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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선마우스의 시대를 지나~ 이젠 터치가 대세~!!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터치 마우스

    • 쵸코맛콜라

    • 2012-02-05

    • 조회 : 1,070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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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바야흐로 무선시대를 지나서 터치까지 결합한 마우스가 나왔군요.

    이번에 제가 사용한 제품은 마이크로스프트사에서 나온 무선 마우스입니다.

     

    Microsoft의 Art of Touch를 체험해보겠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터치마우스가 붉은 바탕화면에 들어가서 깔끔한 포장을 보여주네요.

    두근 두근~ 오픈을 하기전에 한번 휙~ 보았습니다.

     


     

     


     

    박스 뒷면에는 시스템 요구사항이 6개국어로 인쇄되어있네요.

    역시 글로벌 그룹의 제품답군요.

     

     


     


     

    두둥~ 이제 본격적으로 터치 마우스를 개봉했습니다.

     

    일단, 기존 마우스와 차이점은 휠~이 없습니다.

    좌표를 생각하게 만드는 디자인이 깔끔하네요.

     

     

     

     


     

    마우스 뒤편을 보면 AA 건전지 2개를 사용할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근데, AA건진지 2개를 넣으니까 무게가 좀 무거워지네요.

     

    혹시나해서 건전지 1개만 넣었는데, 작동이 되는군요.

    혹시나 너무 무겁다 생각하시는 분들은 AA건전지 한개만 넣어서 사용하세요.^^

     

     

     



     

    마우스의 사이즈는 위에 적어놓은 것처럼 6.2cm x 12cm 입니다.

     

    마우스 뒷편에 리시버를 보관할 수 있는 홈이 들어있구요.

    그리고, 전력소모를 줄이기 위해 On/Off 버튼이 있어서 사용안할때는 꺼두셔도 됩니다.

     

     

     



     

    마우스와 컴퓨터를 연결시켜주는 나노 리시버입니다.

    나노라는 말이 들어있는 제품들은 보면 초소형입니다.

     

    그리고 수신율도 장난 아니네요.

    기존에 무선 마우스들은 좀 멀리 떨어지면 버벅거렸는데,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터치 마우스는 그런게 없군요.

     

     

     



     

    제 컴퓨터는 전면에 USB를 꽂을수 있게 되어있는데, 리시버를 꽂고 커버를 닫을수 있을정도로 리시버가 작습니다.

    계속 열어놓으면 먼지도 끼고 걸리적 거려서 싫었는데, 리시버가 작아서 좋네요.

     

    위 사진은 리시버를 꽂고도 커버를 닫은 모습입니다.

     

     

     



     

    이 케이블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본체와 마우스의 거리가 멀어서 혹시나 수신율이 저하될때 사용할 수 있는 연장선입니다.

    간혹, 컴퓨터를 바닥에 놓고 마우스는 책상위에 있어서 수신에 방해가 될 경우~

     

    이 연장선을 이용하여 마우스 가깝게 놓고 사용할 수 있네요.

    전 좌식 책상이라서 필요가 없군요.

     

     

     



     

    기존에 사용중인 저가형 마우스입니다.

    인터넷에서 싸게 팔길래 하나 사서 썼는데, 좀 허접스럽져?

     

    터치 마우스가 기존 마우스보다 좀 크져?

    사실 기존껀 좀 작았어요.

     

     




     

     

    윈도우 7을 기반으로 작동되는 터치마우스인데, 자동 업데이트가 안되는 경우엔 직접 사이트에가서 다운로드 받으시면 됩니다.

     

    URL : http://www.microsoft.com/hardware/ko-kr/p/touch-mouse#support

     

     

     



     

    마이크로소프트사의 터치마우스는 손가락 갯수에 따라 기능이 달라집니다.

     

    한손가락은 일반 마우스의 휠을 사용하는 듯한 기능이고, 두손가락은 윈도우창을 최대화 최소화를 시킬수 있습니다.

    그리고 세손가락을 사용하면 윈도우창을 전부 내렸다 올렸다가 가능합니다.

     

    처음에 사용할 때는 조금 어색한데, 연습을 좀 해야합니다.

     

     

     

     

     

     

    설명서에 나오지 않은 기능중에 손가락을 좌우로 움직여도 위아래 스크롤이 움직이네요.^^

    일단 몇일 사용으로는 아직 능숙하게 사용이 안되는군요.

     

     

     

     

     

    ===========================================================================================================================

    사용 후기

    * 장점 *

     

    1. 휴대성 : 일단 선이 없고, 작은 리시버 또한 마우스에 넣어 다닐수 있어서 좋습니다.

     

    2. 기능성 : 윈도우7 이하에서는 사용할 수 없지만, 손가락 제스쳐를 이용하여 사용할 수 있는 기능들 좋습니다.

    (현재 집에서는 윈도우XP를 사용중이라 집에선 그냥 일반 마우스 처럼 휠 기능까지만 사용이 가능하네요.)

     

    3. 디자인 : 기존 마우스의 휠을 없애서 그런지 약간 애플사의 느낌이 나네요. 손에 잡히는 그립감도 좋습니다.

                    그리고, 왼손 오른손에 상관없이 사용이 가능하네요.

     

    4. 수신율 : 기존 무선 마우스는 버벅거림이 있었는데, 살짝 멀리 떨어뜨리고 테스트 해봤는데, 수신율 좋습니다.

     

    5. 터치감 : 역시 터치마우스니까 터치감이 중요하죠?? 딸깍~ 딸깍~ 터치감 좋아요. 휠 기능도 좀 어색하긴 하지만, 잘되네요.

     

    * 단점 *

     

    1. 휴대성 : 노트북용으로 들고다니기엔 살짝 무거울수 있습니다. 

                   AA건전지 1개만 넣어도 작동이 되는데, 왜 두개나 넣게 했는지, 요즘 제품들은 AAA건전지를 많이 사용하던데...

     

    2. 기능성 : 요즘 새로 구입하는 컴퓨터들은 기본으로 윈도우7을 기반으로 나오긴 하지만, 아직은 그 이하 운영체제도 사용을

                    많이 하는데 그 이하버젼에서는 기능을 사용 못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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