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LGU+. 클라우드 CCTV 출시…월 1만3천

    • 매일경제 로고

    • 2012-05-14

    • 조회 : 326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는 가비아(대표 김흥국)와 함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CCTV와 지능형 영상감시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CCTV만 설치하면 영상정보가 IDC에 자동 저장돼 클라우드 기능을 제공, 고객이 DVR과 같은 고가 저장장비를 별도로 구매할 필요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유선랜과 무선랜(Wi-Fi)을 동시에 지원하는 CCTV카메라를 도입해 유선망 추가구축없이도 손쉽게 원하는 장소에 설치가 가능하다. DVR 방식의 기존 아날로그 CCTV에 비해 초기투자비를 혁신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 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로는 최초로 클라우드향 스마트CCTV와 지능형 영상감시 서비스를 출시했다.

     
    자동 저장서비스는 월 정액서비스(월 1만3천원)으로 하루 24시간 기준 한달 간 영상이 LG유플러스 IDC에 자동 저장된다. 스마트폰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실시간으로 조회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는 지능형 영상감시 솔루션도 도입했다. 설치된 장소 내 움직이는 물체를 자동 감지해 고객 스마트폰이나 이메일로 실시간 ‘푸시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기무 LG유플러스 솔루션담당 상무는 “스마트CCTV 출시로 DVR기반 CCTV와 개인용 맘스뷰 서비스 등 모든 고객군을 커버할 수 있는 제품 라인업이 완성됐다”면서 “향후 적외선 감지나 방문자 카운팅 등 지능형 영상감시 솔루션 기능을 더욱 강화해 중소상공인들이 저렴하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진 기자 tjk@zdnet.co.kr 

    운영자 님의 다른 글

    뉴스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디지털/가전 뉴스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사용자 리뷰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
      이전글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