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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키아, 첫 4G LTE 윈도폰 공개

    • 매일경제 로고

    • 2012-01-10

    • 조회 : 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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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키아가 마이크로소프트(MS) 윈도8 운영체제(OS)를 탑재한 첫 4G LTE 스마트폰 '루미아 900'을 공개했다. 

     

    스티븐 앨롭 노키아 최고경영자(CEO)는 9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12 국제가전제품박람회(CES)'에서 자사 윈도폰 '루미아 900'을 공개하며 미국 스마트폰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루미아 900은 윈도폰 중 처음으로 4G LTE를 지원한다. MS와 합작해 개발한 이 윈도폰은 4.3인치 고해상도 화면에 긴 배터리 수명, 칼 짜이즈 렌즈 장착 등 멀티미디어 생산과 재생에 최적화했다는 점이 특징이다.

     

    윈도폰 고유의 색상인 검정과 파란색을 주로 사용했으며, 페이스북 챗과 화상통화기능을 기본 제공한다. ESPN, CNN, 유니비전, 세서미 스트리트 등과 주요 콘텐츠 업체들과 협력관계를 맺은 부분도 눈에 띈다.

     

    ▲ 노키아가 이날 루미아 700, 800, 900 시리즈를 잇달아 선보였다


    다만 노키아는 이날 행사에서 루미아 900의 가격과 출시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또 AT&T 외에 다른 이동통신사와 협업 관계도 공개하지 않았다.

     

    이날 발표무대에는 스티브 발머 마이크로소프트 CEO도 앨롭 CEO와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발머 CEO는 이날 오후 CES 기조 연설을 앞두고 노키아 부스에 먼저 깜짝 등장한 것.

     

    ▲ (왼쪽부터) 스티브 발머 MS CEO, 스티븐 앨롭 노키아 CEO, 랄프 드 라

    AT&T CEO가 윈도폰 루미아 900 공개로 한 자리에 모였다.


    앨롭 CEO는 경쟁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고, 윈도폰7 단말기가 어떻게 사용자 경험을 강화했는지를 강조했다. 다만 차후 노키아가 발매할 태블릿도 MS 운영체제를 사용할지 여부에 대해선 즉답을회피했다.

     

    노키아는 지난해 초 MS와 협력관계를 발표했다. MS 윈도폰 플랫폼을 독점적으로 스마트폰 운영체제에 사용하겠다는 내용이 골자였다. 이후 두 회사는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함께 세웠다. 노키아는 현재 전세계 휴대폰 판매 1위 업체지만 스마트폰 시장에선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채 고전하고 있다.

     

    한편 노키아는 이날 루미아 710을 판다고 발표했다. 노키아는 루미아 710을 지난 12월에 소개했으며, 오는 11일부터 미국서 T모바일을 통해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라스베이거스(미국)=특별취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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