 724

    •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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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NY Cyber shot U40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니에서 출시한 사이버샷 U40(이하 U40)에 대한 글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출시된지 제법 시간이 흐른 제품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그냥 써 볼까하네요..^^;;

     

     

     

    1. 시작하면서

     

     

     

    디지털 카메라가 요즘처럼 완전하게 보급되기 전만 해도 디지털 카메라는 아주 부담스러운 가격이었으며 성능도 미비했죠. 게다가 필름카메라는 혹시라도 잘못 찍거나 실패한 사진에 대한 보장을 못해주었죠.. 게다가 계속해서 필름을 구입해야 했었고 또 그 필름을 현상소까지 가서 현상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번거로움을 일시에 해결해주는 카메라가 바로 디지털 카메라겠죠. 그러한 이유로 사진을 취미로 하는 사람들도 점차 많이 생겨나게 되었으며 다양한 카메라의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해 요즘은 디지털카메라는 일종의 악세사리가 되기까지 한 것도 사실일 것입니다.

     

     

     

    이제는 생활 속에서 필름카메라가 차지하는 비중은 늘어나 버린 디지털카메라의 비중에비해 극히 축소화 되 버렸죠. 때문에 디지털카메라의 모양도, 가격도, 성능도 정말로 천차만별이 되어 져왔습니다. 무엇보다 필름을 사용하지 않으므로 인한 소형화가 가장 눈에 띠는 부분이라 하겠습니다. 물론 전문가용 카메라는 아직도 필름카메라와 동일한 크기와 형태를 지니고 있지만 지금 살펴볼 카메라는 전문가형 카메라가 아니니까요. 특히 이번에 다루게 될 U40은 디지털카메라 중에서도 가장 작은 크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는 이미 사진을 위해서 날을 잡아서 떠나는 것이 아닌 일상생활속에서의 기록을 위한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부담스럽지 않은 크기를 모티브로 한 카메라이며 소니에서 출시된 U 시리즈는 그러한 용도에 아주 부합한 카메라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2. 카메라의 외관 및 기능

     

     

     

    박스 및 부속품과 메모리스틱 듀오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박스는 카메라의 크기답게 작습니다. 보통 이반적인 크기의 핸드폰 박스와 비슷한 크기라고 할 수 있겠죠. 그리고 내용물로는 기본적으로 충전지와 충전기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8M 의 기본 메모리스틱 듀오가 들어가게 되는데요.. 이 메모리스틱 듀오는 일반 메모리스틱의 3/1 정도의 크기이지만 성능은 동일하며 함께 포함된 아답터를 사용하면 일반 메모리스틱으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U40을 구입하게 되면 기본물품은 대부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처음 디지털 카메라를 사용하는 분이나 일반 선물용으로도 좋은 선택이 될거 같네요..

     

     

     

    카메라의 외관

     

     

     

     

     

     

    전면에 부착된 렌즈캡을 열면 자동으로 전원이 켜지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전원은 위쪽에 별도로 있는 파워 버튼을 눌러서도 켜고 끌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카메라 모드로는 위쪽에 차례로 재생모드, 정지화상모드, 동영상 모드이며 동영상은 메모리가 가득찰 때 동안 찍을 수 없지만 음성 지원은 되질 않습니다. 후면에는 차례대로 메뉴설정 버튼, 플레쉬 설정 버튼, 장면설정 버튼, 메뉴 실행 및 이미 찍어둔 사진을 확대해서 볼 수 있는 버튼이 있습니다.

     

     

     

     

     

     

    정면의 좌측부에는 메모리스틱과 배터리를 넣을 수 있도록 되어있으며. 배터리 사이즈는 AAA 사이즈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후면의 오른쪽 하단에 USB 케이블을 꽂을 수 있도록 되어있죠. 크기는 보시는 바와 같이 삼성에서 출시된 초소형 핸드폰과 거의 동일한 크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저 핸드폰을 알고 계신 분이라면 크기를 충분히 가늠하실 수 있겠죠.

     

     

     

    메뉴

     

     

     

    카메라의 후면에 있는 메뉴버튼을 누르게 되면 이와 같은 기본 화면이 뜨게 됩니다. 여기서는 보시는 것처럼 사진의 사이즈, 초점 방식, 셀프타이머,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죠. 기록할 수 있는 사진의 크기는 최대 1632  X1224와 최소 640 X 480으로 설정이 가능합니다. 인화용으로는 최대로 하시는게 좋겠지만 일반적인 용도로는 640 X 480 사이즈로도 충분하죠. 그 외에 일정 시간이 지난 후에 사진이 찍히는 셀프타이머와 U40에서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화이트 발란스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초점 방식은 다음과 같이 4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물론 자동으로 설정했을 때도 잘 맞지만 상황에 따라 설정을 해 두면 좀 더 정확하게 초점을 맞출 수 있습니다. 제가 U40을 다루면서 느낀 점은 특히 풍경사진을 찍을 때 포커스가 잘 맞지 않았었죠. 이때 아래의 풍경모드에 포커스를 맞춰두면 좀 더 정확한 초점을 맞추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LCD 의 밝기는 2단계로 조절이 가능하지만 어둡게 설정하게 되면 아무래도 약간의 절전효과가 있을지언정 밝은 날 외에는 다소 촬영에 어려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디스플레이는 LCD 창에 설정된 기능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OFF 시에는 플레쉬의 설정 외에는 다른 정보들은 없어지게 됩니다.

     

     

     

     

     

     

     

    카메라의 시간과 셔터를 누를 때 나는 비프음과 USB 모드, 그리고 언어를 설정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USB 는 노멀과 OFF로 되어있죠.

     

     

     

     

     

     

     

     

    메모리스틱의 초기화와 별도로 구분해서 저장하기 위한 폴더의 생성과 폴더를 변경할 수 있죠.

     

     

     

     

     

     

     

     

     

    화이트 발란스

     

     

     

    자동

    태양

    흐림

    형광등

    백열등

     

     

     

    이전 U 시리즈와 가장 차이가 나는 부분으로는 화이트 발란스의 설정을 들 수 있겠습니다. 화이트 발란스란 말 그대로 흰색의 균형입니다. 즉 카메라에게 어떤 것이 흰색인지를 알려주는 부분으로서 조금 더 고급카메라에는 원래 주어진 설정 외에 별도로 원하는 색을 화이트 발란스로 설정해 줄 수 있는 기능도 있죠. U40은 이 기능을 사용해서 좀 더 원하는 색감에 근접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화이트 발란스는 사용하면 사용할수록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진

     

     

     

     

     

     

    시간상의 관계로 많은 사진을 보여드리지 못해서 정말로 죄송합니다. U40의 색감은 처음의 우려와는 달리 상당히 좋았습니다. 작고 별다른 기능이 없었기 때문에 다소 걱정을 하고 있지만 원래의 목적인 일상의 기록이라 던지.. 간단한 사진을 찍기 위해선 이보다 좋을 수는 없겠군요. 그리고 디테일에 대해서도 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첫 번째 사진에서 보시는 것과 같이 말처럼 그렇게 떨어지는 디테일은 아닙니다. 물론 고급형 카메라에 비하면 떨어지겠지만 그런 이유라면 디테일등을 운운하기전에 그런 고급형 카메라를 구입하는게 이치에 맞겠죠. 어디까지나 U40은 보급형 중에서도 디자인과 크기를 앞세운 카메라니까요.

     

     

     

    3. 마치면서

     

     

     

    소니 카메라는 지금까지 모두 4종을 사용해 봤었습니다. 505V, 707, 717 그리고 U40이죠. 그렇게 지금까지 대형(?)카메라만 사용하다보니 실로 많은 부담이 있었습니다. 서두에서처럼 평소에도 가지고 다니면서 사진을 찍고 싶은데 그럴 수 가없었던 거였죠. 때문에 서브로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가 몹시도 그리웠습니다. 그렇게 생각을 해오다가 구입한 것이 바로 U40이었습니다. 물론 U40을 구입하기 전 많은 고민을 해 왔었습니다. 줌이 불가능한 단초좀렌즈에 떨어지는 디테일의 사진이라는 두가지의 말이 구입을 망설이게 한 것이겠죠. 그러나 실제로 구입해서 보니 우선 작고 심플한 디자인이 그러한 마음을 날려주더군요.. 그리고 아무 곳에 서나 쉽게 꺼내어 사용할 수 있었으며 기동시간도 상당히 빨랐습니다. 때문에 원하는 장면을 쉽고 빠르게 담을 수 있었죠. 무엇보다 제 작은 손가방에 제 핸드폰과 함께 언제나 들어있으며 사용하는 제 동반자중에 하나가 된 것입니다. 물론 차후에 더 작고 우수한 제품이 출시된다면 또 마음이 흔들리겠지만...글쎄요... 얼마나 더 기다려야 더 좋은 제품이 출시될 수 있을까요? 물론 상위 U 시리즈도 이미 출시된 상태이지만 더 이상 서브용으로 또 나와 주위의 좋은 추억을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기록할 수 있는 멎지고 이쁜 카메라로 더 이상 돈을 투자할 필요가 없게 만들어주는 녀석이 바로 제옆에 있는 U40 이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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