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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것만 알면 된다, 코리아 F1 그랑프리 관전포인트

    • 운영자

    • 2010-10-22

    • 조회 : 1,019

    • 댓글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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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2010년 10월 22일 금요일부터 대한민국에서의 첫 포뮬러1 그랑프리(이하 F1)가 열린다. 여러 매체를 통해 이미 많은 분들이 2010 포뮬러1 월드 챔피언십 코리아 그랑프리에 대한 소식을 접했을 것이다. 세계 3대 스포츠축제 중의 하나라는 것. 가장 많은 팬들과 시청자를 몰고 다니는 스포츠라는 것, 그리고 그 축제가 전남 영암의 국제규모 서킷에서 열린 다는 것을 말이다. 대회를 유치한 이후부터 끊임없이 나오는 준비부족에 대한 질타와 우려는 경기 당일인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다. 하지만, 경기운영주체인 국제자동차연맹 FIA는 검수를 마쳤고 경기운영이 가능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우려와 걱정보다는 이런 큰 규모의 축제를 어떻게 즐기느냐가 더 중요한 때이다.

     

     

    전남 영암의 서킷까지는 가지 못하더라도 케이블방송(MBC SPORTS 채널에서 중계예정)을 통해 즐기고자 하는 분들에게 꼭 먼저 알아두면 더욱 재미있는 관전이 될 몇 가지 ‘관전포인트’를 소개하고자 한다. F1에 대해 잘알지 못하더라도 이것만 기억하면 즐겁게 볼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소개한다.

    현재까지의 순위와 점수는?
    F1은 점수를 통해 순위가 정해진다. 결승에서 1위를 하면 25점, 2위는 18점, 3위는 15점의 점수를 획득한다. 현재까지의 순위는 1위 마크웨버(레드불) 220전, 2위 알론소(페라리) 206점, 3위 세바스찬 베텔(레드불) 206점, 4위 루이스 헤밀턴(멕라렌) 192점으로 한국전 이후 단 2경기만이 남았음을 감안할 때 이번 경기에서의 승패가 챔피언을 결정짓는 중요한 승부처가 될 것임은 분명하다.

     

     

    1위인 마크웨버는 스페인, 헝가리, 모나코, 영국에서 있었던 지난 4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었고 알론소와 베텔이 동점으로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이 3명의 드라이버의 주행, 특히 동점인 알론소(페라리)와 베텔(레드불)의 주행에 주목해보자. 각 팀 드라이버의 성적을 통해 팀순위도 정해지지만 일단은 드라이버에 주목해서 경기를 관전하는 것이 다양한 변수에 대한 계산없이도 즐길 수 있는 방법이겠다.

    이제 막 완공된 새로운 서킷. 승패를 가르는 최고의 변수
    전남 영암의 서킷은 처음으로 경기가 치뤄지는 새로운 경기장이다. 새로운 경기장에서의 주행에 대해서는 이미 참가팀 모두 적절한 대응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겠지만, 길들여지지 않는 노면과 최근 공사를 마무리하면서 쌍인 먼지들로 인해 다소 미끄러운 상태라 사고의 위험도 높다. 일요일 결승전이 있기 전 이틀 동안의 주행을 통해 쌓인 데이터로 각 팀은 최적의 차량 셋팅을 갖춰야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하위팀들의 깜짝 활약 또한 기대해 볼 만하다.

     

     

    시계 반대방향으로 주행하는 전남 영암 서킷은 위의 도면을 보면 알 수 있듯이 긴 직선코스 이후의 첫번째 코너와 그 후 이어지는 중고속구간의 코너에서의 주행이 승부처 가 될 것으로 보인다. 6번코너 이후의 중고속코너는 짧은 브레이킹 만으로 통과가 가능한 코너들이기에 이 구간을 지날 때 우승후보들의 공략과 대결을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다.

    팀 별로 살펴보는 관전포인트
    현재 팀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레드불팀은 위에서 설명했듯 드라이버 순위 1위인 마크 웨버와 3위인 세바스찬 베텔이 속해있는 팀이다. 거기에 올 시즌 최강의 F1머신으로 여기지는 레브불의 RB6로 인해 올 시즌 우승자는 레드불팀에서 나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위를 달리고 있는 페르난도 알론소가 속해있는 페라리팀은 역시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동점인 레드불팀의 세바스찬 베텔과 1위인 마크웨버의 협공을 막아야 하는 처지이고 머신의 성능 또한 경쟁자들과 비교해 한 수 아래이기에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페라리팀의 또다른 드라이버인 펠리페 마사 (드라이버 순위 6위)의 도움이 절실한 상황. 펠리페 마사의 티나지 않게(?) 진행될 블로킹 또한 관전포인트이다.

     

     

    4위인 루이스 헤밀턴이 속해있는 맥라렌팀은 루이스 헤밀턴의 한국전 우승에 모든 것을 걸어야 하는 상황이다. 루이스 헤밀턴의 우승과 1,2,3위의 선수들이 부진한 경기를 펼칠 경우 다음 경기인 브라질전에서 역전도 노려볼 수 있는 상황. 루이스 헤밀턴의 선전을 기대한다.

     



    다시 한번 정리해보면
    1. 4명의 챔피언 후보 마크웨버(레드불), 페르난도 알론소(페라리), 세바스찬 베텔(레드불), 루이스 헤밀턴(멕라렌) 의 대결
    2. 긴 직선코스 이후 이어지는 6번부터 11번까지의 중고속코너구간에서의 접전
    3. 각 팀별로 펼쳐질 순위 싸움을 위한 전략

    등을 중심으로 이번 F1 그랑프리 한국전을 살펴본다면 좀 더 즐거운 관전이 될것이다.

    출처: 글로벌 오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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