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작년 이동통신 번호이동 LGU+ 웃었다

    • 매일경제 로고

    • 2012-01-02

    • 조회 : 62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LTE(롱텀에볼루션) 서비스로 약진하고 있는 LG유플러스[032640](U+)가 작년 이동통신 번호이동 시장에서 이동통신 3사 중 가장 선전한 것으로 집계됐다.

     2일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KTOA)가 발표한 2011년 이동전화 번호이동자수 현황에 따르면 LG U+는 235만3천220명을 유치하고 228만9천602명을 다른 이통사에 빼앗겨 6만3천618명이 순증했다.

    KT[030200] 역시 346만4천240명을 유치하고 344만6천771명을 잃어 1만7천469명이 증가했지만 SK텔레콤[017670]은 394만1천996명을 유치한 대신 402만3천83명을 잃어 8만1천87명이 줄었다.

    작년 전체 번호이동자의 수는 2010년보다 9.3% 증가한 1천196만1천494명으로, KTOA가 번호이동을 집계한 2006년 이후 가장 많았다.

    이는 LG U+와 SK텔레콤이 4세대(G) 서비스인 LTE를 선보인데다 이통사들 사이에 가입자 유치 경쟁이 과열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LG U+는 작년 12월 번호이동 시장에서도 이통3사 중 유일하게 번호이동자가 순증했다.

    LG유플러스의 가입자는 1만1천448명 늘었지만 KT와 SK텔레콤의 가입자는 각각 9천660명과 1천718명씩 줄었다.

    이 기간 전체 번호이동자는 97만4천543명으로 전달 대비 14.2% 감소했다. 이는 번호이동이 줄어드는 통상적인 연말의 추세를 반영하는 것이지만 2006년 이후 12월 번호이동 건수로는 최고치였다.

    김병규 기자 bkkim@yna.co.kr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디지털/가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