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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 매일경제 로고

    • 2015-06-19

    • 조회 : 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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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실이나 회의실에 어울리는 업무용 프로젝터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는 파나소닉 프로젝터 한국총판인 유환아이텍(대표 유창수, www.uhitech.co.kr)이 새로운 플래그쉽 레이저 프로젝터를 선보였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 유환아이텍 파나소닉 프로젝터  PT-RW630


    전문가를 위한 프로젝터 파나소닉 PT-RW630은 막강한 화질과 파나소닉이 선보여온 기술과 편의성을 두루 품어 프레젠테이션을 위한 프로젝터는 물론 박물관이나 홍보관, 전시관 등 화려한 전시를 위한 용도로도 쓰기에 적합하다.


    파나소닉 PT-RW630은 특별히 레이저 광원만으로 6,500 안시루멘의 밝기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반영구적인 광원 수명은 물론 일반 램프 프로젝터보다 월등히 지속되는 광원 밝기를 누릴 수 있다. 여기에 파나소닉이 지난 30여 년 넘게 개발한 프로젝터 기술이 대부분 포함되어 있어 전문가가 원하는 세밀한 설정이 가능한 것이 돋보인다. 까다로운 전문가를 위한 최상위 프로젝터 파나소닉 PT-RW630을 만나보자.


     두 가지 색상, 360도 자유로운 설치 가능한 디자인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파나소닉 PT-RW630은 전문가급 중형 프로젝터로 본체의 색상까지 선택 가능하다. 대부분의 업무용 프로젝터가 깔끔함을 중시해 화이트 색상으로 출시되지만 PT-RW630은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프로젝터를 설치할 배경이 주로 화사하고 밝다면 화이트 색상의 PT-RW630이 어울릴 것이며 박물관이나 갤러리, 공연장 등 주로 조명이 어두운 공간이라면 프로젝터가 눈에 띄지 않는 블랙 색상을 선택하면 좋다.


    크기는 너비 498mm, 높이 200mm, 깊이 581mm로 기존 중형 프로젝터보다는 크기를 좀 더 줄여 설치나 이동이 편리하도록 했다. 무게는 23.2kg으로 거치형 프로젝터로는 준수한 편이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렌즈가 프로젝터 정중앙에 있어 스크린에 화면을 똑바로 맞추기가 쉽고 천장에 거치형으로 설치하기도 쉽다. 또한 PT-RW630은 테이블이나 천장에 거꾸로 설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천장에서 바닥으로 투사하는 것 같이 360도 모든 각도로 설치할 수 있어 전시장이나 이벤트 장소 등 장소에 상관없이 유연하게 설치해 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전면에는 5개의 LED를 채택해 프로젝터의 상태를 간단히 알리며 상태에 문제가 생기면 이를 경고하는 역할을 한다. 특히 LED는 윗면과 전면에 걸쳐있어 프로젝터를 천장에 거치한 상태에서도 확인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연결 단자와 본체 버튼은 왼쪽 측면에 모두 위치한다. 일반 업무용 프로젝터는 본체버튼을 주로 윗면에 마련한 것과는 다르다. 파나소닉 PT-RW630은 주로 천장에 거치되기 때문에 설치하면서도 쉽게 버튼을 누르도록 측면에 배치됐다.


    본체 버튼을 통해 무선 리모컨 없이도 프로젝터의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RGB나 HDMI와 같은 소스 버튼이 따로 마련되어 있는 것이 전문가용 프로젝터에서만 볼 수 있는 차별점이다. 여기에 파나소닉 PT-RW630은 파나소닉의 플래그쉽 제품이니 만큼 전부 파나소닉의 일본 공장에서 만들어진다.


     전문가를 위한 연결 구성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전문가용 프로젝터답게 연결 단자도 알차다. 일반적인 PC 연결을 위한 D-Sub(RGB)단자와 DVI-IN, HDMI 단자와 함께 전문 장비 연결을 위한 BNC(R/PR/비디오, G/Y, B/PB/C, Sync/HD) 단자를 채택했다. 이 밖에도 리모트1 인/아웃, 리모트2 인, 시리얼 인/아웃, LAN 단자를 채택했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LAN 단자를 통해 네트워크에 연결하면 PC를 통해 프로젝터를 원격으로 조작하거나 프로젝터의 전원, 온도, 램프 사용 시간과 같은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터 에러메시지나 소모품 교체 주기 등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도 있다. 여기에 PT-RW630은 LAN단자 연결로 장거리 영상 솔루션인 디지털 링크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레이저 광원만으로 내는 6,500 밝기


    프로젝터의 밝기는 프로젝터의 성능을 알아볼 수 있는 척도로 파나소닉 PT-RW630은 6,500 안시루멘의 밝기로 일반 업무용 프로젝터를 압도하는 밝기를 자랑한다. 주목할 점은 PT-RW630은 레이저 광원만을 사용한 DLP 프로젝터로 이와 같은 밝기를 낸다는 점이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그동안 레이저 광원은 높은 밝기의 구현이 어려워 LED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광원을 사용해왔다는 것을 감안하면 확실히 주목할만한 밝기다. PT-RW630은 높은 밝기를 통해 더욱 선명한 화질을 내며 야외 채광이 들어오거나 주변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도 원본에 가까운 색상을 표현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투사가 가능하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특별히 PT-RW630은 밝기를 사용자가 직접 조절이 가능하다. 메뉴에서 ‘광원 출력’을 선택하면 밝기를 최소 2,000 안시루멘까지 낮출 수 있다. 밝기를 낮추면 화질이 떨어지지만 광원의 수명을 늘릴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전문가용 프로젝터를 구입해 밝기를 확 낮춰 쓰는 이들은 많이 없겠지만 광원 세기를 세밀하게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바로 플래그쉽 프로젝터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권이다.


    높은 밝기뿐 아니라 고화질을 위한 기술도 포함됐다. 자사의 콰르텟 컬러 하모나이저(Quartet Color Harmonizer) 기술을 통해 색 재현력을 높였고 최적의 화이트 밸런스 구현을 위해 컬러 휠에 레드, 그린, 블루에 옐로우 색상을 추가해 원본에 가까운 색상을 구현할 수 있어 사실적인 이미지가 필요한 박물관이나 쇼룸 등에 확실하게 어울린다.


    화면 크기는 최소 50인치부터 최대 600인치까지 만들어낸다. 일반 업무용 프로젝터가 최대 300인치까지 만들어낸다는 것을 감안하면 확실히 초대형 사이즈의 화면 구현이 가능하다. 최소 화면 크기인 50인치 화면을 만들기 위해서는 여유 거리가 번들 렌즈를 기준으로 할 때 1.91m, 300인치는 11.85m, 600인치는 23.78m가 필요하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또한 PT-RW630은 렌즈를 교체할 수 있어 환경에 따라 렌즈를 바꿔가며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는 번들 렌즈가 포함돼 있고 따로 렌즈의 구입이 가능하다.


    해상도는 가로로 넓은 WXGA(1,280x800)를 지원해 고해상도 영상이나 이미지를 투사하는 것에 잘 어울린다. 여기에 명암비는 10,000:1로 다이내믹한 화질로 영상을 집중력 있게 감상하기 좋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기본 화면비는 16:10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구현하기에 좋고 메뉴를 통해 16:9나 4:3 해상도로도 변환 가능하다. 이 밖에도 전체 너비를 통해서 화면비를 구현하는 ‘H-FIT’ 전체 높이를 통해 화면비의 ‘V-FIT’ 등 다양한 화면비 설정이 가능하다.


     에코 모드시 2만 4천 시간의 광원 수명 뽐내


    PT-RW630은 전문가급 프로젝터로 무엇보다 고화질, 고성능을 발휘하기 때문에 손이 많이 갈 것 같지만 거치형으로 설치해 유지보수에는 신경쓰지 않아도 좋을 정도로 관리가 거의 필요 없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유지보수에서 가장 눈여겨 봐야 할 것은 바로 광원 수명으로 램프의 사용 기간이 짧다면 그만큼 새 램프를 구입하는 비용과 교체해야 하는 시간을 사용자가 충당해야 한다. PT-RW630은 일반 모드로 쓸 경우 2만 시간, 에코 모드로 쓴다면 무려 2만 4천 시간의 광원 수명을 자랑한다.


    광원의 수명이 길다고 알려진 하이브리드 프로젝터도 수명이 2만 시간에 그치는 것이 대부분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PT-RW630은 이보다 훨씬 더 오래 쓸 수 있다는 것이 돋보인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 레이저 광원은 램프 프로젝터보다 밝기 감소가 적다


    또한 수은 램프를 채택한 일반 업무용 프로젝터는 램프를 사용하면서 밝기가 계속해서 감소하는데, 레이저 광원을 쓴 PT-RW630은 밝기 감소가 월등히 적어 높은 광원 밝기를 꾸준히 감상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2만4천 시간의 램프 수명도 이미 반영구적인 수명에 가깝지만 무엇보다 종일 투사가 가능한 프로젝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특별한 기능을 지녔다. 밝기는 낮아지지만 광원의 수명을 크게 늘리는 ‘롱 라이프(Long Life)’ 모드를 지원한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 밝기를 낮추고 광원 수명을 크게 올릴 수 있다


    가장 강력한 롱 라이프3 모드를 선택하면 밝기가 1,300 안시루멘으로 낮아지지만 무려 8만 7,600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하다. 이 시간은 24시간 프로젝터를 끄지 않고 무려 10년 동안이나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간이다.


    PT-RW630은 24시간 일주일 내내 쉬지 않고 투사할 수 있는 내구성을 갖춰 안심해도 좋다. 특히 수냉 쿨링 방식으로 내부 온도가 최고 45도를 넘지 않는다.


     렌즈시프트나 엣지 블렌딩 등 전문가급 기능 모두 갖춰


    PT-RW630은 전문가를 위한 중형 프로젝터지만 꼭 프로젝터 전문가만 사용하는 제품은 아니다. 누구나 쉽게 프로젝터 설정을 끝마칠 수 있는 파나소닉의 ‘오토셋업(Auto Setup)’ 기능이 RW630에도 포함돼 있다. 오토셋업 버튼을 누르면 프로젝터가 알아서 화면 조정을 해 프로젝터 설정에 어려움을 느끼는 이들에게 유용하다. 이 버튼은 무선 리모컨과 본체 버튼 모두에 배치됐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물론 ‘사다리꼴 보정’이나 ‘곡면 보정’ 등의 수동 보정 또한 가능하다. 특히 화면 조정은 리모컨의 방향키를 통해 이뤄지므로 누구나 쉽게 반듯한 화면을 갖추기 쉽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프로젝터 안에서 렌즈를 물리적으로 움직여 투사 이미지를 이동시키는 ‘렌즈시프트’ 기능도 갖췄다. 렌즈시프트는 고가의 프로젝터에서나 볼 수 있는 고급 기능으로 프로젝터가 고정된 상태에서 렌즈를 움직일 수 있는 만큼 PT-RW630을 고정시켜놨을 때도 화면을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고급 기능이지만 리모컨의 ‘렌즈시프트’ 버튼을 누르고 간단히 방향키만으로도 화면을 이동시킬 수 있어 사용법도 간단하다.


    이 밖에도 리모컨의 ‘포커스(화면 초점)’ 이나 ‘줌(화면 크기)’ 버튼을 누르면 원거리에서도 얼마든지 화면을 유연하게 조작할 수 있다. 또한 PT-RW630은 대형 장소에서 투사를 위한 제품이니 만큼 제품에 포함된 리모컨은 무려 30m 거리에서도 작동된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PT-RW630은 최대 600인치의 화면을 구현하지만 이보다 더 큰 대형화면을 만들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엣지 블렌딩(Edge blending) 기술을 지원한다. 엣지 블렌딩은 다수의 프로젝터가 하나의 대형화면을 만들 때 화면이 겹치는 부분을 교정해주는 기술로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투사한다.


    또한 멀티 프로젝션에서 색상차를 교정해주기 위한 ‘컬러매칭’ 기술도 채택했다. PT-RW630은 컬러센서를 품어 색상을 고르게 맞춰줘 이음매가 느껴지지 않은 초대형 화면을 구현한다.


    LAN 단자를 통해 프로젝터를 모니터링할 뿐만 아니라 파나소닉의 장거리 영상 전송 솔루션 ‘디지털 링크(Digital Link)’ 기술도 이용할 수 있다. LAN 단자를 통한 이 기능은 LAN 케이블 하나로 HD 비디오와 오디오 컨트롤 신호를 최대 100m까지 전송할 수 있다. 디지털 링크는 여러 대의 수신 장비가 필요 없고, 하나의 인터페이스와 LAN 케이블만 있으면 돼 설치 비용이 저렴해 경제적이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디지털 링크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100m 이하의 LAN 케이블(CAT5e 규격 이상)과 디지털 인터페이스가 필요하며, 인터페이스 기기는 파나소닉 ‘ET-YFB100’ 뿐만 아니라 다른 제조업체의 기기도 쓸 수 있다. 특히 디지털 링크는 천장 등 높고 넓은 장소에 프로젝터가 설치된 경우에 유용하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셔터(Shutter)’ 버튼을 누르면 즉시 화면을 끌 수 있어 휴식시간 등에 사용하면 좋다. 여기에 화면이 점차적으로 어두워지고 밝아지는 페이드 효과를 줄 수 있어 인상적인 연출이 가능하다. 메뉴에서 ‘셔터설정’을 선택해 최소 0.5부터 최대 10초까지 페이드 인/아웃 효과를 줄 수 있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이 밖에도 ‘온 스크린(On Screen)’ 버튼을 눌러 프로젝터 메뉴나 입력 단자 등이 화면에 뜨지 않을 수 있는 기능을 지녔으며, 정해진 시간에 프로젝터가 켜져 프로젝션을 할 수 있는 ‘스케줄’ 기능, 두 가지 화면을 동시에 볼 수 있는 PIP(Picture-in-Picture) 기능을 지원한다. 특히 PIP 기능은 서브화면의 위치나 크기를 세밀하게 설정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프리미엄을 넘어선 최상위 프로젝터


    파나소닉 PT-RW630은 파나소닉만의 노하우와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쉽 프로젝터다. 레이저 광원을 통해 6,500 안시루멘의 밝기를 지원하며 최대 600인치의 고화질 화면으로 대강당이나 관공서는 물론 디지털사이니지나 전시관, 홍보관 등에서 사용하기 좋다.


    최상위 레이저 프로젝터, 파나소닉 한국총판 유환아이텍 PT-RW630


    광원 수명은 2만 4천 시간, 밝기를 낮추면 최대 8만 7,600시간까지 투사가 가능하며 수냉 냉각으로 24시간 끊임없는 투사가 가능한 것도 돋보인다. 여기에 렌즈를 움직이는 ‘렌즈시프트’, 초대형 화면을 위한 ‘엣지블렌딩’ 등 전문가의 완벽한 프로젝션을 위한 다양한 기능과 세밀한 설정이 가능한 것이 돋보이는 프로젝터다.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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