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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헬스케어 스마트워치 ‘기어2’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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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성

    • 조회 :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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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가 2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MWC2014’에서 전작에 비해 헬스케어 기능을 강화하고 안드로이드가 아닌, 타이젠 운영체제(OS)를 탑재한 ‘기어2’와 ‘기어2 네오’를 선보였다.

     

    삼성전자 '기어2(왼쪽)'와 '기어2 네오(오른쪽)'

     

    전체적인 디자인은 물론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게 만드는 플랫폼 자체도 안드로이드가 아닌 타이젠으로 확 바뀌었다. 과연 어떤 차이가 있을까? 전시현장에서 직접 사용해봤다.

     

    전작인 ‘갤럭시기어’는 메시지, 이메일 확인, 사진촬영, 음성녹음 등 다양한 기능을 모두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교체가 불가능한 스트랩과 투박한 전면부 디자인이 혹평을 받았다.

     

    후속작인 ‘기어2’와 ‘기어2네오’는 외관 디자인 뿐만아니라 기능적인 측면도 모두 강화됐다.

     

    삼성전자 '기어2'는 '기어2네오'와 달리 카메라 기능을 제공한다

     

    먼저 디자인의 경우 지적을 받았던 전면부 디스플레이 주변의 나사를 없애고, 교체형 스트랩을 적용하는 등 변화를 줬다. 특히 스트랩의 경우, 일반 시계에서 사용하는 22mm 표준 규격을 채택해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스트랩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스왈로브스키 콜라보레이션 기어2를 착용중인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

     

    향후 스왈로브스키 등의 유명 패션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기어2용’ 스트랩 콜렉션을 출시하는 등 패션 아이템으로서의 활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아이템을 지원할 계획이라는 게 이영희 삼성전자 부사장의 설명이다.

     

    실제로 착용해보니 전작의 경우, 옷차림에 따라 갤럭시기어를 착용하는데 부담이 느껴졌는데 기어2 시리즈(기어2, 기어2네오)는 사용자의 취향에 맞게 스트랩을 변경할 수 있어 이러한 부담감이 느껴지지 않았다.

     

    삼성전자 '갤럭시기어'

     

    사용자인터페이스(UI) 구성은 전작과 동일한데, 전면부에 위치한 전원버튼을 누르면 시간을 알려주는 메인화면이 나타나며, 화면을 좌/우로 넘기면 헬스케어(걸음수, 운동거리, 칼로리 소모량 등)와 알림(메일, 문자메시지, 통화, 스케줄), 음성녹음, 애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기능들이 배치돼 있다.

     

    기어2 시리즈가 전작과 달리 타이젠 운영체제(OS)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데, 삼성전자에 따르면 이는 사용자들이 가장 쉽고 편하게 기어2 시리즈를 활용할 수 있게 사용자인터페이스를 구성했다는 게 삼성전자측의 설명이다.

     

    '기어2'는 스마트폰과 연동하지 않아도 별도의 저장공간을 제공해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기능이 추가됨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범위도 늘어났는데, 특히 4GB에 이르는 내장메모리가 제공돼 스마트폰과 연동하지 않아도 기어2시리즈 자체에서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기능이 유용했다. 이는 전작인 갤럭시기어의 경우, 야외에서 조깅이나 자전거를 탈 때 스마트폰의 전원이 꺼지면 사용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었기 때문.

     

     

    새롭게 도입된 심박센서를 이용해 심장박동도 측정해봤다. 심박체크는 손목에 혈류를 체크해 사용자의 심박정보를 전달하는 원리다. 이러한 기능은 사용자가 보다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운동계획을 세우는데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된다.

     

    헬스케어 스마트밴드 '핏비트(왼쪽)'와 '기어2(오른쪽)'

     

    실제로 최근 스마트밴드 ‘핏비트’를 사용중인데 단순히 걸음수와 칼로리 소모량, 움직인 거리 등의 정보만으로는 자신이 어느 정도의 강도로 운동을 했는지 알 수가 없어 구체적인 운동계획을 세우는데 부족함이 존재한다.

     

    이 때문에 심박센서를 이용하면 현재 자신의 신체가 느끼는 운동강도에 대한 좀 더 구체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어 효과적인 운동계획을 세울 수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양태훈 기자  |  flame@it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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