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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코 카프리오 GX 사용기

    • Le Petit Prince

    • 2004-06-18

    • 조회 : 486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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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코 Caplio GX 사용기

    어찌어찌 하다보니 리코 카프리오 GX가 손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리코디지털 카메라는 예전부터 "접사"에 있어서는 유명한 디지털카메라여서

    사무용으로 유명했다죠...

     

    하지만 어느샌가 리코의 디카는 자취를 감추는 듯했고, G3, G4, G4와이드의

    출시가 있었지만 많은 유저들로부터 그리 많은 호감을 받지 못했었던것 같습니다.

     

    제가 약 3주동안 사용한 GX는 어느정도 G4의 뒤를 이은 디카로 보입니다. 디자인도

    크게 변화가 있지만 기본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했습니다.

     

    그리고 GX는 500만화소대 디카로 초급자 보다는 중, 고급자를 겨냥한듯 부족하지만

    수동의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TIFF 저장화일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또한 핫슈단자를 채용

    외장 후레쉬를 장착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GX의 외형입니다.

     


    다음사진은 GX의 베터리, 메모리 슬롯인데 독특한 설계로 되어있습니다.

    메모리카드와 베터리 수납부가 같은곳에 위치해 있는데, 커버의 설계는 메모리카드면

    메모리카드, 베터리면 베터리만 수납할 수 있게 설계되어있습니다.

    쉽게 이야기하면 2단계 커버구조입니다.

     


    이미지 사이즈는 2,592 x 1,944 / 2,048 x 1,536 / 1,280 x 960 / 640 x 480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GX의 대부분의 기능은 조그다이얼에 있는 SETUP과 뒷면에 위치한 MENU를 통해서 이루어집니다.

     


    SETUP에는 "카드포멧, 내장메모리포멧, LCD밝기조절, ADJ. 버튼설정, 신호음, 이미지 확인시간,

    오토 파워 오프, 카드연속번호, 절전모드, 날짜설정, 언어, 비디오 출력모드, 스텝 줌"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MENU에는 화질, 사이즈, 포커스, 측광방식, 샤프니스, 연속촬영, 오토 브라케팅, 메뉴얼 노출, 인터벌촬영,

    음성지원 촬영, 날짜 출력, 노출보정, 화이트 벨런스, ISO감도설정, 조리개 설정, 초기치 재설정"이

    있습니다.

     

    GX디카 뒷면에는 ADJ버튼이 있는데 이 버튼은 자주사용하는 MENU의 기능을 설정해 놓을 수 있습니다.

     

     

     

    LCD창에 DISP버튼을 통해 그리드 표시를 할 수 있어서 촬영구도잡는데 편리합니다. DISP버튼을 통해 촬영정보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SCENE모드 촬영 지원을 통해서 초보자도 쉽게 상황설정을 통해 촬영할 수 있습니다. 보이스레코딩 기능이 있는데 메모리가 가득찰때까지 저장합니다. 사진은 256메가를 사용시 526분간 촬영할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동영상 촬영모드입니다. 동영상은 320, 160사이즈 두개를 지원하는데 촬영시간은 1분 20초입니다. 메뉴를 통해서 포커스를 오토, 메뉴얼, 무한, 스냅으로 설정할 수 있으며, 화이트벨런스도 설정이 가능합니다. GX의 MENU 내용들입니다. 내장 플래쉬를 이용한 촬영입니다. 어느정도 동급 컴팩트 디카와 별반 차이는 없습니다. 리코 카프리오 GX는 ISO가 64에서 1600까지 지원하고 있습니다. ISO별로 이미지 노이즈를 보겠습니다. - ISO 64 - - ISO 100 - - ISO 200 - - ISO 400 - - ISO 800 - - ISO 1600 - ISO별 노이즈를 보면 알겠지만 ISO 200까지는 그렇게 큰 노이즈 문제는 없습니다. ISO 400같은 경우 꼭 사용해야 할때 사용해도 그렇게 무리는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ISO 800 부터 노이즈의 증가는 눈에 띄게 나타나며 ISO 1600의 경우 노이즈로인해 색감도 달라보입니다. 위의 내용들이면 어느정도 리코 카프리오 GX의 카메라기능에 대해서 설명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이제 리코 카프리오 GX의 장점과 단점을 마지막으로 적어보겠습니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내용일 수 밖에 없으니 반박의 내용이 있어도 좋습니다. - 장 점 - 1. 대단한 접사능력 ("대단하다"라는 수식어를 붙이는 일은 잘 없는데... 정말 접사만큼은 대단합니다) 2. 포커싱 속도 요즘은 다들 좋아져서 어느정도 포커스 잡는 속도가 빠른데 GX도 한 몫 합니다. 또한 어두운 실내에서도 포커스를 잡는데 있어서 미스를 내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3. TIFF 지원 JPG뿐만 아니라 비압축 저장인 TIFF도 지원합니다만... 메모리의 압박은 있습니다. 4. 그립감 그립감이 타기종에 비해 손에 잡기에 편리합니다. 또한 조리개 조절할수 있는 다이얼이 촬영버튼 바로 앞에있어서 편리합니다. 5. 35미리 필름 환산시 28미리 28미리 라는 숫자가 굉장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6. 베터리 사용시간 베터리 사용시간은 전용 리튬이온 베터리 사용시 정말 오래갑니다. 약 400~500장은 LCD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습니다. 또한 GX는 전용 베터리 뿐만아니라 AA형 베터리도 지원하고 있어서 여행등에서 전용베터리가 떨어져도 베터리 구입 걱정이 없습니다. 7. 그 외 한글지원, 핫슈단자 채용 등이 있겠습니다. - 단 점 - 1. 아쉽지만 전용베터리, 충전기가 별매입니다. 이것은 AA형 베터리를 사용함으로써 커버가 될 수 있겠지만... 함께 들어있지 않은게 아쉽습니다. 2. 저장속도 저장속도는 화소수로 봤을때는 G3, G4에비해 어느정도 극복이 된듯 보이지만 이미지 저장속도가 느립니다. 연속촬영에 있어서 가끔 아쉽습니다. 이 외에는 딱히 단점들을 찾지 못했습니다. 다음은 리코 카프리오 GX로 촬영한 이미지들 입니다. F2.6 1/24 ISO 64 F2.5 1/133 ISO 100 F2.5 1/5 ISO 100 접니다... 인물사진 색감때문에 어쩔 수 없이 올렸습니다. 딴지는 제발 삼가해주세요. F2.5 1/2000 ISO 100 F2.5 1/1070 ISO 100 F8.0 1/250 ISO 100 F4.3 1/620 ISO 100 F2.5 1/670 ISO 100 F10.6 1/189 ISO 100 F8.1 1/153 ISO 100 F8.1 1/125 ISO 100 F8.1 1/15 ISO 100 F8.1 1/45 ISO 100 F8.1 1/28 ISO 100 F8.1 1/24 ISO 100 F2.5 1/90 ISO 100 F2.5 1/176 ISO 100 F2.5 1/710 ISO 100 F2.5 1/810 ISO 100 F2.5 1/1150 ISO 100 F2.5 1/1070 ISO 100 F2.5 1/217 ISO 100 F2.5 1/32 ISO 200 F2.5 1/28 ISO 200 F2.5 1/90 ISO 200 F2.5 1/17 ISO 200 F2.5 1/500 ISO 200 F4.2 1/270 ISO 200 F8.1 1/310 ISO 200 F3.4 1/2000 ISO 200 F4.3 1/270 ISO 200 F8.1 1/97 ISO 200 F8.1 1/26 ISO 200 F5.2 1/2 ISO 200 F4 1/36 ISO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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