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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페이스북이 문전성시를 이루는 법

    • 매일경제 로고

    • 2010-12-13

    • 조회 : 17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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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의 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에 사람이 구름처럼 몰려들게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은'


    물론 전문가들의 상담을 받거나 관련 서적을 탐독할 수도 있겠지만 가장 좋은 답은 누군가를 격분시키는 것이라고 MSNBC가 영국의 한 논문을 인용해 1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의 리서치그룹인 통계사이버메트릭스(Statistical Cybermetrics)는 과학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에 게재한 논문에서 네티즌들은 긍정적인 게시물보다 부정적인 게시물에 유혹당하는 경우가 압도적으로 많다고 보고했다.

    연구자들은 영국 BBC방송의 온라인 토론 포럼과 소셜뉴스 웹사이트 'digg.com'에 등록된 콘텐츠를 분석해 이 같은 결론을 도출했다.

    이들은 댓글이 길게 달린 인기있는 게시물은 감정적으로 부정적인 내용이 훨씬 많다고 설명했다.

    특히 네티즌들이 많은 의견을 달고 수많은 답변 게시물이 따라붙는 등 인기있는 내용의 경우 누군가를 격동시키는 코멘트들이 항상 발화점을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의 딸들이 연루된 최근 페이스북 소동 사건도 이 같은 예로 제시했다.

    한 페이스북 사용자가 업데이트란에 페일린이 참여하는 리얼리티 TV 프로그램인 '페일린의 알래스카'가 실패하고 있다고 포스팅하자, 페일린의 딸들이 욕설을 퍼부으면서 사건이 커졌다는 것이다.

    '페일린의 알래스카'는 페일린 전 지사의 알래스카 야생 체험과 생활방식을 소개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통계메트릭스의 책임자인 마이크 텔월은 "적어도 온라인상에서 채팅을 길게 하고 싶다면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로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박용주 기자 spee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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