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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이밍 헤드셋 - Hacker Gh 700 커맨더 사용기

    • neogeta

    • 2015-03-23

    • 조회 : 721

    • 댓글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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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이밍 헤드셋 GH700

     

     

    이쁘귀, 잘 들리귀, 귀가 즐겁귀




     

     요약



    1. 게이밍 헤드셋이 옴, USB 헤드폰은 처음 써봄

    2. 착용감은 좋음

    3. 게임할 때 몰입도가 좋음

    3. 음악을 들을 땐 GH700보다 소니 헤드폰을 쓰겠음

    4. 영화를 볼 땐 GH700으로 보는 것이 좋음

    5. 3만원이라는 돈이 아깝지 않을 헤드셋임


     

     소감



    게이밍 헤드셋이 왔다.

    솔직히 헤드셋에 많은 기대는 하지 않는다.

    소리가 나오고 마이크만 되면 되는 것이니까.


    그런데 이걸 쓰고 생각이 달라졌다.

    내가 쓰고 있던 것은 쓰래기였다.

     

     

     

     

    만원짜리

    어디서든 구할 수 있는 헤드셋

    몇 달 지나니 가죽이 벗겨지고 그 안에 이상한 가루가 있어

    쓰고 싶지 않게 만든 헤드셋

    귀에 스펀지도 다 찢어져 애기 양말로 귀를 덮었던

    쓰래기 헤드셋 이젠 안녕이다.


    GH700을 사용해보고

    헤드셋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이해하기 시작했다.


    헤드셋에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지만

    더 마음에 드는 것은 가상 7.1 채널이다.

    프로그램을 통해 가상 스피커들을 돌릴 때 신기했다.

    촌놈된 기분.


    게임뿐만 아니라 영화를 볼 때도 좋은 헤드셋이다.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환경과 이퀄라이져로 다양한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비록 음악을 듣기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소니 블루투스 헤드폰보다 못하지만

    영화, 게임에는 GH700 헤드셋이 더 좋다는 느낌이다.



     

     사용기



    1. 착용감


    오디오선이 아닌 USB를 사용하는 헤드셋은 처음이라 놀랐다.

    그리고 이쁜 디자인에 마음이 들었다.

    볼륨 조절, 마이크, 볼륨 비활성화 버튼도 편리하다.

    전선은 굵고 튼튼하게 보여진다.


    이건 사이즈 조절하는 것이 없다.

    뭐지, 내가 쓰기에는 작은 느낌인데


    그러나 이것은 고무줄


    나의 큰 머리도 감싸 줄 만큼 잘 늘어난다.

    고무줄이지만 조이는 느낌은 나지 않고

    감싸준다는 느낌이 크다.

     

     

     

     

    귀를 덮는 덥개는

    약간 싸구려느낌이 있다.

    푹신푹신하진 않지만

    귀 전체를 덮어 준다.

    오랜 시간 착용해도 귀가 눌리는 일은 없다.


    마이크 조절은 자유자제로 할 수 있어 편했다.


    USB를 사용해서 그런가

    헤드셋이나 이어폰은 특유의 잡음이 없다.


    다른 헤드셋은

    아무 소리를 출력하지 않아도 

    자신이 연결되어있다는 것을 증명이라도 하듯

    잡음을 낸다.


    GH700은 자신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은 소리 대신

    빛으로 알려준다.

     

     

     

     

    빛 나는 것은 조절 할 수 있다.


     

     

     

    MUTE 버튼을 꾹 누르고 있는 것으로 조절 가능하다.


    기본적으로  LED가 반짝인다.

    버튼을 꾹 누르면

    LED가 항상 켜져있게되고


    또 버튼을 꾹 누르면

    LED가 꺼지게 된다.

    리모컨에 MUTE버튼의 불도 꺼지게 된다.




    2. 게임


    게임을 테스트하기 위해

    블레이드 앤 소울과 보더랜드2를 해봤다.

     

     

     

     

    테스트를 해봤는데

    잘 된다.

    파티플레이를 해보고 싶었지만,

    진행하는 곳에는 파티플레이가 별로 없었다.


    이번에는 스팀에서 사놨던

    보더랜드2를 해봤다.

    건저커로 다시 만들어 접속.

     

     

     

     

    이녀석은

    사운들을 들어보기 가장 좋은 녀석이다.


    엄청 떠들어대서

    뇌암유발하는 놈이기 때문에

    이놈 주변에서 한바퀴 돌아보았다.


    정면, 오른쪽, 뒤, 왼쪽 소리의 움직임이 확실하게 구별된다.

     

     

     

     

    게임을 하면서 느낀 것은

    헤드셋이 귀를 감싸주어 외부의 소리는 잘 들리지 않아

    게임 사운드에 집중이 된다.

    게임에 몰입이 좋아진다는 것이다.


    특히, 귀를 덮는 부분이 넓어

    귀를 압박하지 않기 때문에 오랜시간 게임을 해도

    귀가 아프지 않다.




    3. 음악


    멜론을 통해 음악 감상을 해봤다.

    일단, 음악 감상은 내 헤드폰으로 하는게 낫다는 생각이다.

    이 생각은 극도로 주관적이다.


     

     

     

    베이스 성애자라 어쩔 수 없다.


    가공되지 않은 날 것의 느낌으로 음악이 들린다.

    날카롭다는 느낌이 더 맞을 것 같다.



    4. 영화


    음악을 감상 후에 영화를 틀어보았다.

    음악을 들을 땐 소니 헤드폰이 나았다면

    영화는 GH700이 더 나았다.

     

     

     

     

    소니 헤드폰은 베이스 위주라

    인물들의 대화는 무언가 장막이 쳐진 상태에서 듣는 느낌이다.


    GH700은 사람의 목소리와 음악소리가 전체적으로 또렷하게 들린다.


    팟플레이어에 설정은 기본 2채널 스테레오로 되어있다.

    7.1로 바꾸고 들으면 소리가 작아지는 느낌이다.

    2 채널은 뭉탱이로 귀에 들어온다면,

    7.1 채널은 소리들이 나뉘어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주의할 점은

    팟플레이어 7.1채널로 듣다가

    음악을 키기 전에

    볼륨을 줄여야한다.


    고막은 소중하니까.


     

     개봉기


     

     

     

    상자 앞쪽에는

    가상 7.1 채널과 27개의 환경효과 설정 가능하다는 설명이 나와있다.

    환경효과는 프로그램을 설치 후에 설정할 수 있다.


     

     

     

    동봉된 CD에 프로그램이 있다.

    나는 CDR이 없어 ABKO 홈페이지에 가서 다운 받았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헤드셋 - HACKER - GH700 으로 찾으면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다.
     

     

     

     

    종이 틀은
    거치대 처럼 쓸 수 있을 것 같다.


     

     


    오디오 잭이 아닌

    USB로 연결하는 헤드셋이다.




    이 사용기는 에누리 체험단을 통해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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