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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BP-1210Parallel&USB "대기시간 0초"/초기토너2,500매

    • 캐논유저

    • 2005-11-03

    • 조회 : 405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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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상된 내구성의 2005년형 신모델
    2,500매를 카트리지 기본 내장
    뛰어난 출력속도 14ppm, 2400×600dpi 가능
    대기시간 0초
    에너지 절전모드
    Parallel & USB 인터페이스 지원
    빠른 출력과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소프트웨어
     
    LJ-1020
    LBP-1210
    Parallel&USB
    ML-1520
    ML-1610
    제조사
    HP
    CANON
    삼성
    삼성
    이미지
    인쇄방식
    레이저
    레이저
    레이저
    레이저
    대기시간
    10초
    0초
    12초
    10초
    속도
    14ppm
    14ppm
    14ppm
    16ppm
    해상도
    1200*600dpi
    2400*600dpi
    600*600dpi
    600*600dpi

    메모리

    2MB
    PC메모리사용
    8MB
    2MB

    인터페이스

    USB2.0
    패러럴/USB
    USB1.1
    USB1.1
    용지
    A4/Letter/
    Legal/A5/
    A4/Letter/
    Legal/A5/
    A4/Letter/
    Legal/A5/
    A4/Letter/
    Legal/A5/
    급지량
    150장
    250장
    250매
    150매
    지원OS
    윈도시리즈
    윈도시리즈
    윈도시리즈
    윈도시리즈
    초기토너량
     
    2,500매
    1,000매
    1,000매

    롯데캐논 Laser Shot LBP-1210Parallel & USB


    <원본사진 : 1024 x 903>

    좋은 자동차는 뭐니 해도 엔진을 먼저 본다. 컴퓨터는 뭐니 해도 CPU를 먼저 살핀다. 이는 그만큼 핵심부품이 성능을 좌우하기 때문이다. 그런 점에서 프린터, 특히 레이저프린터의 경우에는 어떤 엔진을 쓰는가에 따라 그 성능이 거의 가름된다. 따라서 엔진기술, 이른바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점은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매우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캐논은 레이저프린터와 잉크젯프린터의 원천기술을 모두 갖춘 얼마 안 되는 회사이다. 유명 프린터회사이자 강력한 라이벌인 HP가 오랫동안 캐논엔진으로 레이저프린터를 만들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비밀이다. 경쟁사에게도 엔진을 공급할 정도로 캐논의 레이저엔진은 인정받고 있다. 물론 요즈음은 삼성과 HP의 밀월관계로 HP가 삼성에 잉크젯프린터와 복합기를, 반대로 삼성이 HP에 레이저프린터를 공급하고 있기도 하다.


    오랫동안 잉크젯프린터는 개인용, 레이저프린터는 기업용이라는 공식은 문서의 쓰임새를 잘 말해주었다고 할 것이다. 상대적으로 인쇄할 문서가 많은 기업에서는 유지비 부담이 적고 인쇄 속도가 빠른 레이저를, 반대로 어쩌다 인쇄를 하는 개인들은 잉크젯프린터로 충분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즈음은 개인이나 작은 사무실에서도 인쇄 속도나 유지비에 부담을 느껴 레이저프린터를 쓰는 경우도 많다. 예전과는 비교도하기 어려울 정도로 값이 많이 내리고 아담한 개인용 레이저프린터가 많이 선보인 덕분이다.


    레이저프린터의 원천기술을 가진 캐논이 이 시장을 놓칠 리 없다. 롯데캐논 Laser Shot LBP-1210은 인쇄할 것이 제법 많은 개인이나 작은 사무실에 더할 나위 없이 어울리는 제품이다. 대기시간 0초라는 문구 하나만으로도 막힌 속이 시원하게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는 프린터가 바로 롯데캐논 LBP-1210이다. 책상 위에 하나 올려두면 참 든든하다.




    인쇄 방법

     레이저빔 프린팅

    인쇄속도

     14ppm (A4기준)

    해상도

     2400*600dpi

    에뮬레이션
     CART (Canon Advanced Printing Technology)
    위밍업

     대기시 : 0초 / 전원 On : 8초

    첫 인쇄시간

     10초 이하

    급지방식

     카세트 : 250매 / 수동급지

    메모리

     PC메모리 씀

    쓸 수 있는 운영체제

     윈도우즈 95/98/2000/Me/XP

    인터페이스

     패러럴 & USB

    소비 전력

     출력시 : 330W / 대기시 : 20W

    크기 / 무게

     388*359*254mm / 7.8Kg

    토너

     EP-25 (A4 5% 패턴 기준 2,500장 찍을 수 있음

    옵션

     네트워크 카드

     122,000원 (다나와 최저가)

    물어 볼 곳
     한가위컴퓨터 (www.canonshop.co.kr)
      롯데캐논 (www.lottecanon.co.kr)



    쓰기 편한 야무진 디자인


    <원본사진 : 1024 x 649>

    <원본사진 : 1024 x 610>
    ▲ 깔끔하고 야무진 디자인

    박스는 제법 크지만 실제로 꺼내보면 그다지 박스에 비해서는 실제 덩치가 크지 않다는 것에 놀라게 된다. 제품 컨셉자체가 개인이나 소호(SOHO) 등을 먼저 생각하고 만든 까닭이다. 전형적인 개인용 레이저프린터의 생김새이다. 지하철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타블로이드 신문 한 장 놓을 수 있는 곳이면 프린터를 놓고 쓸 수 있다.

    <원본사진 : 1024 x 704>

    <원본사진 : 1024 x 768>
    ▲ 급지대는 250장이 들어간다.

    크기가 그리 크지 않은 까닭에 상대적으로 받침대가 나와 보이기는 한다. 카세트타입으로 ask들어진 급지대는 정확히 A4용지 한 묶음 250장이 고스란히 들어간다. 일부 개인용 레이저프린터가 150장이나 200장 정도 용지를 넣는 것과는 다르다. 아무래도 인쇄를 많이 한다는 것을 생각하면 이런 꾸밈새는 마음에 드는 대목이다. 물론 낱장인쇄를 할 수 있도록 따로 홈이 나있어 가끔 한 장 인쇄를 할 때에도 편하게 쓸 수 있음은 물론이다.

    아래쪽 카세트에 종이를 채우고, 인쇄된 종이가 위쪽 배지대에 가지런히 놓이는 모습 역시 흔히 보아온 레이저프린터의 문법을 그대로 따른다. 작고 옹골지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원본사진 : 1024 x 718>

    <원본사진 : 1024 x 764>
    ▲ 종이가 모이는 배지대. 유지 보수도 간단

    크기가 작아도 넉넉한 250매 급지대에 비해, 대부분의 레이저프린터와 마찬가지로 용지가 쌓이는 배지대는 그리 넉넉한 편은 아니다. 다만 윗면에 쌓이는 구조이므로 아주 많이 인쇄를 하지 않는다면 용지가 넘치는 경우는 드물다.

    <원본사진 : 1024 x 708>

    <원본사진 : 1024 x 768>
    ▲ 앞쪽을 열어 토너를 집어넣는 구조

    종이 걸렸을 때는 뒷면을 열어 걸린 종이를 빼면 그만. 물론 아예 용지가 걸리지 않는 제품이 더욱 좋은 것은 말할 나위도 없는데, 실제 오랫동안 쓰더라도 용지가 걸리는 일은 그리 많지 않은 단순한 인쇄구조다. 실제로 용지 걸림은 복잡한 인쇄구조보다는 용지품질이 떨어지는 값싼 종이를 썼을 때 자주 생긴다.


    대기시간 0초. 누르면 나온다.
    레이저프린터에 대한 가장 흔한 오해는 인쇄 속도에 관한 것이다. 이 제품의 스펙을 보면 14ppm이라고 되어 있다. 1분에 14장을 찍는다는 것이다. 출력프로그램에 따라, 또는 문서 종류나 사양에 따라 조금 차이는 있지만 이런 스펙이 틀리는 경우는 거의 없다. 더군다나 잉크젯프린터처럼 포토용지나 사진 인쇄를 하지 않는 레이저프린터는 더욱 그렇다.

    <원본사진 : 1024 x 768>

    <원본사진 : 1024 x 768>
    ▲ 토너 유지 관리도 매우 쉽다

    하지만 인쇄 속도에서 가장 어긋나는 것은 바로 대기시간이다. 레이저프린터를 페이지프린터라고도 한다. 완전한 한 장의 데이터가 레이저로 옮겨진 다음, 이를 글씨가 아닌 이미지로 만들어 인쇄한다. 이 과정에서 데이터를 보내고 이를 인쇄할 수 있는 데이터로 바꾸는 시간이 제법 오래 걸린다. 이 제품과 같은 개인용 프린터에서는 상대적으로 버퍼가 적거나 PC의 버퍼를 빌려 쓰기 때문에 더욱 오랜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레이저프린터에는 필수적으로 워밍업이라는 예열시간이 걸린다. 레이저프린터가 가루잉크상태인 토너를 용지에 전하를 이용해 달라붙게 한 다음 이를 종이에 녹여 붙이는 과정에서 뜨거운 롤러가 필요한 까닭이다. 심한 경우에는 30초에서 1분 정도 걸리는 레이저프린터도 있다. 용지 몇 장을 찍는 데는 레이저프린터보다 오히려 잉크젯프린터가 빠른 경우가 있는 것도 스펙에서는 알 수 없는 이런 이유 때문이다.

    <원본사진 : 518 x 343>
    ▲ 대기시간 0초의 비밀은 물론 엔진에 있다

    그런 점에서 대기시간 0초라는 것은 정말 놀랍다. 물론 예열이 안 된 상태, 그러니까 이제 막 전원을 켰을 때는 약 8초 정도 예열시간이 필요하지만, 이미 예열이 필요 없는 대기상태에서는 말 그대로 누르자마자 종이가 튀어나온다고 해도 좋을 정도다. 이런 빠른 첫 장 인쇄는 성격 급한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도 만족할만한 수준이다.

    <원본사진 : 442 x 425>
    ▲ 첫 장 출력은 10초를 넘지 않는다

    이렇게 빠른 인쇄를 할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엔진에서 먼저 그 비밀을 찾을 수 있다. 앞서 설명한대로 캐논의 경우 레이저프린터의 핵심기술인 엔진을 만드는 원천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 제품에 쓰고 있는 것은 On Demand 정착 방식으로 워밍업이 필요 없이 바로 출력을 한다. 물론 이 제품에도 히터는 들어있다. 하지만 드럼 전체를 뜨겁게 하는 것이 아니라, 드럼 유닛의 필름만을 뜨겁게 달궈도 출력한다. 당연히 드럼 전체를 달굴 때 필요한 높은 온도가 필요 없다. 대기상태에서는 단지 20w 전력소비량이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 인쇄 빨리되고 롤러를 필요가 없어 전기요금도 줄일 수 있는 것은 덤이다.


    USB는 물론 패러럴포트도 갖추고 있어

    <원본사진 : 1024 x 715>

    <원본사진 : 1024 x 591>
    ▲ 깔끔한 뒷면에는 USB는 물론 패러럴포트도 볼 수 있다

    이미 프린터의 표준 인터페이스는 패러럴에서 USB로 바뀐 지 오래다. 고급 레이저프린터는 네트워크에 물려 쓸 수 있도록 네트워크 기능을 갖추거나 심지어 무선랜을 갖춘 제품도 볼 수 있다. 패러럴은 이미 오래전의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제품에서 패러럴 포트를 갖춘 것은 크게 두 가지. 아직도 사무환경에서는 패러럴 방식이 필요한 경우가 있는 탓이다. 심지어 일부 오래된 프로그램은 패러럴방식의 프린터만 알아채는 경우가 종종 있다. 덕분에 윈도 95나 도스(DOS)환경에서도 쓸 수 있다는 것은 여전히 오래된 PC를 쓰는 이들에게는 덤이다. 또 PC 두 대를 쓰는 경우라면 한 대는 USB로, 다른 한 대는 패러럴로 묶어 쓸 수 있는 꽁수를 부릴 수 있다.


    끔한 드라이버에 멋진 인쇄품질

    <원본사진 : 588 x 438>

    <원본사진 : 588 x 438>
    ▲ 개인용 레이저프린터답게 드라이버 설정은 바꿀 것이 거의 없을 정도로 편하다

    드라이버를 깔다보면 생김새만큼이나 제어화면 역시 매우 깔끔하고 간결하다. 캐논에서는 이를 CAPT(Canon Advanced Printing Technology)라는 이름으로 아예 드라이버에 붙여놓았을 정도로 자부심이 대단하다. 프린터라는 것이 어떤 하드웨어보다도 드라이버에 의존적이라는 것을 생각하면 잘 만들어진 드라이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결코 지나치지 않다.

    기본적인 제어화면은 다른 캐논 프린터의 그것과 그다지 다름이 없지만, 확대/축소출력 기능, 9개의 페이지를 하나의 페이지에 축소 출력하는 N페이지 출력기능 등은 사무환경을 먼저 생각한 기능이다. 앞서 설명한 빠른 출력 역시 데이터 압축 기술인 ScoA(Smart Compression Architecture)를 써서 PC 메모리로 압축해서 보낸다는 것을 생각하면 보이는 것보다는 훨씬 많은 기능을 담고 있다는 것을 눈치 챌 수 있다.

    <원본사진 : 1337 x 1063>

    실제로 문서를 인쇄해서 그 품질을 알아보았다.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윈도우즈 프린터 테스트 페이지만으로도 그 차이가 느껴진다. 기본인 600DPI와 토너 절약모드, 300DPI모드, 그리고 패턴2와 다듬기 등 다양한 효과를 써서 인쇄품질을 알아보면 다른 레이저 프린터보다 무척 깔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밖에 워터마크 인쇄기능은 기밀 서류 등을 만들 때 제법 요긴하다.

    하나 드라이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재미가 음성안내기능. 바로 프린터가 말을 한다는 것이다. 인쇄버튼을 누르면 “인쇄시작”, 인쇄를 마치면 “인쇄종료” 같은 상큼한 멘트를 들을 수 있다. 물론 프린터에서 나는 것은 아니고 컴퓨터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 그밖에 용지가 부족할 때도 이런 멘트를 들려주는 것이 재미있기도 하고, 편하기도 하다.

    <원본사진 : 1700 x 2340>
    ▲ PDF문서 인쇄 이미지

    앞서 레이저프린터는 하나의 페이지 단위로 문서를 마치 그림처럼 만들어 인쇄한다고 했는데, 바로 이럴 때 필요한 이미지 보정기술인 AIR(the Automatic Image Refinement)을 쓰고 있기 때문에 인쇄품질이 깔끔한 것이다. 여기에 토너 역시 매우 고운 6마이크론 미세토너를 쓰고 있다. 사무실에서 가장 흔히 찍어내는 문서 가운데 하나인 PDF카탈로그 인쇄상태를 보면 글씨는 물론 작은 글자나 복잡한 사진도 섬세하게 출력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토너 하나로 2,500장을 찍어
    작은 크기, 빠른 인쇄 속도, 0초에 불과한 대기시간, 여기에 깔끔한 인쇄품질까지 갖추었다면 마지막으로 확인 할 것은 다름 아닌 인쇄비용이다. 흔히 유지비라고 하는 것은 레이저프린터를 고르는 중요한 덕목이기 때문이다. 이 제품은 다른 개인용 레이저프린터와 마찬가지로 드럼과 토너가 하나로 되어 있는 일체형 카트리지를 쓰고 있다. 토너만 갈면 깨끗한 인쇄를 하는 것은 좋지만, 상대적으로 은근히 비싼 제품도 많다는 것이 고민.

    <원본사진 : 1024 x 744>
    ▲ 이 놈 하나면 2,500장이 거뜬

    하지만 이 제품이 쓰고 있는 EP-25토너는 값도 5만 원 정도로 무척 싸면서도 인쇄할 수 있는 스태미나가 2,500장에 달할 정도로 넉넉하다. 참고로 같은 캐논엔진을 쓰는 다른 회사의 레이저프린터의 경우 토너는 6만원이 넘는데 비해, 인쇄할 수 있는 장 수가 2,000장 정도라는 것을 생각하면 얼마나 경제적인지를 짐작할 수 있다. 용지까지 생각해도 장 당 30-40원 수준의 인쇄비용은 이 제품의 가장 큰 덕목이다.

    책상 위에 놓여있으면 괜히 인쇄를 하고 싶고, 괜히 든든한 제품. 바로 롯데캐논 LBP-12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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