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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페북이 삼킨 왓츠앱 “하반기, 음성 서비스“

    • 매일경제 로고

    • 2014-02-25

    • 조회 : 173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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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이스북이 20조원을 들여 인수한 북미 최대 모바일 메신저 앱 '왓츠앱'이 올해 2분기에 '음성 통화'로 영역을 확장한다. 문자 메신저의 단순함을 철학으로 앞세웠던 왓츠앱이 페이스북을 만난 후 크게 변신하는 모습이다.

    얀 쿰 왓츠앱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24일(현지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 모바일 전시회 'MWC 2014'에 기조연설자로 참석해 "2분기에 음성 통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얀 쿰 CEO는 이날 "우리는 사람들이 친구나 연인에게 저렴하 비용으로 계속해 연락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확신하길 원한다"라며 "왓츠앱에 2분기까지 음성 통화 기능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음성 통화 기능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앱에서 먼저 선보이며 이후에 윈도폰과 일부 블랙베리 앱에서도 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기조연설하는 얀 쿰 왓츠앱 CEO. <사진=씨넷>


    왓츠앱은 현재 세계 4억6천500만명이 사용하는 북미 최대 모바일 메신저다. 최근 페이스북이 현금과 주식을 섞어 20조원을 들여 인수하며 더욱 큰 주목을 받았다. 미국과 캐나다 등 영어권 국가에서는 왓츠앱이 가장 영향력이 큰 모바일 메신저다.

    씨넷은 왓츠앱의 계획이 향후 이동통신사들과 모바일 메신저 앱간의 관계를 더욱 불편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동통신사들의 문자와 음성 서비스를 통한 매출이 꾸준히 감소하는 가운데, 이용자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와 데이터 사용량이 크게 증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한편 얀 쿰 CEO가 기조연설한 이날 세션 주제는  '모바일, 방해받다: 현 체제와 도전(Mobile, Disrupted; Challenging the State of Play)'이다. 이동통신사들이 주최하는 MWC에서, 모바일 플랫폼 벤처들의 발표에 통신 공룡들의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다.

     

    남혜현 기자/ hyun@zd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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