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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키나 2010 리뷰 세번째 "Canon" Booth 탐방 #3

    • cpebach2

    • 캐논

    • 조회 : 4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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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CANON Booth @ Photokina 2010

     

     앞의 설명에서 포토키나 2010 행사에 45개국으로부터의 1,251개의 기업체가 참여했던 것으로 공식 집계되어 있다고 언급한 바 있었는데, 지금 이 시간부터는 총 1,251개의 기업체 중에서 가장 주목해 볼 만한 기업체들의 부스를 탐방하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주로 www.dpreview.com 사이트에 업로드 된 이미지자료를 중심으로 설명을 진행하였음)

     

     바로 포토키나 2010은 향후 1~2년 간 사진 및 영상 기기 관련하여서 전 세계를 주도할 주요 개발 트렌드나 시장의 흐름의 변화, 그리고 더욱 더 높아져만 가는 고객들의 눈높이를 구체적으로 가늠해 볼 수 있도록 해 주기 때문이다. 그림 4 “Koelnmesse” 내 박람회장의 구조도에 대해 간략히 언급하였다.

     

     

     

     

     

     카메라 관련 분야에서는 전세계적으로 부동의 시장점유율 1위를 지속적으로 수성하고 있는 CANON이기에 PMA Photokina 같은 사진 영상기기 박람회장에서는 언제가 캐논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따르게 되기 마련이다. 또한, 언제나 그랬듯이 캐논은 그러한 고객들과 시장으로부터의 높은 기대를 만족시켜 주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그러한 그대를 뛰어넘는 늘 한발 앞선 행보를 보여주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림 5-1 에 포토키나 2010 행사장에 마련된 캐논 부스에 설치되어 있던 캐논의 로고 이미지를 보였다.

     

     

     

     

     

     비록 최근의 카메라 시장의 트렌드가 새로운 제품 미러리스 카메라를 필두로 각종 하이브리드 타입의 카메라 또는 고정식의 펠리클 미러가 탑재된 DSLT (Digital Single Lens Translucent) 등등 의 등장으로 인한 경쟁이 보다 다차원적이면서도 복잡해진 상황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전통적인 길을 묵묵히 걸으며 그러한 도전에 응수하고 있는 캐논의 장인정신은 높이 살만 하다. 또한, 포토키나 2010 행사장 내 캐논 부스에는 이러한 캐논의 장인정신을 잘 보여주는 캐치프레이즈가 눈에 띄었는데, 바로 우리는 이미지로 말한다.(We speak image.)” 란 문장이 상당히 의미심장하게 다가오기도 했다.

     

    이번 포토키나 2010에 참가하는 캐논이 선보이는 제품군은 크게 4가지로 구분될 수 있다. 비록 앞서 소개한 바 있었던 소니 사처럼 여러가지 새로운 제품군 – NEX 시리즈로 대변되는 미러리스 카메라, Full HD 급 동영상 촬영기능이 추가된 DSLR 신제품 라인업, DSLT, DSLR 용 렌즈군, 미러리스를 위한 E-Mount 렌즈군, 마지막으로 디지털 카메라 부분 등 을 선보였던 건 아니지만, 그들이 이제까지 걸어왔던 분야를 망라하는 부문에서 고르게 선택된 제품들로 채워졌다.

     

     

     

     

     

     이를 요약해보면 다음과 같다.

     

     [1] 파워샷과 익서스 시리즈로 대변되는 디지털 카메라 제품군

     [2] EOS 60D로 대표되는 DSLR 제품군

     [3] DSLR 라인업을 위한 6종의 최상급 “L 렌즈제품군 및 이 렌즈들의 성능을 보완해 주기 위한 텔레컨버터 등과 같은 액세서리 제품군

     

     

     한편으로 그 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캐논의 비장의 무기라고 표현할 수 있는 미러리스 (Mirrorless) 카메라 제품군의 경우 제품 스펙에 대한 비밀을 유지하기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으나, Mock-Up 제품과 같은 Prototype 형태로도 진열되어 있지 않아 더욱 궁금증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그림 6 을 통해 이번 포토키나 2010 행사에 참여한 캐논 신제품들의 라인업을 정리해 보았는데, 유독 올해의 포토키나에서 선보이게 되는 캐논의 제품들은 소위 평범한 제품이 하나도 없다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바디 크기를 DSLR 초급기 수준으로 크게 확장하면서까지 세계 최고의 광학줌 배율(35기존의 최고기록은 후지필름의 파인픽스 HS10 30배였다.)을 주무기로 탑재한 파워샷 SX30 이 그렇고, G11 The TIPA Awards 2010을 수상하는 등 하이엔드 카메라 시장에서의 절대 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파워샷 G12 G11 발매 이후 불과 1년 만에 부가 기능을 추가하여 발매되고 있으며, 이면조사방식의 CMOS 이미지센서에 여행용 슈퍼줌렌즈를 혼합한 익서스 1000 HS 제품도 시장에서의 반응이 매우 뜨거울 것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다. 물론 캐논의 본업인 DSLR 중급기 EOS 60D의 경우도 분명 50D를 뛰어넘는 인기를 구가할 것은 자명해 보인다.

     

     

     

     

    지금부터 그림 6 에 나타낸 포토키나 2010 행사의 메인 이벤트로 볼 수 있는 캐논 부스를 하나하나씩 자세히 살펴보도록 하자.

     

     

    작성자 : 이원호 에누리닷컴 객원기자

    (e-mail : cpebach3@hanmail.net , Blog : http://cpebach3.blog.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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