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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성 높은 하이브리드 프로젝터. 카시오 ‘XJ-M151’

    • 매일경제 로고

    • 2015-01-23

    • 조회 :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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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젝터의 상승세는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업이나 강의실, 관공서 등 프레젠테이션이나 시청각 교육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로 어디서나 쉽게 이동해 수백 형대의 화면을 척척 띄우는 프로젝터는 이제 사람이 많이 모이는 장소라면 거의 필수품처럼 인식된다.

     

     

    카시오가 내놓은 프로젝터 XJ-M151 역시 프레젠테이션에 최적화된 업무용 프로젝터다. 콤팩트한 크기로 어디서나 쉽게 이동하며 설치하기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으며, 여기에 레이저와 LED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광원으로 특별함을 더했다.

     

    하이브리드 광원을 써 일반 수은 램프를 쓴 프로젝터보다 더 나은 광원 수명과 낮은 소비로 유지 비용을 절약하기에 좋고, 예열 시간이 필요 없어 전원 입력과 동시에 투사가 가능한 다이렉트 투사 등 다양한 장점을 제공한다. 카시오의 하이브리드 프로젝터 XJ-M151을 살펴보자.

     

    ■ 업무용 프로젝터에 어울리는 반듯한 디자인

     

    카시오 XJ-M151은 카시오의 여러 제품군 중 일반 업무용에 속하는 프로젝터로 휴대에 특화된 제품은 아니지만 작고 가벼워 이동이 편하고 누구나 쉽게 설치할 수 있도록 했다. 크기는 너비 311mm, 깊이 244mm, 높이 84mm로 A4용지 만한 작은 면적이 특징이다.

     

     

    높이가 낮아 프로젝터로 인한 화면가림이 일어날 일이 확실히 적다. 카시오 XJ-M151의 무게는 3.9kg으로 성인 남성은 물론 여성이나 나이가 어린 학생들도 프로젝터를 이동하기에 큰 부담이 없는 편이다.

     

    카시오 XJ-M151은 어디에서나 쓰기 좋은 스탠다드형 프로젝터인 만큼 단정한 외모를 자랑한다. 위아랫면이 모두 평평해 테이블 위에서나 천장에 거꾸로 설치했을 경우에도 안정적인 거치가 가능하며 앞뒷면까지 평평한 디자인을 유지해 회의실이나 관공서에 잘 어울리는 반듯한 느낌이 강하다

     

     

    렌즈는 오른쪽 옆면에 위치하며 그 옆에는 초점링과 줌링이 있어 다이얼을 돌려 수동으로 화면을 선명하게 조정할 수 있다. 또한 렌즈가 본체 안에 들어가 있어 렌즈가 돌출된 프로젝터보다 상대적으로 렌즈를 충격으로부터 보호하기가 쉽고 별도의 렌즈 덮개가 포함되기에 이동 시 렌즈를 더욱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윗면에는 본체 버튼이 있어 무선 리모컨이 제공되지만 프로젝터를 설치하면서 화면을 바로 투사할 경우 본체 버튼을 직관적으로 눌러 조작할 수 있다. 버튼 옆에는 3개의 LED가 있어 이를 통해 프로젝터의 상태를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설치도 자유로운 편이다. 일반적인 업무용 프로젝터가 테이블 위나 천장에 거꾸로 설치하는 거치형태만 지원하는 경우가 많은데 카시오 XJ-M151은 천장투사나 바닥투사가 가능해 기업 홍보물이나 제품 광고를 위한 다양한 목적의 프로젝터로도 활용할 수 있다.

     

     

    입력단자는 뒷면에 위치한다. 얇은 몸체지만 지원하는 단자는 알찬 편이다. PC와 연결하는데 많이 쓰이는 D-Sub(RGB) 방식은 물론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인 HDMI(High 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를 채택해 이를 지원하는 노트북이나 블루레이 플레이어, 게임 콘솔을 연결할 수 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도 HDMI 출력을 대부분 지원해 모바일 기기의 화면을 프로젝터로도 투사할 수 있다. 이 밖에도 RCA, S-비디오, 오디오 인/아웃 단자가 있어 구형 영상장치를 연결하거나 스피커를 연결해 소리를 더 풍부하게 듣는 것이 가능하다.

     

    ■ 3,000 안시루멘의 하이브리드 광원

     

    카시오 XJ-M151의 특징은 수은램프가 아닌 레이저와 LED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광원을 쓴다는 것이다. 이전 LED 프로젝터는 수은 램프보다 휘도가 낮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여기에 레이저를 결합해 수은램프를 사용한 프로젝터에 밀리지 않는 밝기를 지니게 됐다.

     

     

    카시오 XJ-M151의 밝기는 3,000 안시루멘으로 거치해서 쓰는 중형 프로젝터보다는 낮은 밝기지만, 휴대가 간편한 업무용 프로젝터로 보면 수은램프를 채택한 프로젝터와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밝기를 제공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광원은 수은램프 대비 소비전력이 훨씬 낮고, 발열도 낮은 편이다. 여기에 수은램프는 사용할수록 밝기가 감소하지만 하이브리드 광원은 밝기 감소가 월등히 적어 더 오랜 기간 깨끗한 화질을 볼 수 있다.

     

    ▲ 수은 램프 프로젝터보다 밝기 감소가 적다

     

    하이브리드 광원을 쓴 XJ-M151은 낮은 전력소모로 소비전력을 낮추는 것은 물론 수은 램프보다 뛰어난 광원 수명을 지녀 프로젝터를 관리하는 유지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 프로젝터의 램프는 수명이 다하면 새 부품으로 갈아줘야 하는 소모품으로 수은 램프를 쓴 일반 프로젝터의 수명은 2,000~3,000시간 내외다.

     

    카시오 XJ-M151의 광원 수명은 20,000시간으로 일반 프로젝터보다 약 10배나 더 오래 쓰는 것이 가능하다. 만약 프로젝터를 매일 2시간씩 쓴다고 하면 약 27년이 넘게 사용할 수 있는 기간으로 프로젝터 램프 교체 비용이 만만치 않다는 것을 고려하면 확실히 큰 장점이다.

     

    ■ 최소 투사거리 1m, 단초점 프로젝터로 어울려

     

    화면 크기는 최소 30형부터 최대 300형까지 만들어낸다. 최대 300형의 화면 크기로 대형 회의실이나 대강당에서도 활용하기에 좋다. 렌즈는 1.5배 다목적 줌렌즈를 채택했기 때문에 유연하게 투사거리를 조정할 수 있다.

     

    ▲ 최소 투사거리는 1m로 좁은 장소에서 원활한 투사가 가능하다

     

    60형 화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2.02m, 100형 화면은 3.4m만 있으면 돼 좁은 장소에서도 원활한 투사가 가능하다. 특히 카시오 XJ-M151의 최소 투사거리는 1m로 초단초점 프로젝터가 부럽지 않을 정도의 짧은 투사거리를 뽐낸다. 이를 통해 카시오 XJ-M151이라면 소회의실은 물론 작은 방에서도 원활한 투사가 가능하다.

     

     

    화면비는 프레젠테이션에 최적화된 4:3화면비에 XGA(1,024x768) 해상도를 채택했다. 명암비는 1,800:1로 일반적인 업무용 프로젝터에 적합한 화면 제원을 갖췄다. 4:3화면비를 제공하지만 리모컨의 ‘ASPECT’ 버튼을 누르면 가로로 긴 16:9 화면비를 변경할 수 있어 고해상도 영화를 보거나 와이드 이미지를 볼 때 최적의 화면비를 만들 수 있다.

     

    또한 5W 스피커를 내장해 프레젠테이션에 첨부된 음악이나 영화 감상 시 별도의 스피커 없이도 소리를 들을 수 있다. 물론 오디오 출력단자가 있어 스피커를 추가한다면 더욱 풍부한 사운드를 만끽하는 것이 가능하다. 음량은 무선 리모컨을 통해 TV 볼륨을 조절하는 것처럼 쉽게 조절할 수 있다.

     

    ■ 예열이 필요 없는 다이렉트 투사

     

    카시오 XJ-M151은 수은 램프 프로젝터와 달리 예열 과정이 필요 없어 전원을 켜자마자 5초 만에 최대 밝기를 내는 ‘다이렉트 파워 온’ 기능을 제공한다. 전원을 연결하고 바로 화면을 투사할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 준비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고, 시간이 빠듯한 이들에게 적합하다. 전원을 끄는 것도 마찬가지로 전원을 끌 때 역시 램프가 냉각될 때까지 기다릴 필요가 없어 프레젠테이션이 끝나면 바로 코드를 뽑고 프로젝터를 정리할 수 있다.

     

     

    카시오 XJ-M151은 ‘자동 수직 키스톤 보정’ 기능을 채택해 프로젝터에 익숙치 않은 이들이라도 쉽게 설치해서 쓸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프로젝터가 알아서 수평을 감지해 이미지를 스크린에 맞게 반듯하게 맞춰주기에 더욱 쉽고 빠른 프레젠테이션이 될 수 있도록 돕는다. 물론 리모컨의 키스톤 버튼을 눌러 수동으로 키스톤을 교정할 수 있다.

     

    또한 ‘인공지능 밝기 제어’ 기능을 품어 프로젝터의 센서가 주변의 밝기를 스스로 감지해 광원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커튼을 치지 않은 밝은 환경에서는 밝기를 높여 선명한 화질을 내며, 어두운 환경에서는 그에 맞게 밝기를 낮춰 프로젝터의 소비 전력을 낮춘다. 항상 최적의 밝기를 내는 덕분에 눈의 피로를 줄여주는 효과도 있다. 밝기는 5단계로 수동 조절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화면을 확대하는 ‘디지털 줌’ 기능과 화면을 일시정지하는 ‘프리즈(Freeze)’, 빛을 차단해 화면을 검게 만드는 ‘블랭크(Blank)’, 프레젠테이션 경과시간을 알려줘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타이머’ 기능을 품었다. 위 기능은 모두 리모컨으로 활성화가 가능하다.

     

    카시오 XJ-M151은 업무에 최적화된 프로젝터지만 3D 입체영상 투사가 가능하다. 3D 콘텐츠가 없어도 제품에 포함된 ‘카시오 3D 컨버터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2D 영상을 3D로 변환시킬 수 있어 영화의 몰입감을 위해 3D 영상을 즐길 수 있다. 영상 뿐만 아니라 프레젠테이션 역시 3D 영상으로 만들 수 있어 인상적인 프레젠테이션을 계획 중이라면 한 번쯤 고려해볼 만 하다. 3D 영상을 보기 위해서는 별도의 카시오 3D 안경(YA-G30)이 필요하다. 

     

    ■ 경제적인 다목적 프로젝터로 적합

     

     

    카시오 프로젝터 제품군에는 휴대에 최적화된 초슬림 프로젝터 제품군이 있지만, 일반 업무용 프로젝터인 카시오 XJ-M151 역시 그에 못지 않은 높은 휴대성을 뽐낸다. 여기에 LED와 레이저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광원을 쓰는 만큼 2만 시간의 높은 램프수명, 상대적으로 낮은 전력소비와 밝기 감소가 적어 경제성이 매우 뛰어나다. 또한 전원 입력과 거의 동시에 투사할 수 있는 다이렉트 파워 온 기능이나 자동 수직 키스톤 보정 등 막강한 편의 기능을 갖춘 만큼 기업이나 교육기관, 공공장소에서 오랫동안 쓸 경제적인 프로젝터를 찾는 이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제품이다.

     

    베타뉴스 신근호 기자 (http://www.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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