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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일부 매장, 아이패드 대기줄 '짧아졌다'

    • 매일경제 로고

    • 2012-03-19

    • 조회 : 76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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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아이패드의 인기가 미국 일부 지역에서는 예전만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플 신제품이 나오면 모여들어 미국 내에서도 수백명이 애플스토어 앞에 장사진을 이뤘지만 일부 매장에서는 그 수가 대폭 줄었으며 판매 종료 후 재고가 남아있는 매장도 있었다. 

     

    17일(현지시간) 씨넷은 보이지니어스리포트를 인용해 판매 첫날 애플스토어 10여개를 조사한 결과 이들 매장에서 새 아이패드 재고가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보도했다. 나오기가 무섭게 동이 나던 이전 제품과는 달라진 양상이다. 

     

    ▲ 샌프란시스코 중심가 애플스토어 앞. 예전과는 달리 100여명만이 줄지어 신제품을 기다리고 있다.

     

    씨넷 기자 역시 캘리포니아주 코르테마데라에 있는 애플스토어 매장을 직접 찾았다. 줄이 짧아진 것과 함께 지난 아이폰4 출시 때와는 달리 제품을 받아들고 기쁨에 겨워하던 모습도 찾기가 어려웠다. 이날 폭풍우가 불어닥친 북캘리포니아의 날씨 탓도 있겠지만 과거 애플 신제품 출시 때와는 분위기가 달라졌다. 

     

    보도는 편리한 온라인 구매로 발길을 돌리는 사람의 비중이 늘어났거나 일부 팬심이 떠났을 가능성도 제기했다. 애플이 신제품을 출시할 때 첫날 충분한 수량을 판매하도록 방법을 개선했을 수도 있다고 봤다. 

     

    애플은 조만간 새 아이패드 초도물량 판매 실적 공개할 전망으로 주가는 상승세를 달리고 있다. 

     

    최근 일부 매장의 줄어든 줄처럼 새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실망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기존 아이패드2와 비교해 하드웨어 사양을 제외하고 달라진 것이 거의 없다는 평가도 나온다. 더 무거워지기만 했다는 불만도 나왔다. 

     

    미국 유명 IT 블로그 기즈모도는 새 아이패드 출시 후 한 블로거가 동료에게 아이패드2를 새 아이패드라고 자랑하는 장난을 쳤다는 내용을 블로그에 올리기도 했다. 보도는 불만 속에도 여전히 새 아이패드를 사고 싶다는 대기 수요는 많다고 덧붙였다. 

     

     

    송주영 기자 jysong@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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