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택시내 블랙박스 사생활 침해 대책 마련

    • 매일경제 로고

    • 2010-10-26

    • 조회 : 295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최근 차량운행 영상기록장치(블랙박스)를 차량 내부에 설치한 택시가 증가하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가속화되자 정부가 오는 28일 블랙박스 설치 관련 공청회를 개최하고 대책마련에 나서기로 했다.

    블랙박스는 CCTV와 저장장치로 구성, 주행 영상뿐 아니라 주행 속도 · 가속페달 · 위치정보 등까지 저장해 사고 발생 시 원인 규명은 물론이고 교통사고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블랙박스가 승객의 얼굴을 촬영하고 승객의 대화 내용도 녹음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잇따라 제기되는 실정이다. 서울시 등 각 지자체는 택시 내 블랙박스 설치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행안부는 공청회에서 블랙박스 설치에 따른 개인정보 침해 우려를 해소하는 대안을 마련한다. 정부는 지자체 · 택시조합 · 시민단체 등 이해 당사자들을 불러 블랙박스의 필요성과 문제점 등을 논의해 이른 시일 내 정책 방향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경원기자 won@etnews.co.kr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디지털/가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