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스마트패드, PC 시장 4년 내 10% 잠식

    • 매일경제 로고

    • 2010-12-01

    • 조회 : 660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아이패드’ 등 스마트패드(태블릿PC)가 PC 시장을 빠르게 잠식하면서 올해 PC 시장 성장률이 예상치를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반면에 서버 시장은 가상화의 확산으로 성장이 지속될 전망이다.

     

    가트너는 29일(현지시각) 올해 전 세계 PC 출하량 성장률이 당초 전망치 17.9%보다 하락한 14.3%를 기록하며 총 3억5240만대를 나타낼 것이라고 밝혔다. 내년 전 세계 PC 출하량 역시 당초 예상 성장률인 18.1%에 못 미치는 15.9%로 4억900만대 정도일 것으로 전망됐다.

     

    란짓 아트월 가트너 리서치디렉터는 “소비자 수요 약화로 인한 단기 성장 감소가 반영됐고 또 아이패드와 같은 스마트패드가 기존 PC 시장을 잠식하고 있는 영향도 크다”면서 “장기적 관점에서 스마트패드는 2014년까지 PC 시장의 10%가량을 대체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PC는 필수품으로 남아있겠지만 다른 기기들이 인기를 끌면서 성장세가 하락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가트너의 라파엘 바스퀴즈 리서치 애널리스트도 “PC 시장 성장세가 스마트패드나 차세대 스마트폰으로부터 타격을 입을 것”이라며 “간단한 데이터 이용을 비롯해 음성통화도 이들 기기가 PC를 대체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시장조사업체 D램익스체인지도 이날 “스마트패드 시장이 내년 두 배 이상 성장해 5130만대에 이르고, 이 시장이 넷북 시장을 심각하게 침범할 것”으로 전망했다. D램익스체인지는 2011년 PC 시장 성장률을 11.8%로 예상했다.

     

    한편 같은 날 가트너는 지난 3분기 전 세계 서버 출하와 매출이 각각 14.2%와 15.3% 성장한 220만대, 122억9000만달러라고 밝혔다. ‘x86’ 서버의 출하가 14.9% 성장한 반면에 ‘유닉스’ 서버 출하는 10.1% 떨어졌다. 매출 역시 x86 서버는 29.5% 늘어났지만 유닉스 서버는 9.5% 하락했다.

     

    가트너는 “가상화가 확산되면서 새로운 서버 수요가 나타났고 높은 평균 판매가가 매출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면서 “대형 IT기업과 다른 비즈니스기업들이 다시 IT프로젝트에 큰 예산을 투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황지혜기자 gotit@etnews.co.kr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디지털/가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