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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이 직접 뽑은 올해 최고 아이폰 앱

    • 매일경제 로고

    • 2011-12-09

    • 조회 : 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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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이 올해의 아이폰 애플리케이션(App of the year, 이하 앱)을 선정했다. 국내 앱스토어 ‘올해의 앱’ 영광은 ‘편한 가계부’가 차지했다. 

     

    가장 많이 다운로드 된 베스트셀러 앱은 유료 부문에는 ‘팔라독’, 무료 부문에는 ‘카카오톡’이 이름을 올렸다. 

     

    애플은 9일 아이튠즈 리와인드 2011(Rewind 2011)을 발표하며 국내 앱스토어 최고의 앱과 각 분야별 베스트셀러를 발표했다. 

     

    국내 앱스토어에서 ‘올해의 앱’으로 뽑힌 앱은 ‘편한 가계부 Pro’다. 깔끔한 가계부 인터페이스와 PC와도 호환된다는 점이 높은 점수를 얻었다. 가격은 1.99달러다. 

     

    ▲ 애플이 발표한 아이튠즈 리와인드 2011


    ‘올해의 앱 러너업(Runner up, 2위)’에는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메모 앱 ‘어썸노트’와 ‘영국문화원 단어장-British Council Words’가 선정됐다. ‘어썸노트’는 다이어리, 메모장, 스케줄러 등으로 활용되며 앱 내에서 문자메시지와 이메일도 보낼 수 있다. 현재 3.99달러에 판매 중이다. 

     

    ‘영국문화원 단어장’은 77년 전통을 자랑하는 영국문화원의 노하우를 담은 앱이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지원하며 가격은 1.99달러다. 

     

    ▲ `올해의 앱`으로 뽑힌 `편한가계부`


    ‘올해의 게임’에는 ‘타이니 타워’가 선정됐다. 해당 게임은 ‘심시티’와 비슷한 빌딩을 세우고 각각의 층마다 회사와 가게를 입주시키는 시뮬레이션형 소셜 게임이다. 무료 게임이며 게임센터를 통해 다른 이용자의 타워에도 방문 가능하다. 

     

    게임분야 2위는 컴투스가 내놓은 ‘홈런배틀2’와 월트디즈니의 ‘물 좀 주시죠’가 뽑혔다. ‘홈런배틀2’는 모바일게임의 명가 컴투스의 인기작으로 전 세계 이용자들과 함께 야구를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가 호평을 받고 있다. 가격은 4.99달러다. 

     

    ▲ `올해의 게임`으로 뽑힌 `타이니타워`


    ‘물 좀 주시죠’는 간단히 말해 악어 스왐피를 샤워시키는 게임이다. 씻기를 좋아하는 스왐피의 욕조까지 다른 악어들의 방해를 뚫고 물을 전달해야 한다. 0.99달러에 판매 중이며 한국어, 영어, 일본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등을 지원한다.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팔린 유, 무료 앱도 발표됐다. 유료 분야 1위는 CG포스의 디펜스게임 ‘팔라독’이 선정됐으며, 무료 분야 1위는 3천만명의 이용자가 사용 중인 메신저 앱 ‘카카오톡’이 뽑혔다. 아울러 매출 분야 베스트셀러는 네오위즈인터넷이 내놓은 리듬액션 게임 ‘탭소닉’이 1위를 차지했다. 

     

    매년 연말 애플이 발표하는 아이튠즈 리와인드는 한 해 동안 앱스토어에서 가장 많은 다운로드와 매출을 기록한 앱을 발표하는 차트다.

     

     

    정윤희 기자 yuni@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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