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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직이는 비즈니스에 특화된 휴대용 스캐너 엡손 WorkForce DS-30

    • 얼뤼어답터

    • 2012-07-01

    • 조회 : 582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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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에서 가장 중요한건 일의 정확성과 속도입니다.

    물론 그 중 어떤게 더 중요하는가를 따지는게 의미 없겠지만 속도를 보여주면 오히려 시간을 벌 수 있는

    일이 종종 있습니다.

     

    얼마전 영업직에 종사하는 친구가 갑작스럽게 연락을 해서 다음날까지

    거래처에 납품할 행사용 메뉴판 인쇄물을 부탁했습니다.

     

    문제는 밤 11시에 연락이 왔으므로 새벽시간 인쇄할 곳을 찾기도 힘들 뿐더러

    불가능한 일이였습니다. (당연히 못했죠.) 글고 중요한건 기존에 사용하던 메뉴판 샘플을 휴대폰으로

    촬영해온게 전부라 급한대로 비슷하게 작업하기에는 부족했습니다.

     

    몇일간 납품연기를 하면 분명 신용도가 떨어질게 뻔합니다.

    해결책을 찾는걸 도와달라고 하기에 급한대로 킨코스같은 프린트점에서 몇부만 인쇄를 해주고

    납품을 연기해 달라고 했습니다. 뭔가 스피드한 의지를 보이라는...(다행히 기분좋게 연기되었습니다.)

     

    비즈니스도 세상만사. 약속을 지키는건 당연한거지만 가끔은 지킬수 없는 부탁도 옵니다.

    이럴때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주면서 어떻게 시간을 버는가는 일에 대한 의지를 보이는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런 IT 기기들이 있습니다.

     

    에누리닷컴 체험단에서 진행한 엡손의 휴대용 스케너인 DS-30입니다.

     

     

     

    엡손의 workforce DS-30과 같은 기기는 분명 일반 사용자가 사용하기에는 다소 생소한 제품입니다.

    휴대용 스캐너?

    외부에 나가서까지 스캐너가 필요한 일이 있을까?

    아니면 협소한 공간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하다는 의미일까?

    물론 둘다 입니다.

     

    제 친구의 경우는 샘플 메뉴판을 휴대폰으로 촬영할게 아니라 인쇄할 속지만 스캔을 받았더라면 보다

    정확할테고 이런 보기 힘든 기기를 사용한다면 거래처입장에서는 '일에 대한 의지'를 느낄 수 있는

    요소가 됐겠죠.

     

    그럼 엡손의 휴대용 스캐너 workforce DS-30 (이하 DS-30이라 함) 을 살펴보죠.

     

    < 기본패키지 모습 >

     

    패키지는 특별한 부분은 없는 일반적인 형태입니다. 제품의 이미지와 간략한 스팩을 소개하는 방식.

    감성적인 포장이라기 보다는 전자제품의 전형적인 포장방식입니다.

     

    - 윈도우에서만 지원하는 다이렉트 클라우드

    - A4까지 자동으로 사이즈를 인식, USB케이블 하나로 전원공급, 향상된 OCR프로그램

    - 특수기능 소개, 600dpi 까지 지원하는 해상도, 325g의 가벼움, PC와 MAC을 지원

     

    스캐너 특성상 특출난 소개가 없으므로 패키지를 보면 대략 한눈에 파악이 됩니다.

    325g의 가벼운 무게를 좀 더 크게 소개해도 좋았겠습니다. 그럼 개봉동영상으로 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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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을 보았으면 파악 가능한 구성물입니다. 눈여겨 볼 것들은 본체, 파우치, 악세서리킷입니다.

    USB케이블은 여러 기기에 통용되는 케이블이라 사이즈만 맞으면 아무거나 사용해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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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에서 자세히 보겠지만 본체는 밀봉 포장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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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치는 겉몉은 벨벳소재로 되어 있습니다. 안쪽면은 두개의 공간으로 나눠져 있어서 DS-30본체와

    USB케이블을 함께 수납했을때 생겨나는 스크레치를 방지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습니다.

    벨벳소재는 먼지가 많이 붙는 단점이 있지만 다른 기기에 스크레치를 방지해 주는 장점도 있습니다.

     

    USB케이블은 넉넉한 길이의 케이블입니다.

    중간에 벨크로테입이 붙어 있어 선정리에 도움이 되기는 합니다만 '휴대용=노트북' 이라는 공식이

    지배적이므로 30Cm 안밖의 짧은 케이블도 더 제공했다면 어떠했을까? 아쉬운 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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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국어로 소개되어 있는 클리닝시트(습식) / 클리닝시트(건식) / 보정시트 / 드라이버CD

     

     

     

    악세서리킷을 보면 몇가지는 제공하고 있습니다.

    클리닝시트는 설명서를 읽고 적절할 때 사용하는게 좋겠습니다.

    물론 새제품이니 당분간은 쓸일이 없겠지만 보관을 잘 해두어야 합니다. 본체를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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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플한 느낌입니다. 뭐랄까?

    트랜스포머처럼 변신능력은 없지만 가장 간소하고 휴대하기에 걸리적 거리지 않는 형태.

    궁극적으로 모자라지도 과하지도 않게 느껴지는 형태입니다.

    다만 재질감에서 조금 아쉽게 느낄수도 있는게 윗면은 하이그로시인가?

    살짝 착각이 들도록 되어 있는데 전체적으로 재질감이 잘 어우러지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서로 다른 느낌이 잘 동화되어야 하는데 DS-30은 꼭 그렇게 느껴지지만은 않습니다.

    이동하며 사용하는 제품이다 보니 스크레치에 강하게 무광재질을 쓴것은 탁월하지만 역시나

    윗면의 포인트는 더 눈에 띄도록 했다면 좋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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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레이 보호용지를 제거하고 사용합니다.

     

     

    형태적인 만족을 느낀다면 DS-30은 편의성도 만족을 줍니다.

    작동버튼, LED, USB포트가 한쪽에 몰려있어 사용하기에 편리합니다.

    '휴대용=노트북' 이라는 공식아래 본다면 대부분의 사용자가 마우스를 오른손으로 쓸텐데 DS-30의

    USB포트와 버튼은 자연스럽게 DS-30을 노트북 왼쪽에 위치하게 해줍니다.

     

    미끄럽을 확실하게 방지해 안정적인 스캔이 가능하게 해주는 고무발

     

    USB포트 부분은 다소 안쪽으로 들어가 있어서 케이블 연결시 쉽게 빠지거나 하는걸 방지해줍니다.

    가벼운 휴대기기이다 보니 이러한 부분이 꼼꼼하다고 느껴집니다.

     

    갤럭시탭7인치와 비교해 보니 상당히 작은 사이즈입니다.

     

     

    손에 쥐어보니 초등학교 체육시간에 하던 이어달리기가 생각납니다.

    가볍고 막대형태라 그런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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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우치에 DS-30과 케이블을 수납해보니 쏙 들어갑니다. 딱히 모자람이 없는 구성입니다.

     

    DS-30은 전원버튼이 없습니다. 굳이 필요치도 않고요.

    대신 안보고도 누를수 있을정도의 위치감을 주는 작동버튼이 있습니다.

    작동버튼이 조금 위로 돌출되어 있는게 보통이지만 DS-30은 휴대기기다 보니 버튼이 살짝 들어가

    있어서 휴대시 다른 물건들에 눌리거나 해서 버튼이 고장나는 일이 적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한번 결합하면 잘 빠지지 않는 안정감있는 USB포트와 케이블

     

    케이블의 길이가 다소 길게 느껴지는 부분. 기기는 휴대용인데 케이블은 데스크탑용처럼 느껴집니다.

    보통 노트북이 30Cm정도로 본다면 40Cm정도의 케이블을 추가로 제공한다면 더 좋겠습니다.

     

    스캔을 할땐 스캔할 면이 아래쪽을 향하게 하고 삽입하면 됩니다.

    용지는 사이즈를 자동인식하는데 작동버튼 앞에 표식이 기준입니다. A4보다 작은 사이즈( 명함같은 )를

    스캔할때는 용지 삽입 표식을 기준으로 삽입하면 됩니다.

     

     

     

    사용전 살펴본 느낌은 휴대용기기에 걸맞는 형태와 최적화된 버튼, USB포트등 포인트마다 느껴지는

    완성도, 그리고 실제 휴대하고 사용할때 일어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세밀하게 관찰했다는게 눈에

    보이는 요소들은 휴대용스캐너로의 가장 합리적인 모습을 만들었다고 보여집니다.

     

    다만 그동안 엡손에서 보여줬던 고질적인 문제인 형태를 만들어주는 재질감에서는

    아직 부족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엡손의 가장 대중적인 제품인 프린터기종을 보면

    많은 그래픽회사에서 엡손의 제품으로 그래픽시안용으로 사용하는데 그래픽 품질이나 편의성에서는

    타사를 앞서지만 외관, 정작 기기의 디자인완성도에서는 다소 아쉽게 느껴지곤 했습니다.

     

    고정되어 사용하는 기기라면 당연히 성능지만 DS-30처럼 휴대성인 제품, 그리고 실제 비즈니스에서

    DS-30이 보여주는건 성능뿐만 아니라 순간적으로 상대방으로 하여금 '와!' 혹은 '오~' 하는

    감탄사를 이끌어내줘야 하는 기기에서는 성능 못잖게 제품디자인도 큰 포인트가 됩니다.

    그런 부분에서 DS-30의 재질이 좀 과하다 싶을 정도였어도 좋았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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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30의 번들CD를 넣고 자동설치로 전체설치를 한 후 생기는 아이콘을 보면 쉽게

    어떤 작업을 할 수 있는지 쉽게 파악이 됩니다. 제일 아래 스캔프로그램 구동 동영상을 보시면

    보다 쉽게 이해가 될것 같네요.

     

    용지를 삽입할때는 작동버튼 아래의 용지삽입 마크에 따라 삽입을 하며 각도는 스캔화면에서

    180도나 270도 회전등 다양하게 회전이 되므로 편한대로 삽입하면 됩니다.

     

     

    전체설치를 하면 아래와 같은 프로그램들이 함께 설치가 됩니다.

    < 엡손 스캔 / 프레스토 비즈카드 / 설명서 / 아르미6.5 >

     

    엡손스캔은 말그대로 스캔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이며 비즈카드의 경우 명함관리를

    하는 프로그램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아쉽게도 언어지원이나 인터페이스가 썩 좋지는 않습니다.

    OCR의 본격 지원 프로그램은 아르미와 ABBYY로

    아르미는 한글, ABBYY는 영문지원에 특화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아르미의 한글 인식율은 아주 좋다고까지 말할수는 없는 반면 ABBYY의 영문변환 및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나 엑셀, 아크로벳으로의 변환은 거의 완벽에 가까운 수준을 보여줍니다.

     

    한국에서, 한글사용자가 쓰기에는 아직까지는 소프트웨어의 부족함이 느껴진다고 볼수 있습니다.

     

    < 스캔프로그램의 기본구성 >

     

    < 스캔프로그램 옵션창 >

     

    스캔프로그램을 구동하면 심플한 창이 나오며 쉽게 옵션을 맞춰 스캔할 수 있습니다.

    컬러옵션, 해상도옵션, 저장위치, 핀치구멍, 무아레등의 설정이 가능합니다.

     

     

    < 비즈카드의 기본창 >

     

    < 비즈카드 스캔입력 후 >

     

    비즈카드는 간단하게 명함등을 정리하기에 알맞는 프로그램으로 스캔을 받아보면

    한글은 입력되지 않으며 영문과 숫자위주로 인식을 합니다.

     

     

     

    < 아르미 실행창 >

     

    < 전화번호부 입력 샘플 >

     

    아르미는 간단하게 책이나 잡지등을 스캔한 후 글씨등을 추출해서 편집하거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데

    인식율은 큰 기대를 갖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습니다. 숫자는 인식을 잘하는 편입니다.

     

     

    < 아르미와 더불어 제공되는 OCR지원 프로그램인 ABBYY Finereader 9.0 >

     

     

    파인리더는 스캔받은 이미지를 워드, 엑셀을 비롯한 아크로벳등으로 변환시켜주는 프로그램입니다.

    영문인식은 거의 완벽에 가깝게 인식을 해줍니다.

     

     

    도큐멘트 캡쳐프로는 스캔받은 문서를 PDF로 변환하여 프린트를 하거나 FTP, 웹폴더, 쉐어포인트,

    NAS등으로 전송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도큐멘트캡쳐프로를 이용한다면 FTP뷰어가 설치된

    스마트패드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쉽게 문서를 보고 원격으로 상호간 업무를 처리할 수 있으니

    외부에서 업무를 주로 보는 사람에게 상당히 유용할것 같습니다.

    또한 요즘은 인터넷으로 팩스를 보내주는 사이트가 많으므로 스캔받은 문서를 바로 인터넷을 이용해

    팩스로 보낸다면 더 편한 업무가 가능해 집니다.

     

    < 도큐멘트 캡쳐 프로 >

     

     

    ' 기본스캔 프로그램 / 비즈카드 / 아르미 / ABBYY Finereader / 도큐멘트 캡쳐 프로' 를 살펴보고

    나니 비즈카드는 요즘 스마트폰 무료어플로 제공하는데 굳이 컴퓨터에 저장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르미는 인식율이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조금 수정을 하더라도 간간히 (책의 한면을 통째로

    뜰때)필요성이 있을것 같으며 ABBYY Finereader 9.0의 경우 영문을 즐겨보는 분이라면 꼭 필요한

    프로그램이 아닐까? 생각이 들만큼 완벽한 느낌이 듭니다.

    도큐멘트 캡쳐 프로는 요즘 NAS를 많이 활용하는 추세인데다 요즘 출시되는 NAS는 스마트폰 어플로

    쉽게 연동이 되니 FTP를 이용해 NAS를 활용하는 방법이 합리적이라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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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S-30은 600dpi 해상도까지 지원을 합니다.

     

    < 명함의 해상도별 100% 사이즈의 이미지 >

     

    < 그림의 해상도별 100% 사이즈 이미지 >

     

    일반적인 이미지라면 150dpi의 해상도면 충분히 인식하기에 좋으며 때에 따라 그림의 경우 300dpi

    이상으로 스캔을 하면 간단한 웹용 그래픽 작업용으로 쓰기도 괜찮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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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지막으로 노트북으로 사용시를 살펴보겠습니다.

    노트북과 사용시 위에 언급했듯이 자연스럽게 노트북의 왼쪽에 위치하게 되어 대부분 오른손으로

    마우스를 잡는다는 전재로 보면 DS-30은 좋은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진처럼 왼쪽에 위치를 하면 용지를 투입하기에도 좋고 마우스를 사용하기에도 불편함이 없습니다.

    다만 1M를 훌쩍 넘기는 케이블은 다소 거추장스러운 데스크환경을 만들어주는 단점이 있네요.

    케이블타이로 필요한 만큼 묶어보니 파우치에 잘 안들어가고...그렇다고 길게 묶어보면 거추장스럽고..

    계륵같은 존재라 느끼다보니 애시당초 짧은거 한개 더 넣어주지...라는 아쉬움이 끝까지 느껴집니다.

     

     

     

     

    엡손 DS-30같은 휴대용스케너가 요즘 막 출시되는 것으로 보면 후속모델들도 계속 이어서 출시를

    할꺼라 예상이 되고 엡손 뿐만 아니라 여러 회사에서 출시를 할꺼라 예상됩니다.

    (이미 출시된 제품도 있고..)

     

    사용자를 배려하는 기기적인 완성도는 기대이상이지만 현지에 맞는 소프트웨어의 아쉬움과 실사용

    환경에 100%근접하지 못하는 구성품은 앞으로 바뀌어가야 할 부분이라 보여집니다.

     

    이동이 잦은 보험설계사나 영업직에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법하지만 레포트를 자주 쓰는 대학생이나

    자료수집이나 스크랩을 하는 학생들에게도 가능성을 느낄수 있을꺼라 보여집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원본 사진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http://blog.daum.net/bell-dandy/15972750

    http://bbs.danawa.com/view.php?site=0&board=28&seq=2185344&page=1&snb=comm&search=y

    http://www.ihoogy.com/bbs/view.php?idx=109&id=23634&page=1&c_id=&orderby=&key_word=&search_word=

    http://review.chosun.com/Bbs/bbs/view.html?b_bbs_id=10009&pn=1&num=110

    http://review.chosun.com/Bbs/bbs/view.html?b_bbs_id=10009&pn=1&num=110

    http://blog.naver.com/mirdesign/10142087013

    http://cafe.naver.com/danawaevent/8595

    http://cafe.naver.com/enuriprosumer/21050

    http://cafe.naver.com/nb1004/177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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