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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극과극을 달리는 헤드폰.. 제품 구매후 1시간 사용후 제품의 단점만 적음..(2-3일뒤에 장점을 적을 예정)

    • 최선을 다함

    • 2005-08-05

    • 조회 : 1,349

    • 댓글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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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저가형 위주로만 사용하여 봤기에 초보자분들에게만 해당되는 사용기로 생각됩니다. 자신이 마니아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그냥 읽어만 주시고 이사람은 이렇게 생각하는군…하고 생각하여 주세요. 더솔찍한 것은 AKG 어떤 회사인지.. 들어 본적도 없는 사람이 저입니다. 참!! 글을 왜 쓰냐면.. 극과극을 달리는 제품이 어서입니다.

     

    저는 업무적(?)으로 음악을 제품에 적용하는 업체에 근무하기에 좀 더 냉정하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만... 인간인지라... 개인적인 감정도 포함입니다. 쓸데없는 글이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그동안 사용하였던 소형기기는 md 소니 2종, 샤프 2종 / cdp  파나소닉1종, 아이리버1종(mp3공용), 샤파1종 (mp3공용)/ mp3p 아이리버3종, 애플셔플, 거원 1종, 아이비드2종등등 입니다. 저의 귀는 막귀에 속하는데... 업무상 테스트나, 모디파이를 위하여 노력했습니다. 헤드폰은 소니구형 2종정도 신형 1종, 젠하이져2종(잘아시는100과 200) 파이오니아 1종, 파나소닉 저가형1종등등... 이어폰은 국내외 2만5천원이하 모두(업무상 셈플로 업체에서 받아서 사용해 보았습니다.)... 3만원 이상은 크레신 1종, 소니 1종정도....!!  머리가 커서 주로 이어폰과 큰 헤드폰을 이용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소니 최고급형이나, 오디오테크나카의 헤드폰을 사용하지 못한 것이 안타깝습니다. 저의 어디까지나 가난한 사람이라서… 위의 내용은 30대를 넘은 사람중에는 많은 수가 위의 정도는 빌려서라도 사용해 보았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k26p에 대하여 본격적으로 글을 올립니다.

     

    젠하이져에 200과 고민을 하다가 26으로 결정함. 2만원 이상짜리는 test용으로 회사에서 사주질 않아서리... 개인적으로 구매하여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처음 사고 나서 불만 사항을 먼저 적습니다.  분명히 1시간만 사용하고 2시간 고민하여 적는 불만사항입니다. 사용한 기기는 아이리버 2종, 거원 1종  mp3p / 아이리버 1종, 샤파1종 cdp / 샤프 mt66, 소니 n920 mdp 입니다.

    음악은 mp3와 wma 2종 (모두 cd에서 192로 직접 셈플링 ), cd는 동일한 것. 음악은 제가 잡식성이고, 나이가 있어서 댄스와 힙팝이외의 각 장르별 3곡 이상씩 15곡정도...입니다. 저는

     

    1. mp3에서는 노멀에서만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음장 필요 없음, 무조건 bass추가됩니다.

    일단... 알고는 샀습니다... 너무 저음의 과장이 심합니다. 머리가 흔들려 약간 어지럼증이 날 정도입니다. 간혹 중고등학생분들은 처음부터 좋게 느끼는 분들이 상당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200등에서는 느끼기 어려운 부분으로 일반적으로 중가형 큰 헤드폰에서 느낄 수 있는 것이지만, 깊은 맛이 떨어집니다. 큰헤드폰의 매력이 모든 영역에서의 골고로의 소리인데... ki26p는 디테일 떨어지는 웅장한 소리입니다. 젠하이져의 200은 개인적으로 너무 막힌듯한 느낌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막히다니 무슨소리야??” 하시는 분들이 분명이 계실 것입니다. 공격 받을 이야기지만, 저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원음재생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상대적으로 원음에 가까운 cd에서는 당연히 저음이 감소는 됩니다만, cd와 비슷한 음질대인 md에서도 과장된 부분이 발생합니다.

     

    2. 현악기가 영 아닙니다. 현소리는 분명히 디테일한 맛이 있어야 합니다. 소스라치는 소리가 현악기의 소리입니다. 피아노 소리도 연주시 뭉치는 감이 있습니다. cd에서도 이부분은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바흐의 무반주 첼로 정도에서는 새로운 소리가 날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은 듭니다. 또한, 가야금과 거문고등에서는 진짜 새롭게 느껴집니다. 다음에 장점에서 한번 글을 다시 올리겠습니다.

     

    3. 셀린 디온과 머라이어케리의 음악에 힘이 적게 느껴졌던 분들에게는 이것으로 들어면.. 엄청난 힘을 느낄 수도 있겠네요. 반대로 로라존슨의 노래가 너무 따뜻하게 느껴집니다. 원래 비올 때 들으면 좋은 노래입니다만.. 여기에서는 피아노 소리가 너무 밝아서 컨추리풍(?)으로 착각이 듭니다. 거짓말 많이 보태서요.

    또한, 하림의 출국 같은 경우에 MP3에서는 보편적으로 듣기 거북하다. MD에서는 머리가 울린다. CD에서는 약간 과장되게 들린다. 남성 저음 보컬은 아니다라는 결론이다. 임재범의 노래도 별로, 보이투맨도 별로, 결국 다른 음반을 들어 봐야 겠다.

     

    4. 제품의 포장은 심각하다. 중국에서 만들었다고 크게 적어 놓았고, K26P라는 로고도 유치의 극치이다. 더구나, 파우치는 그야말로 유아용 수영모같다. 2-3살짜리.. 레자로 된 반하드케이스면 족할 텐데.. 이것은 잠거 놓으면.. 남 보여 주기 싫어진다. 길가다가 땅에 떨어지면 아무도 가지고 가지 않을 것 같다. 이것은 전적으로 회사의 책임이다. 더 이상 이야기 하기도 싫다. 당장.. 케이스는 바꿔야 하는데.. 마땅한 것이 없다. 그래두 정품 파우치는 쓰기는 싫다.

     

    5. 총악평 : 제품은 1번 사서 보거나 들으면.. 느낌이 있다.. 그러나, 이제품은 진정으로 감을 잡지 못하겠다. 에이징이 들으면 어느 정도 일것이라는 생각도 못하게 만든다. 통상 에이징이라면 흐들어지는(?) 백합같이 되는 것을 말한다. 좀더 풍부해진다는.. 다만, 1-2년 이상 에이징되는 저음이 단단해 지는 아는 사람의 스피커는 한번 본적이 있으나, 이어폰이나.. 헤드폰은 없는 것으로 안다.

     

    일단.. 글을 마치며.. 주말이 지나서 장점에 대하여 다시 글을 올리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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