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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은 '스마트폰 시대'

    • 매일경제 로고

    • 2010-11-05

    • 조회 : 339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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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폰 시대가 만개했다. 미국 휴대폰 가입자 4명 중 1명 이상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사용 연령대도 60대까지 다양하다.

     

    4일 시장조사기관 닐슨이 최근 내놓은 모바일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9월 말까지 미국 휴대폰 시장에서 스마트폰 사용자 비율이 28%에 달했다. 특히 최근에 휴대폰을 구입하는 사람 10명 중 4명(41%)은 스마트폰을 구매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바야흐로 스마트폰 전성시대다.

     

    닐슨은 “다양한 운용체계(OS)를 기반으로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광고, 마케팅도 집중되고 있다”며 “소비자들의 시선도 자연스레 스마트폰으로 쏠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스마트폰 선호도는 전 세대와 인종에 걸쳐 나타난다. 스마트폰은 손안의 작은 PC라고 불릴 만큼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첨단 기기지만 젊은 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장 · 노년층(35세~64세)은 스마트폰 사용 인구 중 절반이 넘는 53%를 차지했다. 18세에서 34세까지 젊은 층은 전체 스마트폰 사용인구 중 42%에 달했다.

     

    다양한 인종이 섞여 있는 미국 사회에서 백인이 스마트폰 사용자의 60% 이상을 차지했다. 하지만 백인은 피처폰 사용 비율(76%)에 비해 스마트폰 사용 비율이 14%가량 낮게 나타나 히스패닉의 스마트폰 사용비율이 피처폰에 2배가 넘는 것과 비교됐다. 아프리칸아메리칸도 스마트폰 사용자가 피처폰 사용자보다 2% 많았다.

     

    연령층에 따라 선호하는 OS도 달랐다. 구글 안드로이드폰 사용자가 애플 아이폰, 림 블랙베리 등 다른 OS 사용자보다 연령대가 젊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닐슨은 밝혔다. 안드로이드폰은 사용자의 절반이 35세 이하였다. 이와 비교해 애플 아이폰의 경우 휴대폰 사용자의 40%가 35세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닐슨은 “안드로이드폰이 진영을 확대하면서 가격도 저렴한 것부터 고가까지 다양하다”며 “주머니 사정이 가벼운 젊은 층이 보급형 안드로이드폰을 더 많이 구매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성현기자 argo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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