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앱다운로드받기

    에누리 가격비교

    모바일로 더욱 특별해진 가격비교!

    QR코드 스캔
    QR코드
    앱 다운로드
    구글 PLAY스토어
    애플 스토어
    다운로드 SMS 보내기
    SMS보내기
    앱 설치페이지 주소를 무료문자로 발송해 드립니다.
    입력하신 번호는 저장되지 않습니다.
  • 더보기
  • 쉬운 설치와 이동성 돋보이는 콤팩트 프로젝터, 파나소닉 PT-VX420

    • 매일경제 로고

    • 2015-07-23

    • 조회 : 256

    • 댓글 : 0

    비밀번호 입력 닫기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확인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태블릿 같은 IT 제품이 슬림한 두께로 경쟁을 하는 것처럼 업무용 프로젝터에도 소형화 바람이 불고 있다. 기업 회의실이나 교실, 관공서에 설치된 프로젝터를 떠올리면 큼지막한 크기로 이동이 어려운 제품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화질은 높이면서 몸체와 무게를 줄여 휴대성을 살린 업무용 프로젝터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파나소닉 프로젝터 한국총판인 유환아이텍(대표 유창수, www.uhitech.co.kr)이 선보인 파나소닉 PT-VX420 역시 휴대성이 뛰어난 콤팩트 프로젝터다. 한 손으로 안을 수 있는 크기에 3.3kg의 무게로 이동과 설치가 쉽다. 단순히 휴대성만 높은 것이 아니다. 4,500 안시루멘 밝기로 밝은 공간에서도 선명한 프레젠테이션이 가능하며, 12,000:1 명암비로 화질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 더 가볍고 밝은 휴대용 프로젝터


    파나소닉의 새로운 프로젝터 PT-VX420은 다양한 파나소닉 라인업 중 휴대용 제품군에 속하는 제품이다. 그렇기에 기존 업무용 프로젝터보다 확연히 콤팩트한 크기를 자랑한다. 너비는 352mm, 깊이는 279.4mm, 높이는 98mm에 불과하다.


    외관만 보면 기존 업무용 프로젝터와 비슷한 디자인이지만 실제로 보면 업무용 프로젝터의 축소판처럼 작게 느껴진다. 한 손으로 품을 수 있으며 설치를 위해 프로젝터를 직접 움직이기에 부담이 적다. 콤팩트한 크기 덕분에 좁은 테이블 위에 올려두기 좋고 높이가 낮아 프로젝터에 의해 청중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는다. 
     
    무게는 3.3kg으로 이동성이 돋보인다. 가벼운 무게로 인해 강의실이나 교실을 옮겨가며 쓸 이동형 프로젝터로 잘 어울린다. 무게가 가벼운 프로젝터는 이동이 쉬울 뿐만 아니라 설치의 부담도 적다. 프로젝터는 설치 시 프로젝터의 위치나 각도를 세밀히 조절하게 되는데 3.3kg에 불과한 PT-VX420은 설치 과정도 가뿐하게 느껴진다.


    외관은 기존 업무용 프로젝터와 크게 다르지 않다. 화이트 색상으로 몸체를 꾸몄고 렌즈를 둘러싼 부분까지 화이트를 사용해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배가시켰다. 위아래가 모두 평평해 테이블 설치 시 안정감을 더했고 별도 액세서리인 천장 장착 브래킷을 사용하면 천장에 거치형으로 설치할 수 있다.


    렌즈는 왼쪽 측면에 배치됐으며, 렌즈 바로 위쪽에는 줌링과 초점링이 있어 화면 크기나 초점을 조절할 수 있다. 손으로 간단히 돌려 조절하는 만큼 누구나 쉽게 조작할 수 있다.


    파나소닉 PT-VX420에는 무선 리모컨이 포함되지만 본체 윗면에 별도의 버튼을 채택했다. 그렇기에 프로젝터 설치를 하거나 가까이 있을 때는 본체 버튼을 사용하는 것이 편리하다. 인터페이스는 간단해 보이지만 프로젝터의 모든 기능을 본체 버튼만으로도 설정할 수 있다.


    버튼 옆에는 3개의 LED를 채택했다. 전원 상태를 알리는 전원 표시등과 램프 표시등, 경고 표시등으로 나뉘며 램프 교체 시기나 내부 온도가 너무 높을 때 빨간 LED를 띄워 사용자에게 알린다. 가장 흔히 쓰이는 것은 전원 표시등으로 프로젝터의 전원이 제대로 들어왔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쓰인다.


    본체 왼쪽 측면에는 에어필터가 위치하며, 뒷면에는 PC나 노트북을 연결하는 입력단자가 배치됐다.


    ■ 더 풍족해진 입력단자


    파나소닉 VX420은 콤팩트 프로젝터지만 입력단자만 보면 거치형 프로젝터가 연상될 정도다. 먼저 기본적인 PC 연결을 위한 D-Sub(RGB) 단자와 D-Sub 인/아웃 단자를 추가로 채택해 프로젝터의 투사 이미지를 다른 모니터로 확인할 수 있다.


    최근 활용성이 상당히 높아진 고화질 인터페이스인 HDMI 단자를 채택해 PC나 노트북, 게임 콘솔, 게임 콘솔은 물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과 같은 모바일 기기를 쉽게 연결할 수 있다.


    이 밖에도 S-비디오, 오디오 인/아웃, 마이크 인, 비디오 인, 시리얼 인, LAN 단자를 품어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추가할 수 있다. 특히 LAN 단자를 통해 여러 대의 프로젝터를 원격으로 조작하거나 프로젝터의 전원, 온도, 램프 사용 시간과 같은 상태를 모니터링할 수 있다. 또한 프로젝터 에러메시지나 소모품 교체 주기 등을 이메일로 받아볼 수도 있다.


    ■ 밝은 장소에서도 생생한 화질을 내다


    프로젝터의 성능을 가늠하는 척도로 흔히 안시루멘이 쓰인다. 안시루멘은 미국표준협회(ANSI)가 제정한 휘도 측정 단위로 프로젝터의 밝기를 확인할 수 있다. 1 안시루멘은 촛불 1개 정도의 밝기와 비슷하며 밝기가 높을수록 원본에 가까운 화질과 주변 조명에 구애받지 않고 원본에 가까운 색상을 낸다는 장점을 가진다.


    흔히 업무용 프로젝터라면 2,500 안시루멘 이상의 밝기가 요구되는데 PT-VX420은 무려 4,500 안시루멘으로 콤팩트에 한 크기에 비해 상당히 높은 밝기를 자랑한다. 높은 밝기만큼 주변의 조명이 있거나 야외 채광이 들어오는 곳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구현하며, 선명한 텍스트로 프레젠테이션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고 뛰어난 색상 표현력으로 사진이나 동영상을 감상하기에도 좋다.


    프로젝터 투사 시 주변 조명을 켜두어야 하거나 이벤트 부스 등에서 활용할 예정이라면 파나소닉의 독자 기술인 ‘데이라이트 뷰(Daylight View)’ 기능을 눈여겨보자. 이 기능은 프로젝터에 내장된 센서가 자동으로 컬러와 밝기를 조절해 잘 보이지 않는 어두운 영역을 깨끗하게 되살려 밝은 환경에서도 보기 좋은 선명한 이미지를 구현해 유용하다. 


    ■ 12,000:1 명암비로 더 풍부한 색감


    화면 크기는 최소 30인치부터 최대 300인치가 까지 만들어낸다. 콤팩트 프로젝터지만 대형 강의실이나 대강당 등 넓은 장소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대형 화면을 구현한다. 1.6배 줌렌즈를 채택해 스크린과 프로젝터의 거리도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다는 것도 특징이다. 90인치 화면을 띄우기 위해서는 여유 거리가 최소 2.1m, 200인치 화면을 위해서는 4.8m의 거리가 필요해 소규모 교실이나 회의실에서도 충분한 운용이 가능하다.


    화면비는 업무용 프로젝터답게 프레젠테이션에 최적화된 4:3 비율을 채택했다. 그렇지만 와이드 비율의 해상도가 필요할 때에는 메뉴에서 간단히 16:9 화면비로도 전환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고해상도 영화를 보거나 와이드 해상도로 제작된 프레젠테이션을 원본 그대로 구현 가능하다. 해상도는 XGA(1,024x768)를 채택했다.


    명암비는 12,000:1로 더욱 깊고 풍부한 블랙 색상을 내 다이내믹한 화질을 표현한다. 그렇기에 프레젠테이션은 물론 이미지나 동영상을 감상하기에 잘 어울린다.  


    ■ 최대 7.000시간의 램프 수명 갖춰


    파나소닉 VX420은 몸체는 더욱 작아졌지만 내실은 더욱 꼼꼼히 다졌다. 프로젝터의 소모품 중 하나인 램프 수명을 따져본다면 이전의 콤팩트 프로젝터보다 램스 수명이 더욱 늘어났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VX420의 램프 수명은 일반 모드로 쓸 경우 최대 5,000시간, 에코 모드 시 최대 7,000시간 사용 가능하다. 에코 모드는 밝기가 조금 낮아지는 대신 전력소모를 아낄 수 있고 램프를 더욱 오래 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 VX420을 에코 모드에 두고 하루 8시간씩 사용해도 최대 4년이나 사용할 수 있는 만큼 이벤트용 프로젝터처럼 종일 투사나 장시간 운용에도 부담이 적다.


    램프와 마찬가지로 프로젝터 내 먼지나 이물질을 막아주는 에어필터 역시 프로젝터의 소모품이다. VX420의 에어필터 수명은 램프와 마찬가지로 최대 7,000시간이나 쓸 수 있다. 에어필터는 측면 커버만 손으로 열면 누구나 쉽게 빼낼 수 있어 먼지가 많이 끼었다면 주기적으로 꺼내 청소가 가능하다.


    ■ 누구나 쓰기 쉬운 구성


    파나소닉 VX420은 작고 가벼운 몸체만큼이나 누구나 쓰기 쉬운 편의성과 프레젠테이션에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채택했다. 그렇기에 프로젝터에 익숙지 않은 이들도 쉽게 적응할 수 있고 빠르게 프레젠테이션 준비를 마칠 수 있다.


    먼저 프로젝터를 켜고 PC나 멀티미디어 기기를 연결하면 프로젝터가 스스로 신호를 찾는 ‘입력 신호 자동 감지’ 기능이 작동한다. 그렇기에 리모컨으로 입력 소스를 일일이 선택하지 않아도 프로젝터 알아서 화면을 스크린에 투사한다.


    프로젝터 설치 중 가장 시간이 오래 걸리고 번거로운 일은 스크린에 화면을 똑바로 맞추는 일일 것이다. VX420은 프로젝터가 자동으로 스크린을 인식해 화면 왜곡을 잡는 ‘실시간 사다리꼴 보정’ 기능을 갖췄다.


    이를 통해 잦은 프로젝터 이동이 부담이 없고 번거로운 화면 보정 시간을 줄여준다. 물론 수동으로 화면을 바로 잡을 수도 있다. 리모컨의 ‘키스톤’ 버튼을 누르면 ‘사다리꼴 보정’과 ‘코너 보정’이 가능하다. 다소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리모컨의 방향키를 통해 조정하기에 누구나 사용하기 쉬운 편이다.


    이 밖에도 프레젠테이션을 돕는 다양한 편의 기능이 포함됐다. 먼저 리모컨의 ‘프리즈(Freeze)’ 버튼을 누르면 동영상을 포함한 프로젝터의 화면을 일시정지 시킬 수 있으며, ‘AV Mute’ 버튼을 누르면 화면과 오디오를 즉시 끌 수 있어 프레젠테이션 도중 잠시 휴식 시간을 가질 때 사용하면 좋다.


    또한 프레젠테이션 타이머 기능을 품어 프레젠테이션 경과 시간을 화면에 띄워줘 프레젠테이션 연습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 프레젠테이션 타이머 기능은 리모컨의 ‘P-Timer’ 버튼을 누르면 실행된다.


    본체 오른쪽 측면에는 내장 스피커를 품었는데 무려 10W 출력의 소리를 낸다. 그렇기에 별도의 스피커를 추가하지 않아도 프레젠테이션 배경음은 물론 음악이나 영화 감상도 충분히 가능하다. 그렇기에 스피커 추가의 비용이나 공간을 효과적으로 절약할 수 있다. 물론 더 나은 소리를 원한다면 오디오 아웃 단자에 스피커를 추가하면 된다. 음량은 리모컨의 볼륨 버튼으로 간단히 조정 가능하다.


    ■ 고화질과 이동성, 경제성 갖춘 프로젝터


    파나소닉이 새롭게 출시한 PT-VX420은 콤팩트한 크기가 매력적인 업무용 프로젝터다. 한 손에 안을 수 있는 크기로 회의실이나 교실을 넘나들며 쓸 이동형 프로젝터로 제격이며 3.3kg의 무게로 설치도 쉽다.


    단정하고 깔끔한 화이트 색상의 몸체로 업무용 프로젝터에 어울리는 외관을 지녔으며 4,500 안시루멘의 밝기로 주변 조명이 있는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뽐내는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7,000 시간의 램프 수명으로 경제성까지 갖춰 오랫동안 쓸 업무용 프로젝터를 찾는 이들에게 어울리는 프로젝터다.

     


    쉬운 설치와 이동성 돋보이는 콤팩트 프로젝터, 파나소닉 PT-VX420


     

    쉬운 설치와 이동성 돋보이는 콤팩트 프로젝터, 파나소닉 PT-VX420


     

    쉬운 설치와 이동성 돋보이는 콤팩트 프로젝터, 파나소닉 PT-VX420


     

    쉬운 설치와 이동성 돋보이는 콤팩트 프로젝터, 파나소닉 PT-VX420

     

     

     

     

    신근호 기자
    (danielbt@betanews.net)

    게시글 추천 0
    신고 목록

    리뷰게시판 인기 게시글

    전체 댓글

    0/1,000

    등록

    리뷰게시판의 다른 글

    로그인 하고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로그인 하고 에누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으세요!

    에누리TV

    더보기

    커뮤니티 인기글

    더보기

    많이 본 뉴스

    더보기

    BEST 구매가이드

    더보기

    모집중 체험단

    더보기

    투데이 HOT CLIP

    더보기